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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파티룸 가격 선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 선정에 따라 매출이 200 ~ 1000+ 까지 천차만별이기에, 뇌를 쥐어 짜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러개의 주
이른 아침, 다른 날보다 유난히 더 높고 푸르게 느껴지는 겨울 하늘과 창가에 스며드는 따듯한 햇살에 루플레의 눈은 평소보다 일찍 떠졌다. 추운 계절 특유의 약간은 시린 공기가 부드럽게 온몸을 감싸는 이불 틈새로 스며들어 오지만, 괜히 몸을 더 웅크린다거나 하고 싶지는 않아지는 상쾌한 느낌이다. 혼자 누워있긴 역시나 너무 넓은 침대에서 잠깐 이리저리 뒤척이던...
하하, 안 웃었어요~
달빛 조용히 내려앉은 왕성 안은 고요에 휩싸인 채였다. 불침번을 서는 자들이 몇 있었지만, 예민한 왕의 심기를 건들지 않기 위함인지 모두 소리를 죽였다. 크롬은 작은 묵례를 건네는 그들을 뒤로하고 왕의 침소가 있을 곳을 향하여 발걸음을 옮겼다. 저벅거리는 소리가 혹여 크게 울릴까 싶어 발소리를 줄인다는 것이 숨도 참게 될 정도로 복도는 조용하기 짝이 없었다...
-날조 주의 : 원작 미수반에서는 잠뜰님께서 능력을 사용하셨을 때 프로파일링 장소로 이동되지만, 현실이라면 정신만 이동하는 경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비롯된 날조글입니다. 뭐라구요? 다른 분들이 프로파일링 공간에 불려가는 경우는 뭐냐구요? 쉿 -잠뜰님의 능력 사용하실 때 정신만 이동하여 쓰러지는 경우는 많은 분들이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소재이기에 어...
이곳은 지금 비가 와 작은 방울들이 큰 방울들이 이리저리 뒤섞이고 흩어지는 여름이 왔어 너가 사는 세상에는 비가 오니? 여름이 있을까 그래서 후덥지근한 여름을 짜증내고 어쩌면 땀방울과 함께 녹진하게 달라붙은 계절을 추억 속으로 밀어넣었을까 흘러내리는 아이스크림이 무릎까지 튄 빗물이 그러다 한 번 스쳐지나는 바람에 살랑거렸던 기분을 너가 사는 세상에서도 느낄...
#소설은 진엔딩 기준 #마지막에 엔딩 분기점 서술될 것. 엔딩은 총 3개로 생각하고 있음. “할머니 그건 너무 많이 들어서 따분해요.” 손녀가 칭얼거리자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손녀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 옆의 여성도 손녀의 말에 동의하며 소리를 죽여 말한다. “맞아, 엄마. 이렇게 경사로운 날에는 너무 흉흉한 얘기야.” “예끼, 요즘 바깥 상황이 심상찮아...
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썰 주제에 제목과 브금이 그럴듯하게 들어가있는 이유는 ... 느낌내고 싶어서 입니다! (당당) 바흐의 미뉴에트는 참 귀에 익숙한 곡이죠. 에띠가 가지고 있는 오르골이나 보석함 (그 많은 짐들중에 있었을것 같은 에띠의 쓸데없지만 예쁘고 보면 기분이 좋은 사치품) 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도 이와 비슷할거라 생각했어요. 비오는 날 창을 두드리는 빗소리에 슬며시 귀를...
도넛 twitter@garduttit 0. 캐릭터 저작물 사용 범위 모든 저작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거래시 저작물을 개인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권리만을 드립니다. 가능_ 단순한 자르기 정도의 가공, 업로드 및 개인적으로 사용 가능한 모든 범위 (커뮤, TRPG 등의 역할놀이, 개인 소장용 굿즈 제작, 커미션 자료로 제시하는 행위 등) 불가능_ 2차 ...
・ 본 글은 허눌님(@Kuri_C0MPaNy)의 3인키스, 불륜 타입 타로 커미션 글입니다. ・ 본 글은 트위스티드 원더랜드 이데아 캐이터 양날개 드림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본 글의 '주디스'는 양날개 드림주 '주디스 딜라이트' 입니다. 온리 드림이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3인 키스 타로 1. 3명이서 만나게 된 계기만나는 시각 자체가 꽤...
며칠간 굳게 닫혀 왕래가 없던 침소 문이 열렸다. 카를은 멀끔한 채로 나타났고, 뒤이어 나타난 크롬도 다소 지쳐 보이긴 하더라도 평소와 별로 다를 것은 없어 보였다. 적어도 베타인 시종들이 보기에는 그랬다. 둘은 언제나처럼 멀끔하게 정복을 차려입은 채였다. 카를은 꼿꼿하게 제 등을 세워 걸음을 디뎠고 그 두어 발짝 뒤를 따라 걷는 크롬 역시 마찬가지였다. ...
가듀팃, 아니면 가듀티트. 작은 정원을 가진 아이들. 해당 종족은 도넛의 닫힌 종족이며, 현대 사회를 기점으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분양된 아이들은 각자의 세계관에 맞추어 자잘한 설정을 변경하셔도 무방합니다. 가듀팃(Garduttit) :: 정원(garden)과 거북이(tuttle), 그리고 토끼(rabbit)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예로부터 작은...
휘청휘청. 불타는 금요일을 보낸 현정의 다리가 섭취한 알코올만큼 흔들렸다. 우와… 세상이 돌고 돈다. 현정이 속으로만 문장을 읊으면서 킬킬댔다. 그러다 어지러워져 하늘을 봤다. 어우, 하늘 보니까 더 어지럽네. 꾹 감겼다 다시 떠진 현정의 눈에 무언가가 보였다. 별이라기엔 빛나지가 않고. 비행기라기엔 앞으로 나아가질 않네. 근데 저거 왜 점점 가까워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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