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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1학기 2등급 이후 깨달음을 얻어 쭉 1등급을 맞게 됩니다. 제가 공부했던 방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목차 0. 도입 1. 내신 자료 구하는 곳 2. 영어 내신 공부법 단순히
언제나 히요리는 제게 확신을 주시는 것 같아요. ( 너의 시선을 바라보자 그런 마음이 확실하게 전해진 듯 활짝 웃어 보인 후 저도 네가 더 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을 거라는 듯 고개를 천천히 끄덕여 보였다. ) 부적이 너무 만능인 것 같아요, 제게 필요한 것들을 모두 가지고 있고.. 앞으로 제게 필요한 것들을 모두 가지고 있으니까요. 저도 부적에게 도움이...
지하세계 신 로건X봄&꽃의 여신 수련 1. why? 로건은 한번을 돌아보지 않았다. 자신을 환영하는 인사로 주위가 시끌벅적하고 요란한데도 우뚝 선 등은 미동도 하지 않았다. 분명 눈이 마주쳤는데...수련이 한쪽으로 쏠리는 시선을 거두지 못했다. 자신에겐 일절 돌리지않는 등이 자리를 지키는 산처럼 우직했다. 자신을 둘러싼 관심이 조금씩 흩어지는 중에도...
세상은 너무 넓더라, 너무나도. 그 넒은 세상만큼이나 하늘도 넒었다. 나는 그 하늘을 너무나도 사랑한다. 예전부터 빛나는 것이라면 언제든 무엇이든 좋아했으니까 하늘에서 시리도록 빛나며 세상을 내려다보는 하늘을 사랑하게 되는 건 당연한 것이었다. 게다가 하늘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으니까! 불변하는 것이 있다면 하늘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어린 시절에는 엄청...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그저 소설로 읽어주세요. ※자기만족으로 쓰는 글이니 부디 가볍게 읽어주세요. ※주제에 따라 폭력성, 유혈, 트리거가 될만한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형호는 그들이 오지 않는 틈을 타 숨겨두었던...
이치노세 구렌은 밑바닥 세계에서 태어나 감히 하늘을 정복하고자 하는 야망을 가진 자였다. 뺏지 않으면 빼앗기는 야생의 세계에서 정을 토로하고, 무엇도 잃지 않으며 나아가려 하는 고집쟁이였다. 히이라기 신야는, "나 여기 있는 거 알지? 기댈 어깨가 필요하면 말해~" 그런 그가 싫었다. "괜찮아? 넌 이런 거 잘 못견디잖아." 모두 껴안고 가려는 모습이 미웠...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그저 소설로 읽어주세요. ※자기만족으로 쓰는 글이니 부디 가볍게 읽어주세요. ※주제에 따라 폭력성, 유혈, 트리거가 될만한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첫 기억의 시작은 어둡고 축축한, 몸을 스산...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너무... 많고 짜잘하네요. 슬라이드는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서 다시 개별 이미지로.
거울 덕개가 눈을 떴다. 평소와 같은 풍경이 아니었다. 거울 속이라 생각했으니 언제든 풍경이 바뀌어도 이상할건 없지만, 지금과는 확연히 다른 공간이라는 짐작이 들었다. 부스스한 몸을 일으킨 그는 크루즈 안을 서성거렸다. 이곳도, 저곳도 나갈 곳은 없었다. 바다 한가운데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듯 거울 덕개는 한참이나 창밖을 바라보았다. 반짝이는 파도알들이 다...
"오셨어요, 아가씨? 어?" 릴리 혼자 있는 줄 알았는지 모르는 사람의 모습이 시야에 들어오자 로라가 깜짝 놀라 눈을 동그랗게 떴다. 마차에 남아있는 동안 다듬는 중이었는지 붉음 금발을 풀어 내린 채였다. 릴리는 그냥 빨리 이 남자를 보내고 마차에서 욕이나 해줄 생각으로 만만이어서 로라가 편한 모습을 하고 있을 줄은 몰랐다. 다행히 예의 없는 차림은 아니었...
(무한반복) 내가 임을 잃은 슬픔에 눈물을 흘리며 간절히 기도하고 있으면, 일 년에 한 번씩 임에게로 가는 길이 열리곤 했다. 그럼 나는 까만 다리를 밟고 임에게로 가 재회의 기쁨을 나눌 수 있었다. 내가 임을 사랑했기 때문에. 나의 사랑이, 나의 그리움이, 나의 의지가 임에게로 가는 길을 열어주었다고, 그렇게 굳게 믿었다. 그렇기에 아무 생각 없이 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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