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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이는 일반 동물병원 같은 데에 있진 않아. 이 일이 단순 동물권, 수인권 뿐 아니라 식품위생, 식품유통 등등 일반 소비재(...) 관련 법규까지 다 어긴 게 되서 사슴이가 엄청 중요한 증거이기도 하단 말야. 게다가 여하튼 크기도 있고, 불안한 상태라 따로 관리 되고 있겠지. 원우랑 민규가 밤비가 있다는 데에 도착했는데 애옹이 귀가 마징가였다가 안테나였다...
"저리 가라니까." "허락해주세요." "안돼. 그만하고 가서 자. 나 바쁜 거 안 보여?" "아저씨, 미워!" "그래. 나 미워. 네가 그렇게 입 내밀고 나 밉다고 해도 난 절대 못 보내줘." 아저씨 앞에서 입을 삐죽이고 서있어도 시선은 여전히 서류더미를 향했다. "000." 아저씨의 부름에 기대하는 눈으로 바라봤다. "그러니까 괜히 힘 빼지 말고 그만 들...
Cherish W. 리유(@ri_you1127) 솔직히 말해서 긴장이 안될수가 없었다. 만나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머리가 다 아플 지경이었어. 만나는건 최근들어 매일매일 해오던 일상 같은 일이었지만, 그 만남에 데이트라는 단어가 하나 얹어지니 느껴지는게 다른거지. 두 사람 다 나름의 첫 데이트인데 허둥대는 모습만 보일 것 같아 걱정이 ...
" 결아, 우리 공원으로 나가자. " " 네? 갑자기요? " " 그냥, 너랑 산책하고 싶어서. " " 뭐…. 좋아요. 가요, 이랑아. " 백결이 떨떠름하게 말하다 미소 지었다. 손가락을 얽어 단단히 마주 잡은 손이 따듯해서, 밖의 추위를 충분히 버티고도 남을 것 같았다. 단단히 챙겨 입고 나온 바깥이 예상보다 시리긴 했지만. 점차 낮아지는 체온에도 얽히고설...
일시 : 2019.12.21 ~ 2019.12.23 임무 : 이벤트 메달 확보 지역 : 동대문구 일대 연말을 맞아 인그레스에서 몇 가지 이벤트를 연달아 진행하고 있다. 매년 진행되는 n주년 기념메달 & AP 증가 이벤트가 최근 있었고, 그 다음으로 어노말리 시즌이 지나갈 때마다 한 번씩 등장하는 도전과제 메달 이벤트가 시작되었다. 이번 도전과제는, ...
어느 순간 까무룩 잠이 들었었다. 실오라기 한 톨 없는 몸이었지만 자는 동안 뇌 속에 흔히 잠재되어있기 마련인 무의식의 세계에서 길을 잃어 허우적거리다 돌아온 것처럼 등골에 땀이 맺히다 식고 있었고, 기운이 없었다. 큰 악몽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뭐에 눌렸던 것인지 눈을 뜬 후 민석은 잠시 동안 이불 안에서 옴짝달싹 할 수 없었다. 눈동자만 도르륵 굴리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원본 주소 : whofic.com/viewstory.php?sid=44420&chapter=1 -제 스스로 두고두고 읽고 싶어서 시작한 번역글 입니다. 그래서 매우매우 업데이트 느립니다.-의역 및 오역 주의! -원작 작가님이 오리지널로 설정한 AU 입니다. 너무너무 설정 잘 짜시고 스토리도 너무 좋아서 번역해봅니다-앵스트와 분위기 무거움 주의. ...
12월 24일, 흔히들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칭하는 날이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의 전 날. 크리스마스 이브, 좋지. 돗포는 입속으로 그렇게 중얼거렸다. 기쁜 말투? 아니, 침울하기 짝이 없는 말투로. * 침울하기 짝이 없는 오후의 돗포는 오전의 일을 떠올렸다. 아침에 어땠더라? 일단 눈을 떴을 때는 느지막이 떠오르는 겨울 해도 아직 고개를 다 내밀지 ...
아프고 또 행복했던 10대가 거의 다 저물어감을 느끼며 승관이 입술을 꾹 깨물었다. 이상하다, 이게 아닌데. 진짜 영원히 끝나지 않을 줄 알았는데. 나는 계속 10대에 머물 줄 알았는데. 남들은 눈 깜짝할 새에 흐르는 게 시간이라지만 난 거북이만큼 느리기만 하길래 언제까지나 10대에 머물 줄 알았다. 근데 내가 느끼는 거랑 진짜 흐르는 건 달랐나 봐. 내가...
집으로 돌아가서는 머릿속으로 별생각이 다 들었다. 혹시 만약 계속 카페에서 일하게 된다면 사장님하고 나 사이에 다른 진전이 있는 건가?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니까 그럴지도 모르잖아. 물론 한유진의 인생이 대부분 ‘운이 좋았다.’라는 말이 통용되지 않는 삭막한 삶이라곤 해도. 그래도 결이를 보면 자꾸 희망을 꿈꾸게 된다. 전에는 괜한 상처 만들고 싶지 않아서 ...
1. if- 잔인한 엔딩 야시로의 수명을 늘린 대신, 하나코를 비롯한 있었던 기이한 경험들을 모두 잊어버리고, 결국 야시로는 하나코를 예전처럼 보지 못하게되는 썰,,, 하나코가 괴이들과 미나모토형제들, 아카네, 등 관련된 인물들도 입을 싹 다물게 해서 야시로가 자신을 알기전(평범했던 인간) 으로 돌아가게끔 설정하는거,,,, 그런데 정작 하나코 자신은 야시로...
bgm 들어주세요 ♡ 싸이코(Psycho) written by 별 “우리 헤어져.” “그래 씨발 헤어져. 이번엔 진짜 헤어지자. 아주 지긋지긋하다!” 이로써 서른세 번째 이별이었다. 매번 그랬지만 절대 돌아오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다. 나 자신에게도, 서로에게도. 헤어지는 이유는 늘 똑같았다. “우린 너무 안 맞아.” 그렇다. 태형과 윤기는 안 맞았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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