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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건망입니다. (❁´◡`❁) 오늘은 목표 달성을 위한 효율적인 시간 관리 방법과 유용한 팁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오랜 시간 집중이 어렵거나, 내 시간의 효율이
“메리 크리스마스 하루치요!” 12월 말,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몹시 추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드림주는 굳이굳이 바깥에서 데이트를 해야겠다며 산즈 하루치요의 손을 이끌고 거리로 나왔다. 거리에는 얼마 전에 내린 눈 때문에 곳곳에 아직 얼음덩어리가 남아 있었고 바닥에도 살얼음이 녹지 않고 붙어있었다. 이런 날씨를 산즈 하루치요는 좋아했지만 어디까지나 혼자 거리...
또각또각, 구두소리가 조용한 공간에 울려퍼졌다. 날카로운 구두소리의 주인은 범천의 2인자, 산즈 하루치요라고 불리우는 남자. 그의 품에는 검붉은 옷의 여인이 안겨 있었는데, 소녀라고 불러야할지 여인이라고 불러야할지 헷깔릴만큼 앳된 얼굴에 창백하리만치 하이얀 피부가, 시체마냥 미동도 없는 것에, 그녀는 결코 살아있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았다. 그럼에도 산즈는 ...
2018년 첫눈이 내리는 날. 5년을 사귄 개자식과 헤어졌다. 밥벌이도 겨우 하는 개자식이 웬일로 값비싼 레스토랑을 예약했나 싶었다. 그것도 모르고 마냥 좋아하기만 했지. 음식과 식후 디저트까지 모두 먹은 후에야 개자식이 입을 열었다. 우리 헤어지자. 짧고 담백한 한 마디였다. 개자식인 건 알고 있었지만 꼭 오늘이어야 했을까. 오늘 우리 5주년인 건 알아...
(본 글에 나오는 종교적 발언은 드림을 위해 나온 생각 뿐으로, 해당 종교를 비하할 생각이 없다는 점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01. 겨울과 봄 계절 같은 것에 영향을 받지 않는 편이었다. 봄이라고 사랑에 빠진다던가, 가을이라고 이별을 겪는다던가 그런 것들 말이다. 앞으로도 그럴 일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 애는 참 봄 같은 아이였다. 누가 봐도 그러해...
"사랑해 마이키... 정말 사랑해" "응.. 나도 사랑해.. 그러니깐 가지마.." ".." 마이키의 말에 드림주는 대답할 힘도 없었는지 고개만을 겨우 끄덕 거렸고 타케미치와 에마의 도움을 받아 드림주를 마이키의 등에 업혔다. 마이키는 병원으로 가는 동안 등에 업힌 드림주를 향해서 여러 말들을 던져보았다. 그들이 처음 만났을때의 추억을 비롯한 각종 이야기들,...
"우리 헤어지자" "어? 림주쨩 그게 무슨 말이야?" "생각해봐. 항상 약속에 늦기나 하고 너의 그 바람도 내가 분명 몇 번이나 봐줬을거야. 그렇지만 넌 항상 바람이나 피고. 날 좋아하는게 맞는거야? 그러니 이렇게 상처받을 연애를 할거면 차라리 우리 헤어져서 각자의 삶을 사는 게 더 좋을 것 같아. 너도 계속 내가 통제하고 하면 마음에 안들잖아. 그러니 헤...
많은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다. 정주원에게도 숨기고 싶은 것이 있고, 나도 타인의 비밀을 억지로 캐내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어쨌거나 정주원은 이미 행동으로 많은 것을 드러냈다.
*도리벤 드림 M'a'rry christmas [도쿄리벤저스] 도리벤 미츠야 타카시 네임리스 드림 연결이 되지 않아-...벌써 이 신호음만 수십번째다. 짜증나. 도대체 어디서 뭐 하는 거야? 오늘이 무슨 날인지는 알긴 아는 거냐고. 안다면 이렇게 연락이 안 될 수가 있어? 나쁜 놈."이건 헤어지자는 거 아니야?"대망의 크리스마스. 어느 다른 날보다 조금 더...
연인 친화적 기념일이 있다.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이, 로즈데이… 상업성 짙은 것도 포함하자면 포키데이까지. 물론 우정 초코나 포키를 주고받기도 한다. 나 역시 눈물을 머금고 동성 친구들과 귀엽게 포장된 패키지 포키를 주고받았다. (‘우리 언제까지 서로 주고받는 걸까.’ ‘어쩔 수 없네. 오늘만 사귀자.’ ‘미친놈.’) 있지, 난 연애하면 초콜릿이나 포...
“하세베 씨. 이제 다 왔으니까 가방 주세요.” “그래. 잘 쉬어라.” 정말 다정하게도 하세베는 역에서 집 앞까지 내 트렁크를 끌어 주었다. 덕분에 나는 양손 가볍게 집까지 올 수 있었다. 이 밤이 지나면 하세베 씨와는 이제 끝이다. 아예 안 보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애틋한 감정은 이제 끝내야 한다. 이별의 의미를 담은 마지막 인사를 담으려던 찰나, 내 ...
“안돼요, 주인… 주인! 멈춰주세요. 손질을 멈춰주세요. 더이상은, 영력이 버티질 못해요. 그만. 나는 괜찮아요. 제발, 그만!” “하세베… 다음 생이 내게 있다면, 다시 만나고 싶어.” “반드시 그렇게 될 겁니다. 분명 그렇게 되겠지요. 이 하세베는 영원히 주인을 기다리겠습니다. 그러니 제발 멈춰주세요.” “하세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아직, 남았는데―...
12월 22일 목요일. 여행 1일차 그렇게 여행 첫날이 오고야 말았다. 아침에 출발해도 후쿠오카까지는 오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점심은 기차에서 도시락으로 해결하기로 했다. 하세베와는 약속된 시간 1층에서 만나기로 했다. 시간을 맞추어 문을 여는 나를 하세베가 맞이해주었다. 아니, 맞이해주는 것을 넘어 그는 우리 집을 한 바퀴 돌며 창문, 가스 밸브, 난...
"이자나 이자나!" "림주.. 아침부터 시끄러워" "자나자나 이자나 밖에 봐 눈 내려! 진짜 예쁘다." 소란스럽게 일어나 창 밖을 보라며 소리치는 드림주와 그런 드림주를 보는게 익숙한 듯 보이는 이자나. 두 사람은 어릴 적 시설에서 처음 만났다. 드림주의 어릴 적의 모습을 보면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소란스럽고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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