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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트위터썰 좀 수정해서 올려욧 1. 클럽 2.질투 3.짝사랑 1. 현패 클럽 (청문ts) 청명청문녀 클럽가는거 보고싶어서 쓴 썰... 이번에도 청문의 모브 친구를 이용해야겠음. 왜냐하면 청문은 그런곳에 자발적으로 가는 사람이 아니여서 주변인들 이용하는수밖에 없음ㅋㅋㅋㄱㅋㅋㅋㅋㅋ 현대로 청문이 친구 두명이랑 만나기로 해서 모였는데 그 중 한명이 표정이 어두워 ...
안내사항 ❤️ 본 커미션의 저작권은 저(@Hara_CM_)에게 있습니다 동의없는 2차수정이나 상업적 사용을 금합니다.(상업적 사용시 따로 이야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본 커미션의 마감기한은 낙서타입 3일내 간단채색타입 1주 풀채색타입 1주~2주 정도이며 추가금에 따라 빠른마감이 가능합니다 ❤️ 캐릭터의 복장, 장식등이 복잡할때 추가금이 요청될수있습니...
처음 오컬트 귀동냥으로 여기저기 카톡방을 옮겨 다니던 시절이 있었다. 갓 오픈 카톡이 생기고, 모든 사람들이 호기심에 떠돌던 그런 시절이었다. 그리 먼 과거가 아님에도 아련하게 추억처럼 세겨진 까닭은, 그 시절의 그리운 인연들을 두고 이렇게 오늘을 살아가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렇게 다양한 태그를 단 오픈 카톡을 전전하다가 나는 당신을 만났다. 그는 선천적...
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 앞으로 매주 인사드리게 되겠네요. 설레는 감정이 앞섭니다. 그동안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까, 책을 처음 만드는 사람들은 무엇을 궁금해할까 하는 고민을 계속했는데, 아무래도 출판 관련 용어에 관한 이야기부터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많은 경험은 아니지만, 표지를 분양하며 출력소, 인쇄소에서 요구하는 사방여백을 필수 양식으로 받고 있...
내가 너를 처음 본 날을 난 기억할 수 없다. 그만큼 까마득하게 거슬러 올라가야 하기 때문이다. 기억이라는 걸 하지 못하는 시절에도 너는 항상 내 주변에 있었다. 그게 그때는 정말 성가셨지. “손흥민! 너 이놈 새끼 이리 와 봐.” “자꾸 니 색시 울릴래!” 할아버지들의 불호령에 흥민은 잔뜩 인상을 구기고 옆에서 울어대고 있는 여주를 노려봤다. 어떻게 알고...
c. 두더지맨 브금: 02. 여주의 첫 고백 후 감정은 쪽팔림이었다. 편지를 건넸는데도 쇼헤이는 멀뚱멀뚱 쳐다만 볼 뿐 제 몫의 편지를 받지 않았다. 이건 누가 봐도 거절의 의사가 분명했다. 고백 이후 그가 자신의 마음을 받아준다면, 그건 그것대로 정말 좋은 일이긴 하지만, 이미 백통의 편지를 거절했던 전적이 있는 사나이. 애초에 오늘 여주의 고백 목적은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기념비 적인 첫 포스팅 입니다. 사실 전 별로 대단한 사람은 아닙니다. 그냥 남들보다 조금 더 말하는 걸 좋아하는 것 뿐인데 하도 재밌다고 해주는 사람이 많아서 몇번 권유를 받다 보니 이렇게 포스타입 까지 켜보게 되었네요. 채널 소개를 보신 분들은 짐작하시겠지만 제가 직접 본 귀신 썰 입니다. 전 경기도 파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파주를 모르시는 분...
퍼블로그 사이트 투명포카 기준으로 제작했습니다. 타사이트에서 제작시엔 임의로 사이즈 조정 가능합니다! 이름표는 색에 맞게 수정했습니다!! 개인소장용 굿즈제작만 가능/상업적 사용 불가/재배포 금지 추가 멘트
상미네 옆집 할머니였다. 지팡이를 짚고 한손에 보퉁이를 든 것을 보니 밑반찬인 모양이었다. 상두가 혼자 밥 먹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마을 할머니들이 가끔 반찬을 해서 상두네에 가져다주시곤 했다. 안명리 사람들의 정이었다. 그만큼 상두가 마을 사람들에게 잘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했다. “상미 니는 어디 갔나 했드만 여 있구나.” 달려 나가 보퉁이를 받아들자 ...
하지만 절 안고 있는 그는 아무런 말 없이 자신의 신전으로 걸어간다. 사쿠사는 신전 안쪽에 있는 자신의 방 안으로 들어가 폭신한 침대에 앉고 자신을 위로라도 해주는 듯 품에 꼬옥 안고 등을 토닥 여준다. 하지만 그의 품은 너무나도 차가웠고 소름 돋았다. 창백한 몸에서는 죽음의 냄새가 가득했으며 저를 위한다고 안아주고 위로해 준다는 게 어이없었다. "지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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