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번에는 작문 작법에 대한 이야기보다 근본적인 단계, 글 쓰기의 시작점부터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서술하기보다는 직접 건네고 싶은 내용이기 때문에 이 글은 대화체로 쓸 예정입니다.
이름: 페이트(Fate) 환생횟수: 알아서 무엇할까, 아하하, 그야..우리가 보통 사이는 아니잖아, 응? 그대와 내 사이에 이런 숫자 따윈 의미가 없는 걸. 또한, 내 정체도 이미 아는 자 들이...아핫, 그래. 흥미롭네,! 신장: 172cm/... 한 가지만 명심해 둬, 네 피조물이 나를 건드린 정도로도 난 붕 떠서 날아갈 수도, 쓰러져버릴 수도 있다는 ...
해상이는 자신이 사랑하는 것들이랑 헤어지는 거에 크게 아파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거 같습니다 이유는 모친과 헤어질 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받았고 그 뒤 우진의 자살은 그 상처를 또 한 번 찢어발겨 놓을 것일 테니까요 그리고 그런 해상을 두렵게 아프게 만드는 게 산영이 된다면 어쩌면 해상은 매일같이 울면서 빌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저 제발 살아만 달라고 제...
[ 0000 : 1000 ] 지금부터 1000번의 기회를 주겠다. 단념하라. 양호열은 단념합니다. 단념합니다. 삐비빅-... 삐비빅-... 삐-... 쾅! 양호열은 탁상 옆에서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시계를 내리쳐 끄고 무거운 몸을 일으켰다. 시간은 오전 7시 쯤. 창문을 열자 습한 공기가 훅 끼쳤다. 다행스럽게도 아직은 이른 아침인지라 온도는 조금 서늘했다....
베히뷘트는 최선을 다해 도망가면서 생각했다. 바보같긴!! 클레망스 뮤리엘은 진열장에 있는 손수건 따위가 아니었다! 그는 자신보다 한참 아래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꼬마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걸 느꼈다. 가까이에서 본 손수건은 좁은 진열장에 욱여 넣어야 겨우 들어갈 정도로 컸으며, 펼치면 가게를 감쌀만큼 커다란 존재였다. 꼬리를 말고 도망친 이유는 바로 여기에...
마음 속 작은 달의 문을 찾는다면 우리는 어떠한 환상도 만들어 낼 수 있어요 그라폴리오_ https://www.grafolio.com/merimyerimy 인스타그램_ http://www.instagram.com/merimy_ YouTube_ https://www.youtube.com/user/byMerimy Smartstore_ https://smarts...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가상의 대한민국, 가상의 국군편제를 따릅니다. ※ 사투리 잘 모릅니다. ※ 논커플링이라고 기재했는데, 커플링으로 소비하셔도 상관없습니다.(준쟁, 희상/상찬) ※ 태성은재 나옵니다. “가가 이거 전해 주라카데.” “금마는 지 상관헌티 또 심부름을…….” 공태성이, 니 증맬로 도라삤나. 뒷말을 삼키며 은재는 재유가 내미는 파란색에 흰 땡땡이가 가득 들어간 ...
*본 작품은 실제와 무관하다는 점을 안내해 드립니다. W. 꾸꿍콩 하늘이 유독 푸르고 높던 날이었어. 초가을 날씨에 선선한 바람이 불고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가 귓가를 가득 채우던 그런 날.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은 분명 평범하기 그지없었는데 그 길 끝에 네가 서 있다는 이유 하나로 모든 게 특별해지는 날. "창균아!!" 나를 보면서 손을 흔드는 너를 ...
이름 -해 월 성이 해 이름이 월, 두글자 이다, 세글자가 아니다 두글자! 나이 - 18세 (2023년 기준!) (2006년 6월 21일 개띠) 성별 -남성 XY 완벽하게 남성~ 성격 밝다,털털한, 장난기 가득! 밝고 털털한 성격이다, 언제나 웃어주고 싸한 분위기도 금세 화기애애하게 바꾸는 역할? 또한 어떤 장난이든 쉽게 넘어가 예의를 지나친 장난 정도만 ...
"어.. 오늘은 안될 거 같은데..""왜, 약속 있어 뿅?""그건 아닌데, 그냥 태섭이랑 할 얘기도 있고 해서요""그래? 그럼 다음에 풀러 와""죄송해요""괜찮아 뿅"사실 전혀 괜찮지 않았지만, 연인 사이에 대화란 중요한 것이니 양보할 수밖에 없었다."집으로 가면 돼 뿅?""네, 1층에서 내려주시면 돼요""그래"괜히 드림주가 미안해할 거 같아서 명헌이는 쓸...
"이제 무리야... 등골이 남아나질 않는다고? 점점 더 먹는단 말야? 매 끼니마다 사다하루 한마리를 먹어 치우는 양이라고?" "장난이 아냐.. 매번 음식에 타바스코를 넣질 않나 숨 쉬듯이 바주카질에 요샌 어디서 강령술을 배워왔는지 베개에서 불에 탄 부적이 나왔어...." "아침마다 쌀을 3포대 씻어도 모자라요... 그걸 아침 점심 저녁마다... 이제는 취급...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에 주의 바랍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