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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호크가 키우는 마바리에 대한 짧은 글. * 논커플링. 온리 호크 패밀리. 퍼렐던의 영웅이 데리고 다니던 마바리의 이름은 레인이다. 호크가 키우는 마바리의 이름도 레인이다. 개의 이름을 들은 사람들이 영웅의 개처럼 용맹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구나! 라고 하면 호크는 응, 그렇지 뭐, 하고 얼버무렸다. 실은 따로 이름 짓기 귀찮아서였지만. 우연히 주워들은 이...
2. 세훈은 테이블 위에 깁스한 발을 올려놓고 반쯤 건성으로 참고서를 넘기고 있었다. 요즘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가볍기가 공기 같던 가방에 제법 묵직하게 책을 챙겨 넣고 다니는 걸 백현은 알았다. 둘 사이에는 비밀이랄 것이 없었다. 또래 아이들이 그러듯 둘은 아주 어릴 적부터 서로의 비밀들을 둘이서만 공유했고 그럼으로써 결속을 다졌다. 백현이 이갈이를 할 ...
낙하落下하는 꿈을 꿨어. 라고, 네게 한 번도 말하지 못했다. 우리는 늘 다른 시간에 침대에서 일어났으므로. 잠에서 빠져나온 정신이 꿈자락을 더듬고, 아직 꿈을 놓지 못한 순간에 입 밖으로 소리 내어 말하려고 하면 너는 이미 곁에 없다. 눈을 뜨면 침대는 비어있고 옆을 더듬어도 언제 나갔는지 알 수 없을 만큼 자리가 차다. 나는 네게 한 번도 꿈 이야기를 ...
“그러니까, 정말 필요 없다니까. 괜찮은 척 하는 게 아니라-.” - 상대방한테 말했으니까 무를 수 없다고 하잖아. 그냥 한 번 만나 보라고! 키 크고, 몸매 좋고, 네가 좋아하는 연상! 네 취향에 맞추느라 내가 얼마나 고생한지 알아? 그러니까 누가 그런 부탁을 했냐고. 배리가 중얼거렸지만, 휴대폰 건너편의 사람은 못 들었는지, 못 들은 척 하는 건지 관심...
* 무비 노블라이즈, 설정집 등 읽으며 이후 수정/추가 있을 수 있음. Last updated on 2 Dec 2016 - Previously updated on 14 Nov 2016 / 8 Oct 2016 * 트윗 타래로 쭉 이어놓고 포스타입 백업 예정 - 형 조지 사무엘 커크가 어릴 때 커크를 버리고 나가고, (무비 타이인 34~35p) 형과는 두 번 ...
2000년 선거 스케치가 히트했다고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유명인의 임프레션을 하는 건 대체로 쇼의 배우들에게 그다지 매력적인 일은 아닌거 같음. 대럴이야 임프레션 전담이었으니 예외로 치고, 대부분의 배우들은 오리지널 코믹 캐릭터를 만들고 일반적인 스케치에 많이 나오는 걸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거 같다. 하긴..당연한 거 아니냐. 폴리티컬 스케치는 적어도 짐 다...
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팝핑 플라워 AU. 단편. - 아라타카는 사무소에서 빠져나와 어디론가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아라타카의 걸음은 시게오의 집으로 걷고 있었다. 그는 바닥에 떨어지는 빗방울처럼 가볍고도 평소보다 현저히 빠르게 발걸음을 옮겼다. 시게오의 부재로 사무소 운영에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이었다. 아라타카는 자신에게 별다른 통보도 없이 자리를 비운 시게오를 보자마자 단...
Sweetypain 님이 주신 소재 기반 입양한 2세 있음 + 상상속의 유니콘같은 아동 행동으로 인한 캐붕 주의 캐붕있음 \\ 프리마치 전역에 커크월을 배회하는 노예상인들을 잡아먹는 귀신들에 관한 소문이 널리 퍼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음식물에 꼬이는 날파리들처럼 노예상인들은 끊임없이 어디선가 나타났다. 펜리스와 호크가 인권과 자유를 강탈한 대상들을 상대로 ...
* 워낙에 길고 문어체로 장황하게 쓰인 글인지라, 핵심파악이 어려워 약간은 뜬구름처럼 느껴지는 번역일 수 있는 점 이해해 주세요 ㅠ_ㅠ 최대한 직관적으로 의역하려 했지만, 의도한 것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특별히 중요하다 여겨지지 않거나 단순나열로 판단되는 것들은 생략하고 표시했습니다. * 해당 글은 그저 제가 좋아서 번역한 것입니다. 다른 곳에 ...
길게 쭉 뻗은 총신을 내밀어 표적지를 겨냥한다. 느슨하게 주머니에 찔러 넣은 손, 미동없는 입술. 숨쉬는 것조차 잊은 것처럼 표적지에 집중하며 그녀는 때를 기다렸다. 고글 뒤의 푸른 눈동자가 매섭게 번뜩이는 순간, 젤다는 방아쇠를 당겼다. 탕, 익숙한 화약 냄새를 맡으며 젤다 라인하트는 표적지를 한 번 흘낏 보고는 총을 내렸다. 10.7, 잘 쐈다는 주위의...
* 수위 때문에 (2/2)는 성인분만 구매 가능합니다. 요즘 미쉘 언윈의 유일한 관심사는 오직 에그시 언윈과 데이지 언윈의 결혼이었다. 그녀는 데이지가 적당한 나이가 되자마자 그날만을 기다렸다는 듯 엄청난 돈을 들여 데이지를 사교계에 데뷔시켰다. 그리고 데이지의 보호자라는 명분으로 그동안 의도적으로 사교계를 피해 다니던 에그시까지 그 안으로 밀어 넣었다. ...
* 콜/인퀴지터 프렌드십 * 컬렌은 안 나오는 컬렌인퀴 * 앵커가 시시때때로 격통을 유발한다면, 이라는 설정 * 앵슷 "Good night." 인퀴지터는 사람들에게 밤 인사를 했다. 언제나 그랬듯이 평소와 다름 없는 미소를 입가에 띠며. 사랑하는 연인에겐 조금 더 달콤한 말을 건네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러면 그녀의 사령관은 살짝 붉어진 얼굴로 어느 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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