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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자기혐오증에 시달리는 '장희린' 과 다소 가벼운 느낌의 여자인 '이아정' 의 만남과 성장에 관한 이야기. 장희린 - 기쁠 희 [喜], 튼튼할 린 [獜] 나이는 20대 후반 또는 30대 초반. 이름과는 반대로 기쁨도 건강함도 찾아보기 힘든 사람이다. 자기혐오에 심하게 시달리고 있다. 자기혐오를 치료하기 시작한 것은 4년정도 되었지만 자기혐오에 빠진 것은 사소...
아침잠이 많은 태일이지만 가끔은 그런 날이 있다. 알람 소리가 울리기도 전에 깨버리는 그런 날.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다. 잠에서 막 깨어난 태일은 다시 잘까하고 눈을 감아본다. 그러나 쉽사리 잠들지 못하고, 결국은 손을 뻗어 베게 옆에 놓은 폰을 집어 든다. 옆에 누워 쿨쿨 잘도 자는 재현이 깨지 않게 조심하면서. 태일은 맞춰놓은 알람들을 다 꺼버리고 카...
쓴 날짜 : 2014. 1.1 ※ 셋쇼마루 시점입니다. 「 Laugh Maker 」 이제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도 무디게 느껴진다. 계절의 변화도 자연의 웅장함도 나에게는 그저 당연한 것일 뿐. 별다른 감흥도 느껴지지 않았다. 인간들이 피를 흘리며 죽는 것은 질리도록 봐서 이제 봐도 별 감각이 없었다. 그저 나는 당시 철쇄아에 혈안이 되어 있었다. 처음에는...
La Dolce Vita달콤한 인생 *워너원 RPS 성른 꼼윤 훈윤 영윤느리게 굴러가는 포스타입원하는 대로 쓰고 원하는 대로 올립니다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해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트위터@NS_shopping_*ASK
월욜부터 회식이 있어서 아직 애들 노래도 못 들어봤습니다 ㅠㅠㅠㅠ 일단 써둔 거 투척하고 노래 들으러 가야지.. ㅠㅠ - 여고생 둘은 그냥 지나가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옆에 멈춰섰다. 그래서 아이들이 뭔가 하고 빤히 보는데 둘이 싸우기 시작했다. 바로 진영을 놓고. "분명히 날 쳐다봤어." "날 봤거든?" "저 보신 거 맞죠?" "아니라고. 저죠? 둘 다 진...
인간의 삶에는 세 번의 중요한 시기가 있다. 심리학자 ‘에릭 에릭슨’ 은 말한다. 이 세 번의 시기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삶이 매우 어려워질 것이라고. 01 목울대를 넘어가는 차가운 물이 여간 뜨거운 게 아니다. 컵 겉 표면엔 물방울이 송골송골 흐르고 있었지만 속 안에선 전혀 차갑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반쯤 남긴 컵 속의 물을 바라보며 자신의 메마른 손...
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부를 노래가 정말 없었어요............. 이거라도.............
2016년 혈계온리전에서 발매한 구간입니다. 혈계2기 기념으로 웹공개합니다. ※크라우스의 사망소재, 신체훼손을 암시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몸의 일부만 나오는 묘사) ※다수의 모브가 등장하며, 유혈표현이 있습니다.(스티븐이 다치지는 않습니다) 시리어스 16p단편.
피부를 스치는 서늘한 공기에 딜런은 잠에서 깼다. 몽롱함에 빠져 눈도 다 못 떴는데 허벅지 쪽에서 통증이 느껴졌다. 조금 뒤척이자 저릿한 느낌이 허리까지 타고 올라왔다. 이 느낌은, 그러니까, 어제 뭘 했더라? 흐릿한 정신으로 떠올리려니 쉽지 않았지만 점점 또렷해지는 기억들이 있었다. 달콤한 말들과, 따뜻한 체온과, 맞잡은 손과 약간 거칠었던 입맞춤, 그리...
지난 토요일은 11월 11일로, 1이 네 개나 있는 날이었습니다. 1이 워낙 길쭉하게 생긴 탓에, 빼빼로나 가래떡과 같이 온갖 가늘고 긴 것을 기념하는 날이지요. 그런 뜻에서 오늘은 길고 길쭉하며 기다란 새에 관한 포스트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새는 장다리물떼새입니다. 이름의 장다리가 설마 장다리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 테니, 우리는 이 새...
에드워드가 집에 오기 일주일 전, 잭네 가족은 대청소를 했다. 잭이 늘 청소를 하기는 했지만 쓰지 않는 공간은 손을 대지 않아서 먼지투성이었다.특히 잭의 형이 쓰던 방이 그랬다. 잭은 어머니가 시키는 대로 먼지를 털고 바닥의 묵은 때를 수세미질 해서 벗겨냈다. 까만 땟국물은 이틀이 지나서야 빠졌다. 방에서는 이제 먼지 냄새 대신 비누향이 났다. 에드워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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