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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핸드폰, 있으십니까?” 당연한 소리도 한다며, 고개를 갸우뚱 하며 휴대전화를 품에서 꺼낸다. 잘 되었네요. 전화번호도 당연히 있으실 테니. 교환하시죠. 전화번호. 에? 제대로 대답을 하기도 전, 불쑥 들이밀어진 휴대전화에 눈을 깜빡이다, 찬 금속질의 전화기를 손에 받아든다. 무채색의 키패드가 화면을 메우고 있다. 머리가 상식이 결여되어 제대로 돌아가지 않...
진짜 두서 없이 하루 일과를 주절주절거린거라 재미 없는데 쓸모 없이 길고 가독성 레전드로 떨어지겠만!!ㅠㅠㅠㅠ 그래도 읽어주신다면 사랑❤ 평소에 오프를 정말 너무너무너무 뛰고 싶었는데 학생신분+장르 오프 무산으로 여태까지 오프를 뛴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오프에 대한 로망? 같은게 가득한 상태일때 레벅 생카를 열어주셨고!! 하루라도 괜찮으니 일단 가보기라도...
이우연 집엔 무진기행이 없다는걸 나중에 알았어요. 나는 바보였어...ㅠㅠ
흉수 천자만 하면서 병원에 오래 머물기엔 정말 할 일이 없고 지루해서일까? 나의 환자는 춘양 전원생활의 적막함과 막막함을 잊고 또 퇴원을 고집했다. 구미에 사는 동생이 운전해주러 병원으로 왔다. 한 아름의 약봉지를 받아서 들고 다시 춘양으로 향하는 내내 우리는 서로 불안한 마음을 억누른 채 말이 없었다. 동생은 우리를 춘양에 내려주고 해가 산마루 아래로 걸...
때마침 액자가 있으니 다행이야. By Self(셀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 글은 실제 인물/단체/지역과 아무 관련이 없는 창작물이며,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입니다. 또한 체벌 및 훈육 요소가 나오는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꼭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수양록을 쓰는 날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편지나 일기를 쓰는 일에 영 익숙하지 않아, 입대한 지 얼마 안 됐을 무렵엔 수양록을 펼쳐도 펜만 돌리기 일쑤였다. 내겐 말보다 글이 어려웠다. 그러나 바깥세상과 세월의 속도가 다른 이 공간에선 남는 게 시간이었다. 작업을 하고 축구를 하고 싸지방을 다녀와도 자투리 시간이 차고 넘쳤다. 그럼 어쩌나, 할 거 없는...
심심해져서 만들어본 사진꾸미기 스티커입니다, 한창 2000년대쯤에 이런 스티커 많이 썼던 기억이 나서 만들어봤어요! 그리고 역시나 선있는 버전이랑 선 없는 버전 두가지로 나뉩니당 왼쪽이 선 없는 버전이고 오른쪽이 선 있는 버전이에용,,ㅎㅅㅎ
헌트 VIP 시사회 석지니🐹🖤✨️📸 - 귀염둥이~~~~!!!!!!!! 이런 깜찍한 이벤트라니ㅠㅠ 역시 이벤트 장인 러블리 햄지 떨렸지만 군대 소집도 하고 이벤트도 하고 영화도 재밌게 보고 집에도 잘 들어갔다고 보고도 하는 햄지... 청담쀼햄지 쓰리컷을 보게 되는 날이 오다니,,, 감격,,,,,,,,,, 우리 햄지 마니마니 불러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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