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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 훈. 베이시스트. 닉네임은 후니. 신체정보 178cm 58kg. 27세. 간신히 묶이는 꽁지머리에 살짝 처진 삼백안. 간신히 뼈대만 가린 수준으로 굉장히 말랐다.('너무 말랐다'의 느낌.) 전체적으로 재미없게 생긴 인상. 그나마 입술 밑에 매력점이 있다는 특징이 있다. 피부는 밝은웜톤(미확정) 머리는 검은색, 눈은 회색. 성격 및 특징 느물느물 둥글둥...
요새 이리저리 현생이 바쁜 탓에 잘 못 들어오고 그랬거든요. 근데 구독자 수가 어느새 200을 넘겼네요...! 100 넘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진짜 진짜로 감사합니다 ㅠㅁㅠ (꾸벅) 오늘 제 생일이기도 한데(사실 이걸 말하고 싶어서 글 썼습니다... 답정너...) 이렇게 제 썰을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신다는 걸 알게 돼서... 너무 즐겁고, 기쁜 생일이...
ー오프닝<BAR 서큐퍼스>카네다 마리 " 어서와. 어라? 처음보는 얼굴이네. " 안고 " 처음뵙겠습니다. 사카구치라고 합니다. " 카네다 마리 " 후훗. 성실하게 생긴 사람이구나? 주문은? "안고 "그럼 위스키를 록에서 주시겠습니까?" 카네다 마리 "여기, 천천히 즐기길." 안고 "감사합니다." 카네다 마리 "아아, 그렇지. 처음보는 얼굴이라고 ...
개인적인 현실 생활이 너무 바빠져, 스텝분들께 폐를 끼치는 일이 죄송스러워 현재는 카페 스텝을 그만 둔 상태입니다. 끝까지 이끌어가지 못해 죄송합니다. (원래는 카페 부매니저였습니다.) ❄️ 방장 1:1 오픈카톡 https://open.kakao.com/o/snOfcrH ❄️ 안고독 스텝과 연락방 https://open.kakao.com/o/gMX1HSH ...
-총체적 히나른(다른 세터들 및 세터가 아닌 캐릭터들이 더 등장할수도 있습니다) -오이히나 / 스가히나 / 아카히나 / 카게히나 / 켄히나 +ɑ 청춘 패러독스 (Youth Paradox) W. 애랑(@Aerangheart) 첫 사랑과 처음 손을 잡았을 때도 이만큼 떨리진 않았다. 그 땐 그래도 심장소리가 크게 들리는 정도여서 겨우 버텼다면 지금은 눈을 깜빡...
오늘은 길을 걷다 보라색 꽃을 봤어. 이미 다 죽어버린 땅에서 홀로 피어난 그 자그마한 모습이 문득 너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차마 꺾으려 손을 대보지도 못하고 그냥 그 자리에 오래도록 서 있기만 했어. 작지만 혼자서 의연한 모습은 내가 잘 아는 너를 생각나게 해. 너도 그 난전 속에서 누구보다도 밝은 목소리로 우리를 이끌었지. 그때는 네가 너무 작아서 널 ...
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블로그로 돈을 벌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블로그가 돈을 벌어줄 수단이 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몇몇 파워 블로거들이
내가 나의 자리를 떠난 건비가 오는 날이었더랬지.하늘이 회색으로 물들어추적추적 차가운 비를 뿌렸더랬지.나 스스로 떠난 그곳에나 사랑했던 이가 있었더랬지.다신 돌아갈 수 없는 그곳에내 전부가 있었더랬지.--------------------------------그가 오버워치를 떠나 가면과 로브를 뒤집어쓰고 탈론에 들어서던 그 날 처럼.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
수위글은 형쪽 생일입니다. "9395" or "9597" 동갑일 경우 "9595" #피드벡은 환영입니다.
'혼자서 할거야, 야구?' '투구는 투수와 포수가 하나가 되어 만드는 '작품'이잖아?' 나가노에서 그저 공과 배트만 있으면 야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나는 그날 당신을 향해 던진 단 11구의 공으로 인해 모든게 바뀌었다. 단순히 친구들이 아니라 뒤를 믿고 맏길 수 있는 선배들과 야구를 하게 되었고 전혀 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한 팀이 고시엔 출전을 앞두...
1. 하필이면, 의뢰를 부탁한 여인네가 충청도라는 먼 곳에 거주하고 있던 것은 무엇이며. 하필이면,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이 곳에 머물고 있던 이가 강 행수인 것은 무엇이며. 하필이면, 여인이 단 2명뿐인 것은 어떠한 연고란 말인가. 이런, 빌어먹을 세상. 목화에게서 배운 욕을 몰래 중얼이자, 행수는 아무런 마음도 없는 것인지, 그저 자연스레 입꼬리를 올려...
잘 지내? 나는 그냥 지내고 있어. 나는 그냥 이 자리에 멈추어 버린 것 같은데 세상은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지나가고 있어. 시간이, 하루가, 계절이. 우리 사이를 벌려놓고는 그 안에 세월들이 지나가겠지. 너는 내게 잠시 스쳐 지나갈 사람이었을까. 난 우리의 처음을 늘 생각해. 우연이라고 하기엔 넌 내게 너무 강렬한 사람이여서. 나는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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