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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예전에 썼던 타아티스트의 글을 리네이밍한 글입니다. 예전에 썼던 글이기에 지금 상황에 맞게 수정할 예정이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그대로 가져갈 예정입니다. 혹시 리네이밍이 되어 있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CAFE. BBUM 03 월요일이 아닌 카페의 아침은 꽤나 평온했다. 계속 여러명의 손님들이 몰려오긴 했지만 꽤나 손이 빠른 성...
사랑해
1. 제아무리 오늘만을 바라보며 막사는 한량이라 할지라도, 마음에 진득하니 달라붙어 계속 신경쓰이는 것이 하나쯤은 있기 마련이다. 가령 이마 한가운데에 자리잡은 뾰루지라든지, 평소에는 얌전하면서 저만 보면 짖는 개라든지, 분명 숨겨놓았다 생각했는데 행방이 묘연해진 비상금 따위들이. 전쟁통에 뛰어들어 파란만장한 인생을 보낸 긴토키라 해도 예외가 되진 못했다....
나는 당신을 왜 가볍게만 생각을 했나 적당히 오고 간 스킨쉽 사이에서 선은 지키고 싶지만 가끔은 넘어가라고 있는게 선이니까 내 얼굴에선 부끄러움을 당신의 예쁜 눈에선 미소를
돌연 날아든 주먹에 어안이 벙벙한 것은 그 손찌검을 받아낸 히지카타 뿐만이 아니었다. 조금 멀찍이서 그것을 바라보고 있던 야마자키는 그 주변을 울린 둔탁한 소음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달려왔다. 소고의 히지카타를 향한 애같은 장난이며 시비는 일일이 지적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일상화 되어 있었으나, 지금은 그 답지 않은 선을 넘은 행태를 보였기 때문이다. 조금...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내가 처음으로 사진에 매료되었을 때는 로버트 카파의 일대기를 읽고 난 후였다. 일어난 일을 있는 그대로 프레임에 담는 사진이야말로 가장 사실적인 매체라고 생각했고, 그것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담기 위해 전쟁터를 누비는 종군 사진기자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직업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중학교 시절의 나는 목숨을 걸어야 하는 모든 현장은 (그게 뭔지도 사실은 잘...
휴학을 했다. 어떻게든 한국에는 돌아가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악몽같았던 학부 생활 도중에도 한 번도 휴학을 한 적 없는 내가 5년 만에 한국에 돌아온 것이다. 왜 휴학을 하게 되었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나는 짧은 답변으로는 “대학원은 건강에 나쁘니까요” 이라고 답하겠지만, 좀 더 나와 길게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인생의 큰 장(章...
몇 년 전에, 진의 부모님은 진에게 그런 말을 했었다. 네 뿌리를 찾고 싶다거나 생모가 궁금하면 언제든지 말하라고. 그러나 진은 생모의 생사는 관심 없었다. 어차피 지금의 석진은 행복했고 석진의 부모님은 여기 눈앞에 두 사람이니까. 물론 진의 부모님도 진은 소중한 자식이었고 진의 부모는 자신들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진에게 넌지시 말을...
톡, "앗." 임무 완수! 오늘도 어김없이 날아온 검은 나비를 정화하고, 호크모스에게 지배당했었던 시민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되돌려놓고. 그렇게 임무를 완수한 후 두 영웅은 호기롭게 주먹을 맞대며 구호를 외쳤고, 그러자마자, 거짓말처럼 보도블록 위로 톡, 뜬금없는 작은 원 하나가 생겨나더니만 곧 그 수는 무수히 늘어나 어느새 파리 전역을 뒤덮어 미처 우산을...
1.수박서리 쌩님 수박 먹으러갑시데이 어김없이 그남들이 여주를 데리고 어딘가로 향했음. 거긴 바로 미친 면적을 자랑하는 광활한 수박 밭. 오사무와 아츠무가 익숙한듯 밭 한가운데로 가로질러가 망설임없이 제일 큰놈으로 뚝뚝 서리해왔음 아무도 없는것도 아니고 주변에 아는 사람들 대놓고 지나가는데 미야즈가 전혀 개의치않고 수박을 챙겨들었음. 이래도 되는거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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