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신간 '내가 먹인 S급들' 샘플 : https://applepudding.postype.com/post/3665356멍꿀님 구간 '환상통' 샘플: https://dogpig.postype.com/post/3685539 (재고 소량 남아있습니다!) - 틴케이스는 현장 소량 판매로만 진행합니다. 사전입장과 현장입장 분량을 나눠서 판매할 예정에 있습니다. - 부...
피곤해보였다. 피곤한 얼굴은 또 졸린 얼굴과는 다른 종류였다. 졸릴 때는 조금 풀어진 말랑한 얼굴을 하는데, 피곤한 백현의 얼굴은 그것과는 다른 날카로움이 배어 있었다. 지난 미국행 때 보았던 얼굴은 피곤이 아니라 졸린 거였구나, 하고 욱희는 뒤늦게 깨달았다. 비행기를 타기 직전까지 4일 연속 스케줄이 있었다고 했다. 하루 먼저 미국 숙소에 들어와 있던 욱...
어느 고급오피스텔 아래 주차장. 시동을 킨지는 한참도 더 됬건만 차 시트가 뜨끈해져서 이제 뜨겁다 느껴질 정도인데 내려온다던 녀석은 코빼기도 안 보인다. 요한은 깐지나게 오른 손목에 채워진 롤렉스 손목시계 한번, 강화액정필름이라면서 엉덩이로 한 번 깔고 앉았다고 박살이 나버린 핸드폰화면을 한번 보곤 안되겠다싶었는지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다. 신호가 얼마 가지...
석진의 소개로 일하게 된 룸에서 하는 일은 간단했지만 정신적으로는 고달펐다. 쉽게 말하자면 아가씨들 있는 룸 웨이터. 기본 테이블 세팅비가 이십부터 시작하는 곳이라 손님들이 돈 백은 우습게들 쓰는 그런 곳에서 일하면서 나는 쉽게 오가는 저 돈들이 왜 내게만 그리 없는건지 화가 날 때가 종종 있었다. 내 것이 아니란걸 알면서도, 왜 이 지긋지긋한 가난은 날 ...
어느날처럼 평범한 오늘, 옆집이 소란스러웠다. 누군가 죽었다는거 같다.
안녕하십니까 독유입니다 형내결꼴에 나올 유현유진 <Paradox> 상세인포&샘플 안내입니다. 이렇게 쨍한 색은 아닙니다; Q.E.D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구성> R-19|A5|70±|무선제본|무광무선|7,000원 <성인 샘플> http://posty.pe/4j9c82 문의는 @dok_yu4 디엠으로 찾아와주세요.
유료 포스트입니다. 수업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서(시중 작법서에 들어가지 않을 법한 내용이라 생각하여) 가격을 조금 높게 책정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은 뒤에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편히
본편과는 아무관련없는 이야기입니다. (본편 링크) 세상의 끝에서 시리즈의 IF 버전. 1. 살인마 남주 X 일반인 여주 : 남주와의 만남 순서가 바꼈었더라면. 2. 살인마 남주 X 살인마 여주 : 여주 또한 살인마였었더라면.
한천은 요즘 부생의 가게를 가는 것이 좀 민망해지기 시작했다. 그건 그의 가게가 방송을 타고 손님이 부쩍 많이 늘었기 때문이었다. 안 그래도 그의 케익은 인기가 많은데, 이제는 그의 소녀팬들하고 경쟁하려니 한천은 세삼 낯부끄러움이 느껴졌다.[오늘은 어떤 걸로 할래?][아무거나.][아, 잠깐만.][...]한천은 한참 동안 대답이 없는 부생의 문자에 내려놓았던...
"지민아." 마대 자루로 바닥을 닦고 있던 지민이 답지않게 굳은 얼굴을 한 석진에게 퉁명스레 쏘아붙였다. "아 지금 청소 하고 있잖아. 형은 맨날 나한테만 이런거 시키고..." "그게 아니고, 지금 빨리 병원 좀 가봐. 어머니가..." 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지민의 손에 들려 있던 빗자루가 데구르르 먼지 구덩이의 바닥을 굴렀다. 식은 땀이 흥건 베인 손을 ...
사방이 혼돈과 절망으로 가득했다. 단단한 철근과 콘크리트로 이루어진 건물이 장난감보다 쉽게 부서지는 소리, 괴물의 포효소리, 사람들의 비명소리…….“아저씨!!”잘 알고 있는, 어린 아이의 절박한 외침. 한유현을 만나야 한다, 고 생각하긴 했으나 한유진은 결코 이런 식의 만남을 바라진 않았다. 이런, 망할, 판타지 세계 같으니. 현판소 주인공의 형으로 살아남...
*근친상간 행위에 대한 암시가 있습니다. (직접적인 묘사 없음) 주의해주세요. “형아. 난 크면 형아랑 결혼하는 거지?” 데미안이 물었다. 벽난로 앞에는 데몬과 데미안 둘만이 소파에 앉아 있었다. 데미안은 읽던 동화책을 뒤로하고 데몬을 올려다보았다. 밤이 깊어 있었다. 갑자기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파악하지 못한 데몬은 잠시 동생을 멀뚱멀뚱 쳐다보았다. 데...
원우: 병원에선 뭐래? 지훈: 뭐.. 그냥. 준휘: 뜸 들이는 거 보니 안 좋나 보네. 지훈: 아니거든.ㅋ 민규: 아니긴 뭐가 아니냐? 지훈: 걱정 마라, 괜찮으니깐. 명호: 지랄;; 지금이라도 고집 그만 부리고 다시 입원해. 지훈: 그만큼 했음 됬지 뭘 더 바라냐? 원우: 하여튼 저 고집쟁이.. 지훈: ....ㅋ 내가 아픈 걸 내 동생들이 싫어해. .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