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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평소와 크게 다를 것 없는, 평범한 하굣길이었다. 단, 평소와는 달리 두 사람 다 모두 도보라는 것을 제외하면. 오늘 아침 등굣길에 졸다가 넘어진 탓에 펑크가 난 태웅의 자전거는 학교 자전거 주차장에 아무렇게나 세워둔 그대로다. 두 사람의 관계에 농구부의 선・후배가 아닌 다른 이름이 붙은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은 아니다. 태웅은 태섭을 만나고 나서야 처음으로...
억장 와르르 멘션 外 : 그리하여 그들은 가. 염치없는 줄 알면서도 여주를 향한 마음이 흘러넘치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흘러넘치는 마음은 결국 너에게 닿고 지속되는 사랑은 너도 나도 괴롭기만 하지 사라지는 숫자 1은 우리의 결말을 또 바보처럼 만들기 충분하고 고민 끝에 보낸 이 물음에 고민도 없이 곧장 오는 답변과 순식간에 사라지는 숫자 1은 또다시 ...
[진 설정, 배경 맘대로 바꿈 주의] "넌 내게 영감을 줘." --- 내가 그 무술원에 들어오게된 계기는 간단했다. 나름대로 나는 재능이라면 재능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괜찮은 실력을 타고났고 꽤 흥미가 있었으니까, 어쩌다보니 어린 나이에서부터 그 무술원에 가게되었다. 진, 그 남자애는 늘 혼자였다. 비록 자신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무술원에서 훌륭한 실력을...
10년후 구고전-> 현재의 관계성 변화 어린시절 붙여두기 4화 보고 기분 하이해지면 둥둥 떠다니는걸까... 같은 생각이 멈추질 않았음 낙서모음 탐라 같장르 드림주들 그리기 + 낙서 간만에 평소 하던대로 그리기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치겠다. 이동해는 제 머리카락을 쥐어뜯을 듯 잡아당겼다. 머리 속의 잔상이 사라지지 않는다. 미친 게 분명하다. 아니고선 이게 말이 되는 건가? 지금 내가 누굴... 게다가 갑자기 왜? 아니, 갑자기는 아니지. 어제부터. 아니, 그전부터인가? 계속 이혁재만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대체 왜 걔가 자꾸 생각나냐고..." 그래,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한다.
*네이버 블로그로만 감상 가능합니다* 재밌게 읽어주시고, 손팅 부탁드립니다 !! ( •̀∀•́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흠.." 너무 밋밋하다, 저거. 약선 어르신, 정말 이게 최선이야? 백영이 한창 실망을 하고 있는 사이, 화산의 제자들은 진한 감동을 온몸으로 느끼는 중이었다. "저, 저거..." "내가 잘못 본 게 아니지?" "확실히 절벽인 것 같습니다만?" "...." "저길 올라야 한다는 거지?" "세상에, 저기를?" 화산의 제자들은 모두가 같은 감각을 공유했다. ...
대표님의 짝남 과외 고양이(*2
※타싸에 올린 적 있는 썰임※ 이와쨩 앞에선 대형견으로 변했으면 좋겠음 특히 인간친화적이고 애교 만땅인 대형견종 툭하면 달라붙고 안아달라 보채서 이와쨩이 커다란 니 몸집을 생각하라고 구박하지만 그 구박이 누가 봐도 진심이 아니라서 오이카와가 아랑곳않고 달라붙었으면 가끔씩 체육관 휘젓고 다니다 미끄러운 바닥에 홀라당 굴러서 이와쨩한테 호되게 혼날 때가 있는...
아닌척 하면서도 콩이를 그리워할 위시즈 재현이.. 😂 웰시코기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고 인형탈 그렸어요.. ㅋㅋ
와씨 뭐야... 개잘생겼네... 옆자리가 자리를 뜬 후 에는 동혁은 공부에 집중되지않았다. 거의 자신의 이상형에 가까웠던 옆자리. 갈색머리에 새하얀 피부. 마스크를 쓰고있었어서 하관은 잘 보이지 않았지만, 이동혁이 본 사람중에 누구보다 눈이 밝았다. (띠리링 띠리링) -이동혁 공부 끝남? -어케 알았냐 ㅋㅋ 아니 나 오늘 이상형봄 -올~~~ 드디어 이동혁 ...
* 이전에 올렸던 백업 글에서 HL, NCP 연성 제외하고 합쳤습니다. 내용은 동일합니다. * 총 44,397자 / 넘버링 1번~50번 1. 산왕 드림 | 교복 두 번째 단추 이명헌 누가 보기도 전에 자기가 떼서 따로 가지고 있음 썸타던 여자애가 꽃 사 들고 졸업식까지 와줬는데 딱 교복 두 번째 단추만 없는 거 확인하고 눈에 띄게 당황하는 거 보면서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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