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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포스트입니다. 수업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서(시중 작법서에 들어가지 않을 법한 내용이라 생각하여) 가격을 조금 높게 책정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은 뒤에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편히
언제나 어디서든 당신이 원하면 나타나는 나는 바로 광공 뚜둔ㅋㅋㅋㅋㅋㅋ 아놔 맞네 내가 부인이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가져가겠습니다 쪽쪽 우리 시우짱 양심상 입은 못 뺏겠는,... 니 입술 킵한다 시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모르는데 물어보면 존나 기여울 듯 도현이 속으로 시우 풀 수 있을 것 같은데... 헷갈려하는 건가? 그렇다면 열심히 가르쳐줘야지....
<날조와 날조의 대환장글 입니다!!> <하로와 만나기 전 날조입니다!!> 9월 추석을 눈앞에 둔 이맘 아무로는 포아로에, 후루야는 본청에 각각 휴가 계획서를 제출했다. 때마침 조직에서의 임무도 일단락 난 뒤라 때아닌 본격적인 휴식에 들어갈 수 있었다. 원래도 추석에는 꾸준히 휴가를 냈지만, 동기들이 더 이상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게 된 ...
안녕하세요, 찬가입니다.^^ 어느새 여름도 다 저물어 가을이 오고, 추석이 왔습니다. 5월에 수요조사로 인사를 드렸던 것이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9월이라니, 믿기지가 않네요.ㅠㅠ 수요조사가 끝난 이후로, 제 소식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었는데요. 아무래도 제가 포스타입이 익숙하지 않고, 친밀도가 떨어지다 보니 고민하는 새에 시간만 덧없이 흘려...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나는 시체다. 안드레우스 몬테르Andreus Gloria Monter 애칭은 안드레우스 몬테르에게 있어 사치였으므로. 오르코메노스의 왕土牛木馬 169cm 50kg Fine. 소스피란도, 템페스토스, 라멘토스, 비브라토… 언제까지나 영원할듯 싶던 폭발. 그러나 모든 것에는 끝이 있는 법이다. 운명의 순리이며 당연한 약속. 포코 ...
오늘도 별다를 것 없는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눈을 뜬다. 기지개를 피고는 일어나 커튼을 걷고는 오늘따라 따스하게 내려오는 햇살을 맞이한다. "오늘은..다행이다,몸상태 좋아서. 늘 입던 목티와 정장바지를 꺼내고는 익숙한 손놀림으로 빠르게 입고서는 어젯밤 미리 다려놓았던 코트를 걸치고는 바깥으로 나간다. "오늘은 아무 일 없으면 좋겠다...괜히 저번처럼 피곤해...
* 본 창작물은 영화 한산의 와키자카, 정보름 등의 등장인물을 기타 역사적 고증 및 영화 스토리와 무관하게 활용하였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대가 따라주는 술은 유독 향이 쓴 것 같군.” 보름은 연회 시간이 되어서야 자신을 부른 남자에게 의아함을 느끼고 있었다. 보통 때라면 아침 의복을 갖추자마자 자신의 집무실로 불러 옆에 앉게 하지만 가토...
1학년 1학기 2등급 이후 깨달음을 얻어 쭉 1등급을 맞게 됩니다. 제가 공부했던 방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목차 0. 도입 1. 내신 자료 구하는 곳 2. 영어 내신 공부법 단순히
*정체가 밝히기 전 드림주 명칭= 비서 어두운 방안, 낡은 사진과 처음 보는 서류를 바라보고 있는 마이키의 앞으로 다가간 산즈가 망설이며 말했다. "마이키..이번에도.." "....계속 찾아... 죽었다면 시신이라도 찾아..무덤 위치라도 알아내.." "..알았어.." "..산즈.." "왜? 마이키?" "...아니야. 이만 나가봐." "..알았어. 쉬어 마이...
* 늑대 X 토끼 / 수인물 * 늑대일족 바쿠고에게 어릴 적에 시집간 토끼일족 미도리야 이야기, 그후 * 사실 늑대아빠와 토끼엄마의 육아일기 * 2017년에 냈던 재록본 <불과 숲의 이야기> 특전 (스포일러 주의) 반드시 본편을 정독한 후에 즐겨주세요. 아래↓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http://rukaruka.kr/?_filter=searc...
가장 먼저 배세진이 이상하다는 걸 알아차리는 건 룸메(최근화에선 달라졌지만.)인 유진이일 것 같다. 차유진 별 생각없이 밤 내내 뿅뿅 게임하다가 배세뵤 머리맡에 있는 간식 훔칠라고 배세 침대 근처로 오는 거지. 몰래 사탕 슥삭 하려고 하는데 자는 줄 알았던 배세진이 침대에 누워서 눈을 동그랗게 뜨고 억눌린 숨을 최대한 조용히 내뱉고 있는 거보고 기겁할 듯....
카카오페이지 해인설 작가님의 연재작 웹소설 <주인공이 컨셉충이면 곤란한가요>의 팬픽입니다. 본문의 내용은 원작의 흐름 및 연재분과 관계가 없는 설정 날조와 결말에 대한 개인적 취향 10000%의 망상입니다. *최신화, 1부 마지막 스포 주의. *1부 완결에서 살짝 비틀었습니다. 찐악기가 본체를 집에 그냥 보냈습니다. *따라서 215화 이후 '그냥...
* 본 창작물은 영화 한산의 와키자카, 정보름 등의 등장인물을 기타 역사적 고증 및 영화 스토리와 무관하게 활용하였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하얀 달이 짙푸른 하늘 위에 걸려 있는 어스름한 새벽, 해무도 채 가시지 않아 공기 중으로 어두운 물기가 서려 있었지만 그는 눈을 뜰 수 밖에 없었다. 자신의 옆에 누워있던 여성이 고요히 움직이기 ...
*소설 속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w. 나아 내가 연산군 와이프라고?! 산책을 마친 뒤 김정우는 업무를 보러, 두 딸은 뭐시기 수업을 들으러 가고, 나는 다시 내 처소로 돌아오게 되었다. 원래는 절대 익숙해지지 않을 것처럼 어색하기만 하던 곳이었는데 멀리서 보일 때부터 반가운 것을 보니 이곳에 적응 다 했다 싶었다. 산책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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