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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은 내가 처음으로 내 쪽에서 민필리아에게 링크펄로 연락한 날이었다. 나는 텔레포트에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졌기 때문에 연락하는 시간에 직접 만나는게 낫다고 여겼다. 일이 마무리되서 링크펄을 쓸 기회가 생길 때면 나와 같이 있던 현자들이 민필리아에게 연락을 했기 때문에 더더욱 링크펄을 쓸 일이 없었다. 그래서인지 민필리아는 따로 연락 하지 않는 것이 내 성...
이슈가르드에서는 잠을 자지 않겠다고 다짐한지도 한 달이 넘었고, 지금까지는 잘 실행해냈다. 하지만 작은 기사 아가씨에게 줄 장비를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를 채집하고 제작하다 보니 해가 떨어진 지 한 참이 지났다.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피곤했다. 텔레포트 탈 마음을 먹지도 못 할 정도여서 ‘잊혀진 기사'에 발을 들여놓았다. 그 딱딱한 침대에서 눈을 감자마...
* 얄팍한 판타지 / 알오버스 / 표범 수인 설정 0. 표범의 얼굴 가엾고 물색없는 철부지. 배에 오른 왕자의 화사한 낯을 보며 다들 같은 생각에 젖었을 것이다. 섬으로 향하는 로젠틴Rosentin의 외교 사절단은 왕국의 흥망을 가를 수도 있는 중요한 임무를 부여받았다지만, 그건 명분에 지나지 않는다. 내막을 아는 자라면 뱃머리에 얼쩡대며 흥분과 설렘 감추...
밸런서(Balancer) EP1. 계약上 w.드브(@im_dbayo) 용(龍)족. 인간이 기록을 시작한 아주 오랜 옛날부터 인간과 함께했다고 믿어지는 상상 속의 동물. 전지전능하고 어마어마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동쪽의 여느 국가들에서는 왕권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그들의 황제를 용이라고 칭하기도 했다. 하늘과 가장 가까운 것들. 날개가 있기에 그렇게 불렸...
07. CHAMPAGNE “야, 이 미친놈아. 제발 좀, 미팅때 장난 치지 말라고” “어이쿠, 이제 곧 왕이 되신다고 아주 말을 막하지, 뭐 뭐 미친놈?” “두분 다 이제 그만하시고, 식사 하시죠. 좋은 날인데” 왕궁 건물 안에 있는 식당에서 일훈과 성재, 그리고 민혁은 저녁 식사를 하고 있었다. 로봇들이 바쁘게 내어 온 요리들이 테이블을 가득 채우고 있었...
[소개되는 작품] -췌장이 망가지니 조금 살기 편해졌습니다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누가 공작의 춤을 보았나 -그리고 싶은 마음을 믿는다!! 소년 점프가 꼭 전하고 싶
'주술사'라는 단어가 진의 입에서 나온 순간 긴장이 민우의 심장을 옥죄어 왔다. 마음 한구석으로는 '어쩌면 그럴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긴 했다. 그러나 막연한 짐작이 확고한 현실로 변하자 정신을 맑게 유지하기가 힘들었다. 찾기 힘들 거라 다잡았던 각오가 일순간에 무용지물이 된 허탈함 속에 희미한 공포가 몸을 숨기고 있었다. 그의 가문이 나무를 오랫동안 ...
06. LAST CHILD 현식은 여전히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어쩌면 벅차오르는 감동을 자제하려는 것 처럼 보이기도 했다. 그의 눈은 초롱초롱 빛나고, 얼굴은 상기되어 있었지만, 침착하게 흐트러지지 않는 자세와 톤을 유지했다. “노… 멀리티요?” “30년 전 쯤, 사람들 사이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고 해요. 인간의 본질로 돌아가자, 자연의 섭리...
05. DOMINUS 여전히 조심스럽게 창섭이 준 말린 고구마 봉지를 들고있는 성재는 유리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방으로 돌아왔다. 한참을 멍하니 봉지를 보고 있던 성재의 머릿속에 ‘금고’ 라는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그 생각이 들자마자 벽 한 귀퉁이에서 네모난 상자가 튀어나왔다. 성재는 달려가 상자 앞에 생겨난 숫자들을 눌렀다. 벽 속에 숨겨진 하얀 박스는 금...
04. INTUITION 현식은 자연스럽게 포터를 꺼내어 문 앞에 갖다대었다. 그러자 문이 자동으로 열렸다. 현식이 먼저 집안으로 들어갔지만 창섭은 왠지 망설여 졌다. 그러자 현식은 걱정 말라는 눈빛으로 창섭을 바라봤다. “저를 못 믿으시겠다면, 이걸 드릴게요” 현식은 창섭을 향해 자신의 포터를 내밀었다. “잘 모르시겠지만, 이곳에서는 이게 없으면 살수가 ...
03. ZONE FOUR 식사를 마친 성재와 창섭은 자리에서 일어나 다시 유리 엘리베이터에 몸을 실었다. 두번째여서 그런지, 창섭은 처음 보다는 놀라지 않았다. 하지만 여전히 쉽지는 않은 듯, 엘리베이터가 처음 움직일때 기우뚱 하며 성재의 팔목을 잡았다가 얼른 놓았다. 엘리베이터는 점점 더 아래로 내려갔다. 이제는 길에 움직이는 사람들과 차가 선명히 보일정...
네이버 도전만화: http://comic.naver.com/challenge/detail.nhn?titleId=670706&no=74 다음 웹툰리그: http://webtoon.daum.net/league/viewer/109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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