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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타는 졸업식을 마치고 곧장 집으로 돌아왔다. 거실에 있던 긴토키가 어이없는 표정으로 졸업인데 친구랑 안 놀다 오냐고 물었더니 귀찮다면서 씨익 웃었다. 그리고는 양손 가득 들고 있던. 누구에게 받았는지 모를 꽃다발이며 졸업증서를 쓰레기라도 되는 양 아무렇게나 던져놓고 방으로 가버렸다. 멀뚱히 서서 오키타의 뒷모습을 쳐다보다 뒷머리를 긁적인 긴토키는 피식 ...
Kirk [왜 말 안 해줬어요?] 메시지를 보냈던 시간을 다시 확인해보아도 내가 대부에게 보냈던 그것은 수십 시간이 지나있었다. 젊게 사시는 분이라 스마트폰을 사용하실 줄 모르는 것도 아닌데 여태까지 답을 하지 않는 것은 분명 내가 보낸 문자가 맘에 안 드신다는 것이겠지.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찾는다고 결국 내가 먼저 전화하게 될 것을 알고 있었지만 흔한 ...
*샌즈가 요괴고, 파피루스가 인간이라는 설정. *동양풍 깊은 산속에 있는 낡은 집에는 샌즈라는 요괴가 살고 있다. 인간들이 생계를 위해 산을 떠난 이후로 오랫동안 혼자였던 샌즈는 어느 날 버려진 인간 아기를 발견했다. "헤... 이런 곳에 인간 아기를 만나게 될 줄이야." 샌즈는 아기를 바라보며, 무척 귀엽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아기에겐 샌즈가 무서운 해골...
McCoy 오랜만이네? 하는 인사처럼 흔하고도 흔하지 않은 것이 어디 있을까. 다시 만나지 못했더라면 오랜만이라는 말 자체도 건네지 못할 사이라는 것이 너와 나의 사이였다. 서로의 존재를 보지 못하고 흘려버린 세월의 횟수를 세어보는 여유를 가질 만큼 나는 태연한 성격이 되지 못하였기에 나에게 인사를 건네며 악수를 제시하는 그 손을 그저 마주잡고 떨떠름하게 ...
써도 이쁘고 안써도 이쁘지만 그냥 벗는 것이.... 훨씬 이쁠텐데 ;ㅅ;... 안그래도 머리가 없어보여 걱정인데 왜 자꾸 머리에 얹는 것이냐.... 그래도 여전히 이쁨 ㅠ
잊어먹지 않게 종종 쓸 메모 혼블로워 시리즈 읽기 시작함. 미타라이 기요시 시리즈 중 기울어진 저택 읽음. 제임스 패터슨의 첫번째 희생자, 두번째 기회 히들이 나온 영화 하이라이즈 배트맨 대 슈퍼맨 세미콜론의 배트맨 6 야간 순찰 이연걸의 탈출, 보디가드 재탕 아바타 재탕 로미오 머스트 다이, 키스 오브 드래곤, 리썰 웨폰4, 흑협, 영웅 영드 셜록 2~3...
안녕하세요. 그동안 스터디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방법,제가 생각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이라 이게 맞
1. 스팍은 말없이 자신에게 의료 기구를 들이대는 맥코이를 응시했다. 아니, 응시하는 것 이외에는 할 수 있는 일도 없었기에 자신의 의지를 나타내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는다. 물론 자신이 사교성이라고도 지칭할 수 있는 의미 없는 사담을 하는 것도 선택지 안에 들어있기는 하지만, 지금 맥코이에게 그런 시도를 하는 것은 의미한 좋은 반응보다는 혐오에 가까운 반응...
혀어엉, 맥스가 갔어요… 달랑 편지 하나만 두고. 아, 나쁜 계집애… 말로 하고 가지… 너 지금 우냐? 아, 왜요! 차였는데 울면 안 돼요?? 흐어엉- 야, 야, 진정하고… 걔도 사정이 있을 거 아냐. …혀엉. 왜. 내가 또 누군가를 좋아할 수 있을까요? …너라면 분명 할 수 있겠지. 그렇게 말했는데. 맥, 당신이 그랬어요. 톰은 하릴없이 맥을 바라보았다....
[이 이야기는 현재 진행중인 바닷가마을의 이야기가 모두 끝난 이후의 시점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치마츠는 주변을 둘러보았다. 포근한 밤에 잠긴 낯익은 공간. 오랜 기간 잊고 있었던 그리운 집의 정경이 그를 에워싸고 있었다. 이제는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이곳을 다시 보려면, 돌아가거나, 아니면 꿈속에서나... “그거야, 여기는 네 꿈인걸.”“..토코코 쨩...
피터 파커는 바닐라 소프트콘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며칠 전 건너편에 배스킨라빈스가 생긴 후로 소프트콘 아이스크림 집은 파리만 날리고 있었다. 날파리를 손으로 쫓던 피터는 엉덩이를 주욱 빼고 턱을 괴었다. 하암- 요즘 누가 한가지 맛만 먹냐고. 다른 맛좀 넣으라니까. 피터는 거의 찾아오지도 않는 사장을 원망하며 하품했다. 딸랑, 하고...
어쩔 수 없는 것은 사실 우리가 어쩔 수 있었던 어떤 것이지만, 아주 조금씩 그 두각을 드러내기 때문에 우리에겐 처음부터 어쩔 수 없는 것으로 주어진다. 레너드 맥코이의 인생은 그런 상황의 연속이었고, 지금도 그렇다. 고개를 숙이고 코에서 오른손으로 떨어지는 붉은 액체를 그저 무심히 바라보기만 했다. 의사답게 원인부터 찾아내려 했지만, 워낙 많은 이유가 머...
무대 / 배경 어느 사무실. 무대 중앙에 테이블과 의자 두 개가 놓여 있다. 그 외에는 사무실에서 볼 수 있을 법한 가구들을 자유롭게 배치한다. 펜이 잔뜩 꽂혀있는 연필꽂이, 커피포트와 종이컵, 티백이 사무실 한 편에 구비되어있다. 무대 전체에 조명이 들어오면 테이블 앞에 앉아있는 시연의 모습이 나타난다. 무대 한 편에서 상일, 파일 철 여러 개를 들고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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