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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낙서로 그려보았읍니다
조그만 발걸음 소리가 멀리서부터 작게 땅을 울리며 다가왔다. 제 딴에는 조용히 달려온다고 하는 것이겠지만 오랜 수련으로 예민해진 수사의 감각에는 선명하기 그지없었다. 짧은 다리로 도도도 이쪽을 향해 달려오고 있을 작은 형체를 떠올린 명결의 입가가 작게 씰룩였다. "형님!!!" 앳된 목소리가 그가 서 있던 훈련장을 울렸다. 명결은 부러 그 소리를 못 들은 척...
2019년 10월 26일 유현유진 온리전 '형, 내가 결혼하는 꼴 보고 싶어? : 형내결꼴' 있3(16층) [같이보자 희대의 근친판소] 부스에서 종달새님께 업혀가서 나오게 된 개인지 '그 형제가 추억을 곱씹는 방법' 인포+샘플입니다. B6 / 컬러표지 / 20P / 5000원 / 성인등급 +유진이가 옷 정리 하다가 유현이와 사랑을 하는 가벼운 내용입니다. ...
푸른 색의 눈동자가 어둠 속에서 빛났다. 오랜만에 만난 그 아이는 눈물을 흘리며 내 손을 잡던 작은 아이라고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푸른 눈을 가진 아이 아침을 알리는 새소리도 들리지 않는 이른 아침. 어울리지 않는 사이렌소리가 크게 울려댔다. 급하게 자신의 물품을 챙겨 작전지로 향하는 헬기에 올라탄 태형은 덜덜 떨리는 손을 들키지 않도록 부여잡고 있을...
더러워서 관둔다. 지민은 더이상 미련 없다는 듯 실장이 던져준 짐을 챙겨들고 욕을 내뱉으며 건물을 빠져나왔다. 밤 12시밖에 되지 않은 시간이라 주변엔 사람들이 꽤 많았다. 한참을 걸으며 악을 쓰다가 지쳐 바닥에 주저앉고 나자 분노가 사라지고 그 자리엔 곧 허탈함밖엔 남지 않았다. 그와 동시에 전정국에 대한 살인충동이 일었다. "...한번만 더 내 앞에 나...
- 작성자는 연예인 관련 전문 지식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상의 이야기이니 만큼 현실과 동 떨어져 있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모델 한유현X아이돌 한유진- 설정상 모브(유진의 코디, 유현의 매니저)가 등장합니다.- 기사, SNS상에서의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Scandal No.1 -Lip mark- [한유진 신곡 <LM> 예고편 공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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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이.. 무궁무진해보여서 늦덕은 팔로업 포기해쓰요 하지만 미남이 옷입고 욕조에 들어가있으니 일단 외칩니다.. 채 미 남 주절주절 사담 그간 티저와 컨셉포토가 뜨는 동안 방대한 듯 보이는 mx세계관에는 통 흥미가 안생겨서.. 그저 티저에서 보여준 미남캐(형원)의 불행 서사에 흥분할 준비만 했었다. 그러던 중 오늘 find you 뮤비서 채씨가 병원 복도에...
** 알오버스/수공수 모든 조건이 똑같아도 유난히 사랑받는 사람이 있고, 유난히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우리 부모님에게 나는 전자였고, 쌍둥이 동생 이주는 그 후자였다. 사실관계만 놓고 보면, 열성 오메가에 허약체질인 나와 달리, 이주는 우성 오메가인데다 머리도 좋고 친구도 많았는데, 부모님은 유독 나를 아꼈다. 어쩌면 반편이로 태어난 내가 안타까워...
마른 낙엽색의 나무 지붕과 하얀 집채에 숲이 뒤로 깔린 집은 어딘가의 평화로운 전원 그림같이 소박한 아름다움이 있었다. 자작나무 숲을 배경으로 어슬렁 거리며 느리게 걷고 있는 지원은 길고 마른채 조용하고 처연한 분위기까지 그 숲과 어울렸다. 옅은 청회색의 니트를 입고 베이지의 면바지까지, 편안한 색의 옷차림은 지원을 더욱 수척하게 보이게 했다. 주머니에 손...
@ 강산이벤트 기반 무림au수준의 날조..를 하려다 무협지식 부족으로 gg 천기각(天机阁). 감히 하늘의 비밀이라 자부하는 발칙한 집단. 그 집단은 개방과 비슷한, 혹은 어떤 부분에서는 개방을 능가하는 정보력을 바탕으로 수백 년 동안이나 무림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했다. 어찌나 정보력이 뛰어난지 [낮말도 밤말도 천기각이 듣고 있다]라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허...
( 무테는 처음인데 생각보다 재밌다예요 ^ㅁ^ ) 울 태형이 곰돌이인지 호랑이인지 모르겠으니까 곰돌호랑이 하자~!! ~ 🐻 곰돌호랑이 🐯~ 보고싶다.. 이렇게 말하니까 더 보고 싶다!!!!!!!!! 일요일에 가서 왕왕 열심히 보고 올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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