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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주의 : 이 아래로는 1차 캐들의 썰 백업입니다. 비공개가 사라져서 결제상자를 임시로 단 것으로 결제X
귀하의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이후의 일정과 관련한 상세한 사항은 익일 전화 및 이메일을 통해....... 합격했다. 그 경쟁률 빡세다는 회사에. 그 들어가기 힘들다는 회사에. 취준생들에겐 꿈의 직장으로 통한다는 회사에. 분명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녀야 마땅한 일인데 왜 기쁘지가 않은 걸까. 이력서 보냈더니 일주일 뒤에 서류 전형 합격했다고 1차 면접 날짜까지...
단정쌤이 쓰신 타래보고 쓴거여요..! 상사한테 마음을 고백하는 엄청난 짓을 저지르고 나면 이후에 출근하는 매일이 가시방석 같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하루하루가 별일 없이 지나갔다. 오히려 너무 별 일이 없어서 어쩌면 이헌에게 고백했던 게 사실은 꿈을 꾼 것은 아니었을까 싶을만큼 평범한 날들이었다. 다만 이헌이 평소와는 조금 다른 행동을 보였다. 식사시간에 ...
아침 일찍 일어나 병원을 가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아온 우석은 약을 먹기 위해 집으로 돌아오며 산 죽 한 그릇을 거실 테이블에 올려놓으며 티비를 켰다. 뭘 딱히 보고 싶지는 않았고 그냥 집이 조용한 게 오늘따라 마음에 들지 않았다. 뭘 틀고 싶은데 숟가락으로 테이블을 툭툭 치던 우석은 방으로 들어가 노트북을 가지고 나와 전원을 키곤 넷플릭스를 틀어 평소 보...
중간에 완전 얼빡 힘준 컷이 보이시나요? 제가 가장 그리고 싶었던 컷이었습니다. 이름은 알렉시아 무어고요...제가 사랑하는 명탐정이랍니다... 오타쿠는 상대가 원래 궁금하지 않은 내용을 먼저 말하곤 한다죠.
총 45개의 답변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대학생AU로 아카아시랑 스가와라 다른 과인데 학생회 이런 걸로 만났으면 좋겠다. 총학생회 이런 거에서 총무부장이나 집행부장인 스가와라와 부원 아카아시...아카아시는 1학년이고 스가와라는 2학년인데 스가는 별로 학생회 할 생각 없다가 친한 친구가 총학생회장 되는 바람에 들어오게 됐을듯. 아카아시도 별로 학교 생활 참여적이지 않았는데 스가 친구인 총학회장이 같...
[홉슙/랩슙/진슙/슙뷔] 민씨 4형제 W. HAROIE - 슈가편 - 슈가: 밥부터 먹을래, 씻을래? 호석: 역시 씻는ㄱ... 슈가: 아님 나부터? 호석: 네? 슈가: 뭐. 호석: 형, 아니 형님 혹시 제가 뭐 잘 못했습니까? 슈가: 이거 이런 반응이 나오면 안되는거 아니야? 오해를 받아버렸다. - 윤지편 - 윤지: 밥 먹을래, 씻을래, 아님 나부터 할래?...
요새 론의 기분은 엉망 그 자체였다. 나름 진도를 잘 따라가던 5학년 초반과는 다르게, 지금은 그 어떤 수업 시간에도 좀처럼 집중을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퀴디치 연습을 할 때도 어떤 날은 한 골도 막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있었다. 론은 해리와 헤르미온느, 그밖의 다른 친구들과도 대화를 하려고 하지 않았으며 특히 래번클로와 합동수업이 있는 마법 시...
四十四話. 당황을 숨긴 태형은 코까지 이불보를 쓴 채 자못 뻔뻔하게 눈웃음을 흘렸다. 겉보기엔 뒹굴뒹굴하던 한량이나 다를 바 없을 테다. 이리 와 보라하니 무심코 터진 입매를 혀끝으로 훑는다. 뺨에 솜털을 뽑으며 가까이 오기두 왔다. 홑이불 대신 냉큼 정국을 끌어안고 또 침상에 엎어졌다. 드러누운 몸을 타고 데구루루 굴러 옆구리를 파고들었다. 우물쭈물 머리...
며칠째 장마가 이어진다.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것처럼 계속해서 폭우가 쏟아졌다. 회색빛으로 물든 하늘은 몇 날 며칠 같은 빛을 유지했다. 일기 예보에서는 이 장마가 2주 동안 이어진다고 말했다. 숨쉬기조차 힘든 갑갑한 습기와 무더위. 나는 정말이지 비가 질색이다. 시시각각. w.LISA ─선물 받은 방향제 #진짜감사 #압도적감사 11:01 updated ...
나를 알아주지 않으셔도돼요. 찾아 오지 않으셔도 다만 꺼지지 않은 작은 불빛이 여기 반짝 살아있어요 영영, 살아있어요 -IU, 마음 선배가 나를 보는 시선은 날이갈수록 선명해졌다. 복도에 많은 학생들이있건, 선생님과 얘기를 하고있건 간에 내가 지나갈때면 나에게 시선을 두었고, 그 시선을 거두지 않았으며, 나를 뚫어지게 쳐다보다, 아주 느리게, 천천히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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