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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인준아, 같이 매점가장" 아, 또다. 또. 이동혁 그 애가 왔다. . . . 이해가 가지 않는다. 어째서 지금. 우리학교에서 흔히 인싸라고 칭해지는 이동혁이 나한테 친한 척을 하며 달라붙는지에 대해 말이다. 내가 진짜 짜증 나는 것은 관심 받는 거 딱 질색이라고 생각하는 한편 나도 어쩔 수 없는 흔해 빠진 급식인지 "이동혁이 왜 쟤를 찾아?"라는 시선들을...
뮤직뱅크 이데아 이데아 8K 직캠 - 어우 괜히 8K 아니네요 애가 쫀득하게 춤추는게 다 보임 헤븐 너네 처음에 싱크 안 맞더니 수정했구나...?(...) 그리고 성호 긋는 안무에서 좀 놀랐어요. 저 파워카톨릭맨(Sunday is God's day but also Taemin's day. 쓰면서도 탬탬이가 but also 사용했는지 모르겠네 넘어가주십쇼)이...
Black List Marlin 作 뿌연 안개 속을 헤매는 것 같았다. 주위를 둘러보아도 아무도,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저 희여멀건하고 눅눅한 공기만이 석진을 감싸고 있을 뿐이었다. 이유도 없이 석진은 그 안개 속을 계속해서 걷고 있었다. 자기 자신조차 왜 앞으로 계속해서 걷고 있는 것인지 알지 못하였지만 그저 관성처럼 다리를 움직이고 있을 뿐이었...
Black List Marlin 作 석진은 큰 박스 안에 추억거리를 하나씩 담고 있었다. 주로 그 추억거리들은 고등학교 시절 전 남긴 사진과 물건들이었지만, 언제가 되더라도 다시 사회로 나오게 된다면 잊지 않고 지니고 싶은 것들이었다. 어머니와 함께 손 때를 묻힌 큰 가구들은 이 생활을 시작하게 된 이후로 모두 청산했고, 어머니가 돌아가실 당시 또 다시 많...
Black List Marlin 作 "석진 이 새끼, 뭔 생각을 그리 하노?" "아, 아닙니다 형님." "시발새끼 싱겁기는, 어때 그 쪽 아가들은 좀 조용하나?" "예, 그 날 이후로 조용합니다." "아따, 역시 우리 석진 너처럼 일 조까 하는 새끼들만 있으면 저 백호파 아 새끼들이 안 그럴텐데. 일단 먹자고 다들. 아 우리 이쁜이들도 한잔씩혀" 석진이 담...
Black List Marlin 作 "아그들아, 후딱 끝내버리고 소주 한 잔 걸치자잉?" "네, 형님!" "김석진이, 니가 있으니 참말로 믿음직 스럽구만." "감사합니다, 형님-." "자, 가자스라." 빌딩 안 지하주차장, 양 끝으로 각기 모여 온통 까만 옷을 입은 남자들이 서로 대치하고 있다. 맨 앞 가운데에 있는 석진의 곁에는 얼굴의 반절을 용으로 새긴...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SLOT ○ ○ ○ 현재 커미션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커미션의 저작권은 모두 '뱌곰' @2viaUTAU 에게 있습니다. 그림 사용시 제 닉네임을 언급 또는 기재해주세요.최대 마감은 3주 입니다. 급한 경우 또는 일정이 없을 경우 보통 1~3일안에 마감이 가능합니다.컨펌은 최대 3번 가능하며 그 이후로는 추가 금액이 붙습니다. (회당 1000원)...
"아." "조금만 참아." 찢어진 입가에 연고를 바르자 짙은 눈썹이 꿈틀댄다. 혁재도 표정을 찡그리며 붉어진 생채기마다 연고를 펴 발랐다. 누가보면 아픔을 대신 느낀다고 착각할 정도다. 간지러움과 쓰라림이 동시에 찾아오는 감각에 동해는 연신 손가락을 꼼지락댔다. 연고를 다 바르고 나서는 부어오른 눈가를 살살 건드렸다. "병원 가야겠다." "그럴까?" "…웃...
Phantom Marlin 作 책을 덮었다. 부산의 바다 바람이 책을 쓸고 지나갔다. 아무도없는 이 하얀 모래 사장 위에서 파도 소리를 들으면서 널 생각하는 것은 널 잃은 내가 지을 수 있는 유일한 사치였다. 책을 쥐고 자리에서 일어나 물 가까이로 걸어갔다. 백사장에 내 발자국이 남았다간 밀려온 파도에 지우개로 지운 듯 사라졌다. 책의 모서리를 만지니 나도...
예기치 못한 일이 생겨 하루 늦어졌습니다. 시원한 해결책을 원한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이 이야기에서 비현실적인 건 요한의 존재밖에 없습니다. 사정을 알았다고 해서 조슈아가 딱히 뭔가 할 수 있는 건 아니었다. 요한의 문제는 요한의 문제다. 이럴 때 만큼은 스스로 감정통제를 잘 하는 편인 것에 감사하는 것이다. 조금만 더 자제력을 잃었다면 일단 찾아가서 뭔가...
Phantom Marlin 作 - 김석진, 그가 모르는 이야기 우리의 만남은 내가 우연히 따라갔던 친구 공연의 뒷풀이에서 시작되었다. 홍대에서 공연하던 내 친구의 등살에 못 이겨 그 어느날 나는 공연장에 따라갔고,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는 친구에 싫다는데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뒷풀이까지 끌려갔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부끄럽다고, 민망하다고, 내가 합...
한참을 앓았다. 마음 한 구석을 누군가 뜯어간 듯 공허했다. 그 덕에 일자리에서도 쫓겨나게 생겼다. 나를 안타깝게 보는 원장 선생님께선 마음을 다 잡으라고, 그런 건 빨리 잊어야 한다며 휴가를 3일이나 주셨다. 300일 가까이 된 추억을 손쉽게 잊을 수 없었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뜯어진 부분을 가득 채울 수도 없었다. 하루 종일 울었던 날도 있었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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