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테츠"익숙한 저음으로, 익숙한 호칭으로, 옆에서 불쑥 잡아당긴 손에 쿠로코는 순순히 끌려갔다. 건물을 따라 이어져 있는 파이프,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담배꽁초를 비롯한 쓰레기들. 높은 건물로 인해 빛 한 점 들어오지 않는 뒷골목. 분명 방금까지 걷고 있던 길은 노을진 길이었는데. 그것들은 시야에 담고서야 쿠로코는 자신을 끌어당긴 남자를 올려다보았다."뭡니까...
*writing BGM : 이세계 식당_ED_작은 한 방울 (https://youtu.be/ClOUnjAFSug)*라겜 스포 있습니다.늦여름, 가을, 겨울, 봄, 다시 여름. 너와 함께한 나날은 그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그 중 너는 얼마나 웃고 있었지?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봄. 너는 다른 팀에서 웃고 있었다. 삐─종료를 알리는 소리와 함...
고바야시 야스미 작가의 '앨리스 죽이기' 소설의 2차창작 글. 앨리스 죽이기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쿠리스가와 아리가 죽었다. 나의 아바타라 이론에, 뭐가 부족한 부분이 있었나보다. *** 앨리스는 살아 있었다. 빌의 기억이 그렇게 말해주고 있었다. '이모리'가 죽어도 몇 번이고 살아났던것과 다르게 아리는 그렇지 않았다. 이상한 나라에서 죽음을 ...
*성인. 연인. 동거."…어라."쿠로코는 더듬더듬 옆자리를 만지작거렸다. 이미 싸늘했다. 쿠로코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불을 걷었지만 짐작대로 아무도 없었다. 쿠로코는 하암, 하품을 하며 방에서 나왔다. 짐작대로 상대는 트렁크 팬티만 하나 입은 채 거실 소파에 누워있었다."아오미네군.""으음….""아오미네군."흔들어 깨웠지만 전혀 반응이 없었다. 하는 수 ...
마니에르 드 부아 두 번째 시리즈였던 <나쁜 장르의 B급 문화>에 뒤이어 세 번째 시리즈인 <극우의 새로운 얼굴들>을 읽었다. 전작이 20·21세기 서양 대중 문화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이 없다면 이해하기 힘들었는 데 반하여, <극우의 새로운 얼굴들>은 현 외국 극우 정치세력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이 없더라도 쉽게 읽어내릴 수 ...
이번 서일페에 참여하게 된 일러스트레이터 바다벨(BADABELL)입니다. 2018.07.26~2018.07.29 서일페 기간동안 잘 부탁드려요! 굿즈 종류는 엽서, 마우스 패드, 미니 노트, 손 거울, 스티커 등이 있고 그 중 마우스 패드와 미니 노트는 단가때문에 소량 제작되어서 물량이 별로 없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또 트위터 RT를 해주시는 분들 한정...
청서문고 사건이 일단락된 이후로 호텔 비다에서는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나로서는 좋은 일이다. 일할 때 심신의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데.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업무 능률도
사스케 생일 축하해요~~!!(폭죽 팡팡)
사각사각, 무언가 적어 내려가던 손이 멈칫하더니 정처 없이 허공에 떠돌았다. 꾹, 꾹 애꿎은 여백에 점을 찍던 샤프는 뒤를 더 잇지 못하고 노트 위에 얹혔다. 펜을 내려놓은 리코는 잔뜩 고심하는 얼굴로 한숨을 푹 쉬었다. 뜨문뜨문 놓인 단어들의 어색한 결합이 마냥 처량하게 보였다. '그럼 리코쨩이 한번 써보는 거야!' '뭐?!' 단순한 질문 하나가 이렇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