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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어디서 부터 잘못된 걸까, 지금 그 때로 돌아간다면 똑같은 실수를 반복 안 할 수 있을까. phantom Marlin 作 12월 12일, 그 날 이 후로 무슨 일이 있어도 이 날에엔 스케쥴을 잡지 않았다. 4년째 반복되고 있는 일상이었다. 20XX년 12월 12일 오늘로도 연수로는 5번째 가는 그 곳으로 향했다. 그 곳으로 가기 전, 매번 가던 꽃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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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 Marlin 作 "석진.. 형사님이... 많이...다치셨어요... 지금 출혈이 많으셔서 응급 수술 중인데.... 이런 일 있더라도 절대 부르지 말라고 하셨는데.... 지금 상태가 너무 안 좋으셔서....아씨 미치겠네....마지막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하...." 갑작스런 전화 한 통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한참을 멍하니 거실에 서있었다....
스님의 트윗(https://twitter.com/108IOB/status/1334676683362734083?s=20 )을 보고 상상력을 마구 자극받아서 주절주절 써버린 에델레스 현대AU.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벨레스는 한창 잘나가는 육상선수(높이 뛰기 선수). 아버지인 제랄트도 이름 날리는 복싱 메달리스트였지만 한동안 잠적하다가 닮지 않은 딸램과 함께...
다시, 유중혁은 천천히 눈을 떴다. 어째서인지 모르지만, 그는 살아있었다. 헤아릴 수 없는 존재가 되어버린 김독자의 눈과 같은 시리도록 새파란 빛이 그의 몸 주위를 감싸고 있다가, 이윽고 흩어져 어둠에 섞이는 것을 그는 멍하니 바라보았다. 그곳에는 흘러나오던 피도, 설화조각도 없었다. 그는 김독자를 따라가던 처음과 같은 상태로, 광막한 우주 어딘가에 내던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언젠가, 김독자가 그들에게로 돌아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이런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다. ‘너 말이야. 새 수식언이 ‘지켜보는 꿈들의 왕’이잖아.’ ‘뭐, 그렇지.’ ‘대체 뭘 지켜본다는 거야? 전에 너는 꿈을 ‘읽는다’고 했었잖아. 지켜보는 것과 읽는 건 전혀 다른 행위인데, 왜 이번 수식언은 굳이 ‘지켜보는’인 거지?’ ‘글쎄… 어차피 스타 스...
김독자는 위쪽으로 하염없이 날아 올라갔다. 제천대성과 미카엘, 정희원, 우리엘이 싸우고 있는 곳보다 더 높은 하늘로. 공허한 탐욕들의 촉수 사이를 능숙히 빠져나가, 조금만 더 올라가면 대기도 없어질 상공으로. 뒤쪽에서 동료들이 따라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오는 것은 동료들뿐만이 아니었다. 그가 유인하는 재앙의 개체 열 마리가, 측량할 수 없는 탐...
조조 "으앗!" A가 방 안으로 떠밀려지더니 뒤에서 문이 쾅 닫힘. 마지막으로 들은 말은 '키스를 안 하면 문을 안 열어주겠다'겠지. 무슨 헛소리를 하는거야 씨근덕대는데 방 안에 이미 사람이 있는거임. 장소가 워낙 좁아서 살피고 말고 할 것도 없었음. 상대방은 당연히 조조. A는 조조랑 정통으로 눈이 마주쳤고... 소파에 앉아있던 조조는 우당탕 들어온 A를...
고해성사 Marlin 作 늘 고운 당신에게-.올해는 전년에 비해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세요. 추운 날씨 하나만으로도 저와 함께하던 그녀가 떠오릅니다. 날씨조차 저를 괴롭히니, 참 재밌는 일이죠? 저의 삶에서 그녀가 빠지고 나니 삶이 무채색이 되어버렸어요.그래도 이렇게 하나하나 당신께 이야기 할때마다, 그 모든 것을 극복할 힘을 얻습니다...
고해성사 Marlin 作 오늘도 언제나와 같이 같은 알람 소리에 눈을 뜨고, 늘 같은 메뉴의 아침을 먹고, 늘 같은 순서로 씻었다. 누군가라면 나의 이런 변화없는 생활에 질리지 않는가 라는 질문을 던질 법도 했지만, 6개월 전의 기억이 전혀 없는 나는 이 생활이 신선했다. 마치 지우개로 깨끗이 지운 것 마냥 그 사고 이전의 나의 기억은 전혀 無 상태였다. ...
안녕 여러분 포스타입에 구구절절 제 이야기를 올린 게 8월이니까 벌써... 시간이 이만큼이나 지나가 버렸네요. 8월 이후로 제 생각이나 태도부터 시작해서 현실적인 상황들까지 모두 뒤바뀐 탓에 또 이야기가 길어질 것 같아요. 정말 많이 바뀌었거든요. 정리하고 쓰는 글이 아니라 두서가 없을 수도 있지만, 모두 인내심을 가지고 읽어주시길 바라요. 결론부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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