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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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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드림 연성 유료 결제에 대한 안내 사항 http://posty.pe/mi5661 관람 만료일 : 2020.12.31 (연장예정有)
모 노 크 롬 루 머 F A N B O O K 「Polychrome Rumor」 C P | 강의현 x 이시현수위 | R15 (직접적인 묘사 없음) 공백미포함 20,117자 - 이시현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맑고 청아한 목소리에 강의현의 고개가 저절로 들렸다. 소리가 난 방향으로 훽 돌아간 고개에 제 우측에 섰던 남자가 저를 힐끔 내려 보는 시선이 느껴졌지만...
수정공 스포 있어요 남코테 기쁨할때 귀쫑긋거리는거 수정공으로 너무 보고싶음.. 움직이는 영상으로 ㅜ ㅁ ㅜ 남코테 앉기자세도 세젤귀인데.. 수정공이 이렇게 앉아주면 좋겠습니다. 히힉 히히힉,,
"……." 에우레카가 그제야 웃음을 지웠다. 인형처럼 생기없는 얼굴은, 표정마저 지워지자 혼백이 빠져나가기라고 한 것 마냥 무기질적이었다. 싸우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몇 번이고 사과를 했다. 돌아오는 게 비아냥과 조롱일 거라곤 상상도 못하고.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돌아서 가버릴걸, 괜한 짓을 했다 싶어 눈을 천천히 두어 번 깜빡였다. 보이지 않는 눈이지...
이래서 연하가 싫어. 제노와 다툰 날이면 인준은 종종 이렇게 중얼거렸다. 잘 때는 연하라 좋다면서요. 퉁명스러운 목소리로 제노가 받아쳤다. 야⋯! 얼굴이 몹시 빨개진 인준이 제노의 등짝을 팡팡 쳤다. 제 딴에는 세게 때린 것 같은데, 제노는 표정 하나 변하지 않았다. 엄밀히 따지면 제노 잘못이었다. 차분하고 얌전한 애인 줄 알았는데, 제노는 은근 소유욕 ...
청서문고 사건이 일단락된 이후로 호텔 비다에서는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나로서는 좋은 일이다. 일할 때 심신의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데.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업무 능률도
원고> 온리유_75p/ 잡아먹히다_60p/ XXX안의 사정_28p | 합작>12p 총 155p 19금 그림 16개 해피 2020년 되세요. 감사합니다. 함께 알맥맷셤 해주시는 선생님들 사랑합니다♥
. 팔목을 잡은 손에 힘이 들어갔다. 남자는 제 3자의 등장에 당황한 눈치였다. "그 정도로 하고 가던 길 가시죠." "너,넌 뭐야?" "아내분 상태 안 좋아보이는데." 귀수의 고개짓에 남자가 제 아내를 돌아보았다. 호흡도 불안정하고 곧이라도 주저앉을 것 같은 모습이다. 꽉 잡은 남자의 팔을 놔주자 그는 바로 아내를 부축하려했다. 그러나 아내는 소스라치게 ...
김우석에게 말을 건 이유. 예쁘니까. 김우석에게 나를 사랑하라고 말 할 수 없었던 이유. 좋아하니까. 내가 너무 진심이라서. 너무 당연한 것들 아닌가. 어떻게 그 애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지? 너무 당연한데 한편으로는 그런 생각이 든다. 어떻게, 내가 그 애를 사랑할 수가 있지? 어떻게 내가 감히. 사실 그게 더 당연한 얘기 아닐까. 김우석. 나는 감히 ...
* 회귀후 (현재-홀수 해) - 회귀전 (과거-짝수 해) *열일곱 “해연 길드장의 생일이 오늘이었죠.” “해연 길드장이라.” 우습기만 한 호칭이었다. 한유현. 대한민국의 최연소 S급 헌터. 거기에 해연 길드장이라는 이름이 붙은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현제는 워낙에도 비상한 기억력을 갖고 있었지만, 그때의 일은 유달리 선명했다. 자기 힘으로 길드를 만들겠다...
[국민] 치명적이거나 혹은 매혹적이거나 Written by. Heiv 치명적이거나 혹은 매혹적이거나_지민 번외
마츠모토는 화가 나있었다. 무엇 때문이냐 물으면 당연히 회계와 영업 관련, 말단의 잦은 실수 등 매우 다양한 것들이 있었다. 그중 가장 화가 치밀어 오르는 것은 이제 곧 보스가 되실 것인 자신의 그 사람에게 반기를 드는 세력이 다소 강해졌다는 것이었다. 누가 감히 함부로 밀어낼 생각을 하는지, 아니 그것이 왜 가능할 것이라고 믿는 것인지 당장 주동자를 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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