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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12.07) 기준 현재진행형이긴 하지만 전에 그렸던 것만 올려뒀습니다. 죠놀 진짜 재밌네요............. +23.12.31 추가해둠!! 23년 하반기를 책임져줘서 고맙다 죠죠 +24.01.15 따로 포스트 올리기 귀찮음 이슈로 제한 걸릴 때까지 꽉 채워둘 예정 ※뇨타 요소 有 죠나에리/죠나디오 화승이랑 로령 같은 건 하나씩 끼여있음(근...
개인 연습 시간을 빼놓고 벽에 기대 이어폰을 꽂았다. 다들 자는 새벽 시간대라 화면 밝기만 조절하면 애들이 깰 일은 없다. 최대한 밝기를 줄이고 이불에 파묻힌 채 무비를 틀었다. 무비는 VTIC 만의 인트로 영상으로 시작했다. 공부하기 위해 전에서 이 영상의 무비를 본 적 있다. 드문드문 나는 기억임에도 확연히 차이가 났다. 구성이 다르고 분위기도 다르다...
골든디스크수상식이 끝나고 바로 다음 날 팬들이 날려버린 본부장 자리에 새로운 본부장이 발령 났다. 듣기로는 오케이 맨이라고 하는데 내 예상에는 아니다. 어느 본부장이 오자마자 매니저를 바꾸냐고. 그렇다. 매니저가 바뀌었다. 그나마 정신머리 박혀 보이는 매니저로. 새로 들어온 매니저는 경력을 앞세우고 테스타도 몰랐던 기존 매니저를 많은 이유를 대며 끌어냈다...
MBS에서 신년을 맞이하고 집에서 데뷔 200일을 축하한다고 선물을 보내왔다. 케이크와 많은 종류의 다과, 디저트가 있었다. 나는 저번에 집에 있을 때 이것들을 봐서 아무렇지도 않았다. 유통기한은 많이 남았는데 인기는 없어서 판매대에 오르지 못한 요리였다. 물론 회사 기준으로 인기가 없는 거고 좋아하는 사람은 꽤 있다. 회사에 가서 직원분들의 당황한 표정...
난 언제쯤 이 녀석처럼 무대 위에서 놀 수 있을까. 지금 실력도 솔직히 내 실력은 아닌데. 재능 무시 못 하는 몸 덕분이지. 진작 부르고 싶은 음역까지 높였고 춤도 이미 욕심을 넘어섰다. 그래도…넘어서도……그 위에 있는 녀석들이 있으니. 핸드폰 안에서 네가 춤을 춘다. 아이돌이라고 부르기도 미안할 정도인 가창력을 뽐내며 몸이 부서질 정도로 추고 있다. 분...
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아이돌 화랑은 청우의 놀이터가 된 채로 존폐 위기에 처했다. 이쯤 되면 방송계 물이 썩어 빠진 고인 물이라는 걸 인증하는 셈이었다. 분명 재미는 있었던 것 같은데 영상 보니까 재미는 하나도 안 느껴지더라. 어떻게…편집을 그렇게 하지? 초반에는 뒷목을 잡았던 <127 섹션>이 출시하는 날, 나는 다른 것에 정신이 팔려있었다. 곡만 내고 조용하던 ...
"계상아, 이거 .. 다른 건 만지면 안될 것 같아서 교복 셔츠만 내가 같이 했어." "....야, 너 어떡하냐. 너 완전 실수한 거야." "...어? 아 저기..니 거는 따로 빤 거야. 그러니까 내 말은, 내 거랑 막 같이 한 게 아니라," 계상의 입에서 나온 실수라는 말에, 새하얗게 빨린 교복 셔츠보다 창백해진 얼굴로 어떻게든 수습해보려고 말을 이어가던...
비행기 앨범부터는 염색한 상태로 찍었다. 다들 흑발보다는 갈발이 더 잘 어울린다며 칭찬했다. 이 외모로 안 어울리는 게 뭐가 있겠다마는 칭찬은 좋았다. 인터넷 반응도 괜찮았다. 오히려 트렌드로 ‘김해온 갈발’이라는 문구가 떴다. 많은 사람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다는 말이겠지. 첫 무대 일정이 바로 다가오고 테스타는 티원의 아들이라는 치트키로 단독 컴백쇼를 받...
+이전에 올렸던 1,2편의 분량이 적어 합쳐서 새로 올렸습니다. 태섭이 제 몸의 이상함을 어머니에게 모두 털어놓자 어머니는 예상 했다는 듯이 태섭에게 주소가 적힌 종이 하나를 건넸다. 거기에 가면 왜 그런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줄 거라고 했다. 미리 말해주지 못해 미안하고, 너는 괜찮을 줄 알았다는 말도 덧붙였다. 첫째인 준섭은 더 이른 나이에 상태가...
픽션입니다. 추천 노래: 스트레이키즈 - 가려줘 . . . ".. 제발.. 제발 나 좀 그만 괴롭혀.." 놀랍게도 창빈은 일진 무리에 둘러싸여 울고 있었다. "그럼 까불지를 말았어야지-" 그에게 끊임없이 시비걸던 남자애가 낮게 중얼거렸다. '씨.. 저걸 도와, 말아..!' 나 혼자 내적갈등을 하고 있는 와중에도 그들의 기싸움과 말싸움은 멈추지 않았다. 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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