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신중한 구매(결제) 부탁드립니다 🥰 즐거운(좋은) 감상 되세요 ☺️
술상무, 골프 상무도 아니었지만 김 상무로 승진을 앞둔 김 부장인 내 모습이 아련하기도 잊지 못할 만한 순간의 연속인 시기였다. 대기업에서 흔히 45세 이후가 되면 임원 승진 아니면 조용히 퇴직금과 저축 금액을 바탕으로 치킨집 사장님 행이 될 수 있다는 말을 당시에 주변 혹은 인터넷 기사로 가끔 보거나 접하곤 했다. 내 나이 50 초반을 바라보는 나이 나 ...
"옳지, 설아야, 할미 품에 안겨볼까?" "할미……" "옳지. 착하다." 김옥자는 제 품에 안기는 어린아이를 꼭 끌어안으며 등을 토닥였다. 겉보기에는 3~4살쯤. 척 봐도 아이가 입기엔 커보이는 크림색 원피스에 휘어감긴 채 아빠를 찾으며 울먹이고 있었다. 아이는 <영유아부실>에 붙어있던 '추설아'의 사진과 똑같은 얼굴이었고, 눈매며 콧대가 아버지...
자신의 연약함과 부족함에 노출되는 시간이 온다. 사람이 어찌 처음부터 완벽하고 강하겠는가? 무언가를 하다보면, 성장과 성숙으로 나아가다보면, 자신의 연약함과 부족함이 노출될 때가 온다. 연약함과 부족함이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그것을 어떻게 처리하고 해결하는가가 더 중요한 문제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사람은 두 갈래로 나뉘어진다. 한쪽은 연약함과 부족함의...
의무적으로 해야만 하는 독서는 독서(毒書)이다. 책을 워낙 읽지 않다보니 숙제로 독서를 하게 하려 한다. 처음에는 하는 척 한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어떻게 되는가? 독서는 사람을 고통스럽게 하는 의무로 전락하게 된다. 의무로 전락하게 된 것은 즐거움은 사라지고 억지와 고통만 남게 된다. 경험상 숙제를 내기 위해서 읽었던 책은 이후에 거의 기억나지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졸린 눈을 하고서 벽에 걸린 달력으로 다가갔다. 습관처럼 펜을 들어 오늘 날짜에 X 표시를 하려고 보니 숫자가 붉었다. 오늘이 일요일은 아닌데. 아직 졸음이 가시지 않은 눈을 몇 번 끔뻑거리자 그제야 달력이 눈에 들어왔다. 아, 12월 25일. “…크리스마스네.” “모르셨어요? 그래서 우림이도 학교 안 가는 날이라고 아직까지 자고 있어요...
이번 시간에는 파티룸 가격 선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 선정에 따라 매출이 200 ~ 1000+ 까지 천차만별이기에, 뇌를 쥐어 짜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러개의 주
이젠 느림은 가장 부유한 사람들의 자산이다. 사람들은 느리게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말대로 되는가? 먹고 살기 바빠서 느림은 휴가 때에나 겨우 만난다. 그러다보니 세상 속에서 느림의 맛을 제대로 보는 사람들은 부유한 사람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세상 속에서 바삐 살아간다. 바삐 살지 않으면 삶이 아니라 생존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생존 때문에 느림...
https://picrew.me/ja/image_maker/1649970 이름. 류카이 아즈사(竜海 梓) 나이. 19 신장. 158cm 혈액형. O 직업. 홍월 전담 프로듀서 겸 매니저 생일. 11월 11일 드림. 홍월 연인 이미지 컬러. 백차색(白茶) #DAC4A5 좋아하는 것. 쿠로, 나리, 자키, 근육 싫어하는 것. 홍월을 향한 적대 외관. - 머리 ...
오늘따라 하늘은 눈부시게 맑았다. 맑은 하늘에서 보이는 햇님 창문을 통해 따스한 햇살과 함께 나는 눈을 뜬다. 하지만 무언가 허전하다.. 그게 무엇일까.. 기억이 나질않는다.. 일단 문을 열자 문앞엔 발송인 불명인 택배와 편지 한봉투가 문앞에 놓여져 있었다. 일단 택배와 편지를 가지고 다시 집무실로 들어간다. 먼저 편지를 열어보니 이러한내용이 담겨있었다. ...
JCC 시절 한번 쯤은 저런 적 있을 것 같다는 망상에 기반하여..^-^
Bgm 추천: 적재-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우, 속 아파. 사람 속을 아주 비틀어 젖히는 숙취로, 비몽사몽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해본다. 잠만, 움직이니까 더 올라오는데, "우욱." 다급하게 화장실로 달려간다. 그리고, 변기를 잡고 구토를 시작한다. (더러워서 죄송.) 오늘이 주말이라고 어제 너무 달린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데 먼 발치서 들려오는 핸드폰 ...
삼국지톡 학원물 합작품으로 참여한 작품이에요! 결제 상자에는 학원물 합작 본편에 올리지 않은 낙양고 축제 추가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