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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예의를 중시하는 사나다 마저 주변을 신경쓰지 않고 릿카이 레귤러진은 허겁지겁 병실로 박차듯 거센 기세로 입실했다. 1인 병실엔 하나만 구비된 침대 위에 앉아 홀로 은은하게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청람빛 소년이 있었다. 멍하니 창 밖의 푸르고 하얀 하늘을 보던 세이이치는 문을 열고도 멍하니 다가올 생각을 없이 문 앞에 선 그들을 향해 시선을 돌렸다. 언...
12,111자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아무 일도 없었는데.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돌아와 씻고, 같이 밥을 먹고, 함께 끌어안고 잠든 것뿐인데. 게다가 무슨 소설에서나 나올 법한 그런 익스트림하고 드라마틱한 판타지 세계도 아니고, 평범하기 짝이 없는 '그냥 지구 1'이나 다름없는 곳이건만. 이게 무슨 일이지? 재현은 오늘따라 일찍 잠...
"대충~ 어디 있는지는 알겠는데. 문제는 어떻게 가야되냐-네?" 흐릿한 기억을 되새김질했지만 워낙에 관심없이 스쳐지나간거라 어느 박물관인지까지는 기억나지 않았다. 영역 안이라 기기들은 모두 먹통이라 인터넷 검색을 해볼 수도 없는 노릇이니 귀찮게 되었다. 이렇게 된 이상 남은 방법은 정말 아날로그적으로 주력이 강하게 느껴지는 곳 위주로 다 뒤져보는 수 밖에 ...
레오나르도 워치는 싸움을 잘하는 편이 아니었다. 누굴 쉽게 때릴 성미도 못 되거니와, 전문적인 훈련은커녕 동네 복싱장에서 글러브 한번 껴본 적이 없었다. 수년 간의 아르바이트 생활로 간간히 쌓아온 잔근육이 있는 모양이지만, 전투상황에서 그닥 도움이 되진 않았다. 그런 그가 헤르살렘즈 로트에서 지금까지 살아남은 것은 기적에 가까웠다. 고도의 훈련을 받은 특수...
- 리빙 레전드, 또 새로운 전설을 써내려가다. - 진혈은 KG의 최고 선수라는 개념이 있었다.
" 𝑴𝒚 𝒄𝒂𝒕 𝒊𝒔... 𝒃𝒍𝒂𝒄𝒌 ! " 검은 고양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굿노트 다이어리 속지입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감성을 챙김과 동시에 귀여운 고양이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본 속지는 <먼슬리> + <위클리> + <데일리 플래너 가로형, 세로형> + <스티커> 로 구성되어 있으며, 먼슬리의 경우 날짜가 없는...
이름 : 루퍼스 블레이크 (Lupus Blake) 나이 : 26 키 : 172 성격 : 장난스러움. 쾌활. 약간의 싸이코 기질이 있음. 직업 : 현재 무직. 패스트푸트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음. 특징 : 양아치 패는 양아치. 덕분에 경찰서에 간 적도 많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상대방이 먼저 선을 넘는 경우가 많아 합의를 하고 나오거나 정당방위로 인정받는다...
*유혈 등 잔인한 묘사나 트라우마를 유발하는 소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정한아, 혼자서 다 끌어안으려고 하지 않아도 돼." 뒤를 돌아 걸어가던 몸이 우뚝 멈춘다. 조용한 연구실 복도에 울리던 발걸음 소리가 멈추니 온 세상이 고요해진다. 하얀 실험복을 입은 아이가 몸을 돌려 나를 바라보면 더욱 창백한 빛의 얼굴이 보인다. "너 혼자 아니잖아. ...
소녀가 소년을 바라본다. '노네임'이 소녀의 어깨 너머에서 헌팅캡을 눌러쓰며 그늘진 눈동자를 또 한 번 가린다. 소녀는 다만 양손을 모아 쥐고, 흰 뺨을 장밋빛으로 물들이며 말을 고른다. 소년에게는 흥미진진하고 동화같은 이야기가 어울리니까. 숲속을 거닐다 우연히 만난 친구의 환심을 사려는 어린애처럼 웃어보인다. 작은 몸집 뒤에 무명 작가를 숨긴 소녀는 무구...
자연스럽게 본 적 없는 풍경을 상상했다. 초여름의 햇살. 길가를 따라 피어있는 해바라기. 첫차를 타고 목적지 없는 길을 나서는 모습. 시선을 자연스럽게 위로 올리면 맑은 색의 하늘이 펼쳐져 있었다. 걸어나가다 보면 버려진건지, 연주하라고 둔 건지 의미를 모르겠는 피아노가 보였다. 뚜껑을 열어 건반 위로 손을 대서 아침의 온도를 가만히 느꼈다. -쓴 적 없는...
돌핀님의 '재회' 와 이전에 쓴 'Deep Blue'를 섞어서 연장선 같은 개념으로 끄적인 글입니다. 소재 제공해주신 돌핀님 사랑합니다🖤 윈브 시점에 잘 어울리는 노래... "∙∙∙ 제가 혹시 무리한 부탁을 드린 걸까요?" 카인은 적잖이 곤란한 상황이었다. 다름 아닌 눈앞의 인물이 시무룩한 기색이 역력한 표정으로 해오는 요청 때문이었다. 자신이 살던 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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