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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아아아ㅏ앙
이사 2 야오왕의 제일 친한 친구가 야오왕에게 다른 동료들과 비슷한 질문을 하였다. "야오왕, 요즘 행복해?" "행복하다면, 행복하지. 요즘 아주 기뻐" "다행이네 야오왕이 웃는 모습을 못 볼 줄 알았는데" "하하... 그정도... 였나?" "말이라고! 너 그때 이후로 내가 얼마나 간떨리면서 산줄 알아? 네 번호로 전화오면 야오왕씨 지인분 되십니까? 이럴까...
고양이 5화 올렸으니까 다음은 타 컾 좀 올릴 예정입니다. 저번부터 생각해둔 아마살리나 지인 리퀘로 쓰고 있던 헤테로 컾. 고양이 6화는 올라오려면 시간이 걸릴 거 같습니다. 참고로 고양이 6화는 아처보다 쿠훌린 쪽을을 보여주는 내용이될 거 같습니다.
이사 1 월몽 & 연성 합작 "예밍씨" "네?" "나 아직 거기까진 준비 안 됐는데 참 울퉁불퉁하네요" "ㅇ, 아니, 저, 이게, 그게 하.." "알아요. 나도 비슷한 상황이니까 우리 잠깐만 이러고 있어요" 야오왕은 예밍의 상체를 끌어 안았고, 예밍은 제 품에 쏙 들어온 야오왕의 뒤통수를 쓰다듬어 주었다. "우리 같이 잘 살아봐요" "네, 우리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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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올렸던 글 재업) * “좋아해.” “뭐?” “좋아해 두준아.” “흐음….” 두준이 요섭의 볼을 어루만졌다. 살짝 올라간 입꼬리에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다정한 눈빛, 그리고 손길까지. 그것만으로도 요섭은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 못했다. “으, 흐윽..읍” “하, 울지 말,고 신음을 내라고.” “아, 응..윽,읏..” “꼴에, 윽, 자존심은, 있어서.”...
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김혜나는 천주교 신자였다. 그녀의 의지는 아니었지만 어쨌든 천주교 신자였다. 김은혜는 김혜나를 잉태한 사실을 알자마자 이 아이를 주님께 바치겠나이다, 라며 기도했다. 섬뜩하게 배를 가르고 찢는 고통 속에서 김은혜가 절박하게 찾던 대상은 다른 누구도 아닌 주님이었다. 마침내 김혜나가 사지 멀쩡하게 태어나 울음을 터트리던 기쁨의 순간 김은혜가 감사하다며 기도를...
[뷔진] 구원 01 w. 달진 시야를 가리는 굵은 빗줄기. 제 발 앞으로 흐르는 붉은 피가 섞인 빗물. 멀리서 들려오는 사이렌 소리. 태형은 보고 있지만 믿을 수 없는 현실 앞에서 꿈쩍도 할 수 없었다. 저를 빼다 박은 사내아이를 품에 안고 오열하는 석진의 곁으로 구급 대원들이 달려들어도. 저의 어깨를 스치고 달려가는 지민의 뒷모습을 보면서도 가만히 비를 ...
00. 단 것을 좋아했다. 입이 극단적으로 짧았던 그는 단것만큼은 질려하지 않았다. 생크림을 듬뿍 올린 딸기 케이크, 초콜릿 칩이 박혀 있는 쿠키 따위를 먹는 모습은 쉽게 상상이 가능할 정도였다.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했던 것은 역시 바닐라 셰이크였다. 코끝이 발갛게 될 정도로 추운 날에도 굳이 셰이크를 사먹어야만 했을 정도로 그는 그것들을 좋아했다. 밖에 ...
※ ※ ※ “왕자님, 이제 허리는 괜찮으세요?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으….” 토할 것 같은 기분의 프란시스가 겨우 허리를 꺾고 앉을 수 있게 되자 수프 그릇을 든 시녀가 기뻐했다. 실려 올 때까지만 해도 반은 송장이었는데 사람들의 극진한 간호를 받은 프란시스는 이제 물도 마실 수 있게 되었고 목도 많이 나았다. 시녀는 침대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 세 ...
※ ※ ※ “아, 리오다. 야, 나 왔다.” “…형!” 아브라함이 계단을 한 층 더 올라가자 뻥 뚫린 복도에 홀로 서 있는 자신의 막냇동생이 보였다. 반가운 마음에 이름을 불렀더니 리오라는 이름의 동생은 깜짝 놀라며 쪼르르 달려와 냉큼 형의 가방을 받아들었다. “너도 나보다 사탕이냐. 하긴, 사람이 중요하겠어? 당장 내 주머니에 들어가는 게 중요하지.” “...
※ ※ ※ 수도 안쪽의 저택지구에 자리한 발렌타인 공작의 저택은 아침부터 사람이 온다는 소식에 분주했다. 카펫을 새로 꺼내 먼지를 털고, 창도 새로 닦고, 바닥을 전부 물걸레질하느라 온 집의 고용인이 전부 동원될 정도였다. 그중 어떤 꼬마 하녀 하나는 높은 나무에 쌓인 눈을 털어내려 까치발을 들었다. 하지만 막대가 거기까지 닿지 않았다. 하녀는 그래도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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