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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스터디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방법,제가 생각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이라 이게 맞
"다녀왔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거실 소파에 앉아 예능프로를 보는 윤설찬의 허벅지를 당겨 베고 누웠다. "윤설아 수강 신청 망했어? 왜 죽상이야?" "..오빠." "어. 왜." "학교 폭발은 얼마나 더 기도해야 이루어지는 걸까. 왜 막 화재도 나고 그러는데 우리 학교는 그러지도 않는 거지?" 흐트러진 머리카락을 정리해주다 웃으며 내 이마에 딱밤을 놓는 ...
* 엠비티아이, 성격 등 추가 안내일 뿐 소설은 일체 없습니다 고로, 유로는 없습니다! < 대표 라인 > 대장 17기 한이준 > 연하일휘 내 다정은 맡고 있지만 의외로 빡치면 도제윤, 서현제 정도는 쉽게 이겨낼 정도의 단호함 소유자 > 기본적임을 가장 중시하고 대표 라인 내 성준을 가장 예뻐하고 <매사에 열심히 해서> , 지...
꽤 높은 암봉 꼭대기에 다다르자 내리막길 끝으로 다시 울창한 소나무 숲이 보였다. 거기에도 은신처가 없다면 다시 그 너머로 솟아있는 암봉을 올라가야 했다. 빠르게 아래로 내려가던 범의 귓가에 세찬 물소리가 들려왔다. 산등성이에서 흐르는 계곡의 물소리와는 사뭇 다른 소리였다. 범은 단박에 그것이 폭포소리임을 알아채었다. 소리가 들리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자 ...
“당신이 제니퍼 골드죠.” 장을 보고 집에 가던 길, 수염이 덥수록하고 체크무늬 셔츠를 입은 백인 남자가 그에게 다가와 물었다. 무더운 더위에 두꺼운 팔뚝에 피부가 벌겋게 올라있었다. 나는 그의 말에 잠깐 멈칫한 걸 부디 그가 보지 못했길 빌며 최대한 자연스럽게 걸음을 옮겼다. 남자는 포기하지 않고 그를 따라오며 계속 귀찮게 했다. 남자가 과장스럽게 입을 ...
* 늦어서 죄송합니다ㅠㅠ;; Seventeen. 8월. 7월 중의 더위를 잊게 만들 만큼 강렬한 햇빛이 이른 아침부터 쏟아졌다. 사훈과 하싱은 거의 바깥에 나가지 않았다. 반드시 나가야 하는 경우를 제하면 바깥으로 신발 조금 내밀기도 싫은 끔찍한 날씨였기 때문이다. 곧 방학이 끝나 이 열기 속에서 학교 생활을 이어가야 한다는 사실이 절망적으로 여겨질 정도였...
- - 한순간이었다.
안녕하세요. 이번 브러쉬는 모든 상황에서의 야경을 빠르게 그리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먼 거리의 야경가까운 거리의 야경동양풍 야경서양풍 야경브러쉬와 이미지 모두를 제공합니다. 사용
“아까 보니까 영어발음이 아주 엉망이던데.” “뭐?” 영어발음 지적에 산이 순간 발끈하자, 지후는 산에게 바싹 다가와 귀에 대고 속삭였다. “그런 식으로 하면 오메가인 거 들키기도 전에 쫓겨날 걸, 학교에서.” 지후는 팔짱을 낀 채 얄밉게 킬킬거렸다. 자존심이 상한 산은 다시 얼굴을 붉혔다. “당황해서 그런 거야! 토론주제가 그 모양인데 어떻게 당황을 안 ...
저녁을 먹은 뒤에는 식탁을 치우고 잠깐 쉬었다가 우지섭을 보낼 준비를 했다. 중간에 내게 설거지를 시키지 않으려는 엄마와 내가 눈치싸움을 조금 했고, 가만 앉아 있질 못하는 우지섭을 엄마와 내가 말리는 소동이 잠깐 있었다. 갈 준비를 마친 우지섭과 함께 방에서 나오는데, 거실에 있었던 엄마는 나와 눈이 마주치자 벌써 가느냐며 몸을 반쯤 일으켰다. “왜, 과...
803. 반역하는 방법 동굴의 주인은 땅울림으로 길을 안내했다. 모험가들의 발이 지상을 향할 때, 호수로 숨어들 때, 멈춰선 채 한참을 움직이지 않고 쉴 때마다 그들을 깨우고 협박하고 재촉했다. “얘 심심한가봐.” “동굴에 저희밖에 없나봐요. 관심을 독차지한 기분이네요!” 빛을 잃고 내려간다. 그늘이 서늘해지고 축축함이 호수가 될 때까지, 고인 물이 폭포가...
제 8화 가랑비에 옷 젖듯 지금 시윤은 옷장을 뒤져 몇 없는 옷가지를 몽땅 꺼내 세면대 거울 앞에 대보는 중이다. 아 뭐 입지. 도서관이 멘토링 장소로 적합하지 않다는 건 자신도 잘 알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렇다 할 대안도 떠오르지 않았다. 결국에는 일단 도서관에 가보기로 약속을 잡았는데, 오늘이 그 약속의 당일인 토요일이다. 이러다 늦겠는데. 그냥 처음에...
목적지는 어디나 될 수 있었지만 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는지 몰랐다. 처음에는 그저 멀어지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면, 어느샌가 아무렇게나 핸들을 돌리고 아무 길로나 작정하고 차를 몰았다. 우연히 맞딱드린 쇼핑센터에서 무작정 옷을 샀다. 단란한 가족의 틈바구니를 누비며 바지, 티셔츠, 운동화, 가방, 모자를 새로 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싹 갈아엎고 싶다는 욕구...
치킨게임(Chicken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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