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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거짓과 진심의 갈래에 선 발걸음은 혼란스럽기만 했다. 마음은 이미 영현을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한 듯 보였지만, 좀처럼 납득이 되지 않았다. 처음 느낀 좋아함이었다. 사람 사이에 끼고 싶지 않았던 원필은 자신이 평생 누군가를 좋아할 거라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얼굴을 마주하는 것도 아니고 영현의 얼굴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미친 듯이 뛰는 심장...
평화 씀 - 글에 나오는 인물(이완용과 이광수 제외), 사건 모두 실제 사건을 각색하여 작성한 허구의 글입니다.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940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22년, 겨울. 내가 언제 남우현을 옛사랑이라고 호칭했던가. 기억을 더듬으니, 이근혁의 주먹에 맞고 정신을 잃은 다음, 암흑 속 목소리를 끌어안고 눈을 떴을 때이다. 정신없는 와중에 ...
눈을 떴을 때부터 네게서 연락이 오기까지 나는 없었다. 머릿속에 자리한 것들은 그냥…. 솔직하게 온통 너뿐이었다. 영원히 세컨드 김지연X이루다 손이 차가웠는데 도무지 따뜻해질 생각이 없는 것 같아 키보드 위에 올려뒀던 손을 바라보던 지연은 잠깐 깍지를 꼈다. 마디가 살에 닿아 서늘한 것도, 손끝이 차가워 주먹 뼈가 시려오는 느낌도 썩 좋지 않았지만, 지연은...
그의 일기는 거기서 끝인가요? 네, 이 이상으론.... 더는 읽을 수가 없네요. 그나저나 인어라니, 말도 안 되는 소리군요. 소설 같은 것일 수도 있겠죠. 그거야 말로 지나친 상상력인 거 같습니다. 그냥 정신이 어떻게 된 것 아닙니까? 그거야 모를 일이죠. 길었던 장마가 끝났다. 새벽녘엔 출항을 준비하는 뱃소리가 들려왔고, 해 질 무렵엔 도착한 배에서 물고...
집은,,, 대충,, 낡은 옛날 집이니.. 일본식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일본식 건식... 화장실... 욕조 따로,,, 화장실 세면대 따로.있는... 감사합니다? 그날 밤은 유독 폭풍우가 심하게 치던 밤이었습니다. 그런 날엔, 격하게 넘실대는 파도에 사람 하나가 쓸려가도 이상하지 않은 날이라 바닷가엔 가는 사람이 없죠. 그런 바다를 보신 적 있습니까? 아뇨.....
감사합니다.
저에겐 아가미가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실존하여, 폐 이외에도 저의 호흡을 돕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히 그건 실존하고 있습니다. 거울 앞에서 목 깨를 살펴본다면 쉬이 발견할 수 있는 그것, 그러니까 흉터는 붉은 줄이 목 옆을 길게 감싼 모양으로 남아있었는데, 부모님 말로는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났다고 합니다. 다이빙 선수인 저에겐 그것이 꽤나 화제가 되었던 모...
안녕하세요, 배이캅스입니다. 구독자 300명 기념으로 그동안 냈던 소장본을 재판하기 위해 수량조사를 진행한 결과, 3권 전부 재판매 결정되었습니다. 해당 소장본들은 이후 재판 및 웹발행 없을 예정입니다. (단, 이번 통판에서 재고가 남을 시 재고 판매는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 !필독! 해외구매의 경우, 트위터 DM(@ugly...
Vampire 3 "P등급?" "와 야 이동혁 너 P등급이래!" "........ 그러네?" "해찬 뱀피, 강여주 수혈팀으로 배치 완료 되었습니다. 숙소로 돌아갑니다." 숙소로 돌아가란 말에 나는 이동혁... 아니 해찬 품에 안겼다. 근데.... 왜 숙소로 안 가..? 얘네는 왜 나 이렇게 보고 있어;; 이해찬은 당황한 표정으로 나를 봤고 다른 뱀피들은 어...
-트위터 썰을 백업했습니다. 현재 트위터를 잠시 계폭해서 링크는 올리지 않았지만, 본계에 돌아가면 썰 링크도 올리겠습니다. 사진 속 저 잘생긴 남자는 나의 남자친구다.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나의 비밀스러운 남자친구. 그와 만난지는 2년이 다 되어간다. 함께한 시간동안 너무나 행복한 시간들이었다. 그는 나를 정말 많이 사랑해주었고, 나도 그를 정말 많이...
한주야, 임한주! 편지에 적힌 이름을 보고서 나는 턱까지 숨이 차오를 정도로 달리고 또 달렸다. 추운 겨울인 것도 까먹고 달린 나는 거친 숨을 내쉬며 혼자 여름에 서있었다. 조용히 껴두었던 그 애의 편지가 손에 있었지만 정작 편지를 쓴 당사자는 애초에 없던 사람인 것처럼 사라지고 난 뒤였다. 웃는 얼굴이 보고 싶어서 나도 모르게 웃게끔 만들었던 행동이 또 ...
_ 신찬은 익숙하고도 낯선 공기를 들이마셨다. 이 년만의 영춘남굴이었다. 한때는 밥 먹듯 드나들기도 했으나 청천벽력의 간부 일이 바빠진 뒤로 좀처럼 찾아오지 못했더랬다. 신찬은 익숙한 오솔길을 따라 영춘남굴 서쪽 외곽으로 향했다. 오솔길 양옆으로 빽빽하게 대나무가 자라 있었다. 대숲에 바람이 스치는 소리가 인가의 소음을 덮었다. 길은 정성스레 다져져 있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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