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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날 때마다 한 편씩 제멋대로 분량으로 그렸더니 총 5편입니다^.^ 아래 결제상자는 작심삼월용이라 암것도 없어요
' 어머, 루미네랑 페이몬! ' " 아, (-)구나. 좋은 아침! " _ 페이몬 한참 일로 바쁘던 당신은 자신과 아는 사이인 루미네라는 여행자와 함께 여행을 다니고 있는 그녀의 가이드 페이몬을 향해서 아침 인사를 건내었습니다. " 것보다 이렇게 이른 아침부터 왜 밖에 나와있는거야? " _ 페이몬 그러던 중, 여행자의 가이드인 페이몬이 왠일인지 당신이 이렇게...
오늘은 소 생일입니다!!! 고로 무엇을 해야 하냐? 생일파티죠. 종려가 타탈이 모라 써서 소 생일선물 그득그득 고르고 감우는 열심히 청심 따고 리월 사람들은 소 항마할 때 열심히 잔치 준비합니다 장식부터 달고, 소 항마 끝날 때 즈음에 상다리 휘어지게 음식 차려놓습니다 밤에 주인공인 소가 항마 끝내고 힘들게 망서객잔으로 돌아오자 기다리던 선인들이 그 폭죽?...
비밀사이 주인공 정다온의 생일을 맞이하여 인생네컷 프레임을 공유합니다. - 공유하는 프레임은 QR 인식이 가능한 인생네컷 전 지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프레임을 촬영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2차 가공, 재배포,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 인생네컷 가로 프레임 적용 오류가 수정,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기존의 여백있는 성다네컷2 파일이 아...
텐트에서 나온 여주는 주변에 있는 나무에 앞에 주저 앉았다. 바닥에 떨어져있던 나뭇가지를 하나 들어 바닥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아직도 바닥에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해? 언제 따라 나왔는지 약간 멀리 떨어져 여주를 바라보고 있던 재민이 말을 걸었다. 익숙한 목소리에 살짝 놀란 여주는 재민을 바라보다 아무말 하지 않고 다시 바닥을 향해 시선을 거뒀다. 옆에...
* 단 게 먹고 싶어 카페에 들른 참이었다. 단 거. 단 거. 거침없이 나아가던 서준의 발이 뚝 멈췄다. 쟤는 왜 쓸데없이 키까지 큰 걸까. 스스로도 놀라울 정도로 분조장이 도졌다. 누구 속은 까맣게 타는데 누구는 팔자 좋게 썸이나 타고. 임 대리한테 잘 보이려 관리라도 하는 건지 부쩍 날카로워진 턱선이 눈에 띄었다. 볼살이 있는 편이 더 귀여...
(약간의 철대만 요소 있습니다.) * 죽을 힘을 다해 숨겨야만 하는 것들이 있다. 농구를 다시 하고 싶다는 마음, 차마 포기할 수 없었던 간절함, 무릎에서 느껴지는 통증, 복귀를 앞두고 터질 것 같았던 긴장감, 이별에 대한 두려움, 자연스레 향하고 마는 시선 같은 것들. 송태섭을 눈으로 좇게된 건 언제부터였을까. 스스로의 바닥을 보여준 것도 모자라 서로에게...
이번에는 작문 작법에 대한 이야기보다 근본적인 단계, 글 쓰기의 시작점부터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서술하기보다는 직접 건네고 싶은 내용이기 때문에 이 글은 대화체로 쓸 예정입니다.
회사. 단어 하나만으로 한숨짓게 만드는 강력한 힘이있다 👊😵. 이놈의 회사에서 3년이 넘게 일했음에도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 30년이 지나도 적응이 될 것 같지 않다. 아마 나 때는 정년이 70살까지도 가능해서 앞으로 40년도 넘게 남았다 살아온 날들보다 더 많이 일해야한다니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이라도 좋은 회사는 있기 마련이다. 요즘 말하는대로 다...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에 주의 바랍니다! (이번 회차는 조금 수위가 있을 듯 해서 분량이 길진 않지만 금액을 많이 올립니다.)
21.09.16 글 수정 후 재업 * 기숙사 이전한 인물 관련하여 오이카와의 대사 오류 수정 길고도 긴 시간이었다. 래번클로의 테이블로 향하는 oo의 발걸음이 무거웠다.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거나 한 것은 아니었다. 당장은 말이다. 단지 이 싸한 눈초리를 견디기 힘든 것 뿐이었다. ...치사하네, 정말. oo이 앉으려는 곳마다 자리를 내주려는 사람이 없었다....
이 글 쓰는 인간은 후루야 레이를 대놓고 편애함이 글 쓰는 인간은 붉은 사람을 매우 싫어함커플링 얘기 아님시간이 없어서 재탕을 요즘 못 했음 쓰면서도 내용 헷갈렸음 주의 ??: 사냥감을 착각하지 마라.예... 붉은 그 사람이 허구언날 후루야 레이한테 하는 말이죠. 사원에 휘둘려서 맨날 볼때마다 시비건다고. 안타깝게도 이건 후루야 레이를 싫어하는 사람은 물론...
- 빗소리가 귓가에 울리기 시작한다. 시선을 돌려 창밖을 흘깃대다 보면 하늘에 구멍이 뚫리기라도 한 것처럼 빗줄기가 억수같이 쏟아져 내린다. 금실 술 장식이 달린 두툼한 검은색 융단 커튼에 반쯤 가려진 사이로 보이는 정교한 고전적 양식의 도금된 창틀은 누가 보더라도 어느 명성 높은 장인이 몇 주 동안 공들여 세공한 것이구나 하는 사실을 알 수 있을 정도이다...
바로 시작합니돠! 라더:경위님은 안 화나십니까?! 나는 이 말을듣고 속으론 부글부글 끓었지만 밖으론 내색하지 않았다. 잠뜰:나도 화나지만 참는 거야. 그때 나는 믿을수 없는것을 봐버렸다. '사직서' 라더:이런 누님과는 같이 못 다니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나는 그때 내 앞이 흐려진걸 느꼈다. 그때부터 나는 의식을 잃었다. 음...어? 나 대체 얼마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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