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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이미 최신화를 달리고 계시는 스급러분들이나 보고 안좋은 소리를 하실 분들은 안 보셨으면 좋겠으니까 소액결제 걸어놓은 거니까 굳이 보시고 [원작도 다 안본 주제에 무슨 덕질을 한다고 말할 수 있냐] 라던가 [포인트 벌고싶어서 별 수작 다부린다.] 혹은 [어, 이거 이미 나온 부분인데 진짜 안 본 것 맞음?/이거 이미 나온 부분인데 왜 틀림?] 같은 시비성...
w. 아칭 난장강의 하루는 생각보다 일찍 시작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무선은 새벽부터 일어나 난장강 일대를 들쑤시고 다니더니 거처에 틀어박혀 또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어냈다. 온씨 가문 사람들은 위무선이 저러는 것이 하루 이틀이 아니니 그저 그러려니 했지만 온정은 이따금 동굴 쪽을 바라보며 위무선이 대체 무엇을 하기에 저리 공을 들이는지 의아해했다. "됐...
※ 원작 이후의 이야기입니다(안 보신 분은 스포가 될 수 있어요) 남망기가 정실에 들어갔다. 일이 많아 달이 하늘 높이 뜨고 나서야 정실에 올 수 있던 그는 침상에 누워 기다리고 있을 제 도려를 떠올렸다. 오늘은 어떤 자세로 자고 있을까? 그의 도려, 위무선은 바르게 누워서 자는 편이 아니었다.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거나 남망기 품에 안겨서 자는 편이었다. ...
옅게 안개가 껴있는 산에서 어떻게 택무군을 찾아야 할지 고민한 것이 무색하게, 산 중턱쯤 오니 그가 직접 모습을 드러내었다. 안갯속에서 자박자박 걸어 나오던 그는 눈을 크게 뜨며 산에 찾아온 독특한 손님들을 쳐다보았다. “망기의 기운이 느껴지는 게 이상해서 와봤더니... 놀라운 손님이 두 분이나 계시군요. 이쪽으로 오시지요.” 택무군은 매우 그리운 것을 보...
남망기의 질투 처음엔 별거 아니었다. 라고 남망기는 생각했다. 혼례는 아직 치르지 않았지만 제가 사랑하는 위무선과 마음을 주고받았고 정실에 같이 살기도 하는 지금 남망기의 미래엔 제 연인과 행복하게 사는 일만 남은 게 분명했다. 그리고 그건 운심부지처에서 사는 모두가 대부분 아는 사실이었다. (운몽과 난릉에 있는 누군가들도 말이다.) 하지만 소문이 그리 넓...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무선이 생일과 이어집니다. 4권을 읽지 못한채로 적었습니다. 운심부지처에 눈이 소복히 쌓일 쯔음 채의진과 운심부지처 전체가 춘절준비로 한참이었다. 더욱이 운심부지처는 저들의 둘째 공자의 생일과 춘절과 겹치고 있으니 더욱 바빴다. 그쯔음 정실 한켠에서 위무선은 제도려와 닮은 푸르른 대나무를 보며 고민에 빠져있었다. 남망기의 생일에 무엇을 해줘야 할지 하나도 ...
두 사람이 길을 걸으면서 말은 거의 오가지 않았다. 망기는 원래부터 말이 없는 타입이었고, 무선은 자신이 알던 남잠과 닮았는데도 다른 사람이라는 것이 어색해서 굳이 말을 걸지 않았다. 두 사람 사이에 오가는 말이라고는 “쉬자.” 와 “가자.” 정도였다. 하지만 이러한 시간을 참지 못하는 것은 결국 무선이었다. 원래가 말이 많았던 무선은 이러한 침묵적인 분위...
옛날에 어쩌다 보았던 재미 없던 영화가 문뜩 생각나서 끄적여봄 -제목이 기억안남 옛날 옛날부터 이 바다에는 유명한 전설이 있다. [원피스] 지고의 보물, 모든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환상의 결정체. 위대한 항로 그 마지막 섬에 잠들어 있는 세상을 지배할만한 힘. "뭐 다 소문이지." 근데 이런 옛날 이야기는 왜 물어 보는까? "뭐, 심심풀이에요." 이것도 넣어...
사일지정을 통해 세상을 어지럽히던 온씨를 청하 섭씨, 난릉 금씨, 운몽 강씨, 고소 남씨가 앞장서서 몰아내었다. 세상의 평화를 지켜낸 그들에게 반기를 들려고 한 자가 있었으니, 온씨 잔당과 손을 잡은 사악한 신수 위무선이었다. 그는 감히 천년이라는 세월 동안 지켜온 인연을 무시하고 온씨와 손을 잡으니, 운몽 강씨 종주 강만음은 그를 운몽에서 몰아내고 고소 ...
운몽의 가주의 죽음과 고소의 피해는 다른 선문세가에게 불을 지폈다. 그들은 타도 온씨를 외치며 사상 최대의 연합을 이루었고, '사일지정'이라고 일컬으며 기산 온씨와의 전쟁을 시작하였다. 연합군의 선봉을 선 것은 청하 섭씨의 종주 섭명결이었다. 과거 아버지가 당했던 원수를 갚아주겠다는 생각에 예전부터 이를 갈고 있던 그는 누구보다도 용맹하게 싸워나갔다. 특히...
망기가 돌아가고 얼마 후, 강징도 청학을 위해 고소로 떠나버렸다. 시끌벅적하던 연화오에 사람 한 명이 빠진 것만으로도 그 빈자리는 매우 컸다. 무선은 종종 염리에게 강징의 소식을 전해 들으러 찾아갔지만, 예전만큼 자주 들르지는 않게 되었다. 그는 하릴없이 시간을 보내다가, 저녁에는 마을에서 술을 사와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곤 했다. 그렇게 평화로운 시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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