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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사귀더라도 다른 남자애들처럼 해줄 수 없는데." "...알아." "그래도 좋다면 사귀어보지. 뭐." 대수롭지 않다는 듯 말하는 운동복 차림의 남자. 그의 무표정 앞에 서 있던 나는 조용히 얼굴을 붉혔다. 1년여간 지속된 짝사랑의 결실이었다. 작년 우연히 본 농구 시합에서 발견한 옆 학교의 남자애. 농구를 잘하는 걸로 유명한 학교에서도 유명한 남자애. 나 ...
태웅대만 위주 태섭대만 있음 ↑ old ↓ new 포님 소설 팬아트(꺄( 지하철광고 퍼스널 일기예보 팬아트 아췸
요새 홍석이 형이 통 함 선배님하고 말을 안 섞는다. 싸웠나? 아니, 그렇다기에는 너무 일방적인데. 함 선배님만 인사하고, 함 선배님만 말 걸고, 함 선배님만, 함 선배님만, 함 선배님만. 그럴 때마다 형은 영 시원찮은 반응이고. 보는 내가 대신 민망해질 지경이다. 아무튼, 둘 사이에 뭔가 있는 건 분명히 맞다. 뭔가 있다. 정확히는 저번 주 목요일부터였다...
빈 종이 위에 연필이 있어 당신의 이름 석자를 적습니다 백지에 흑연이 묻어나듯 당신의 존재는 제 가슴속을 누릅니다 이제 좁은 한 켠 내마음이 기억들로 가득 차서 일상을 새길 자리가 없습니다 순정도 고쳐 쓸 수 있다면 가새표 투성이의 오답을 다시 풀어쓸텐데 당신은 지워지지 않는 유성이라 이겨낼 수 없는 상실만이 가득합니다 내가 쓴 당신의 이름은 종이 가득 커...
태웅대만 2세가 보고싶은 썰 당연하지만 탱댐 2세 나옵니당 오타,띄어쓰기 오류 있어용 - 탱댐 2세 아들이였으면 좋겠다. 애가 걍 서태웅 판박이임ㅋㅋㅋㅋ 배 아파 낳은건 정대만인데 나온건 서태웅 미니미 ㅋㅋㅋㅋ 정대만 애기 처음 봤을때 쪼글쪼글한데도 서태웅 닮아서 허-.... 이러고 있는데 서태웅 옆에서 한마디 함. "선배랑 똑같이 생겼어요." 지나가던 간...
※ 가상의 나라를 배경으로 작성한 팬픽이라 단어만 일부 차용했을 뿐 고증을 지키지 않은 부분이 많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오메가버스 + M-preg(엠프렉)이 가능한 세계관이며, 알파는 양인, 오메가는 음인, 베타는 범인으로 표현됩니다. ※ 七 편 : https://posty.pe/rozig2 연연불망 戀戀不忘 그리워서 잊지 못함 八 김정도가 직접 달...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Also. 그니까 사실은 최범규도 강태현을, 강태현도 최범규를 좋아하고 있는 쌍방이었다? 근데 앙큼하게도 이 어린놈들이 무슨 고민이 많은지 그 속마음을 속인 체 지내왔다는 거지? 그래서 지금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fall in love 중이고. 덕분에 나는 나가리 됐고요. "바로 그거예요." 그니까 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범규도 아닌 최범규의 친한 ...
결국, 셋이 뚝 떨어져 식탁에 둘러앉았고 마주앉은 두 남자는 서로의 무방비한 모습이 강렬했던 탓에 고개를 숙이고 딴청을 피웠다. 그래도, 김동영이 상사니까. 꼴에 선배라고 먼저 말을 꺼내긴 하드라? "이미 눈치챘겠지만 김여주랑 좀 깊은 관계였다구요," "지금은 아니시잖아요" '아니긴 뭐가 아냐, 지가 뭘 안다고.!!' "제가 먼저 손님으로 왔습니만? 나가주...
※※※※※※작가는 주로 금, 토, 일에 발견됩니다.※※※※※※ 사실 이마크 하이틴 작품은 더욱 공들여서 쓰려다 보니까 다른 작품들보다 더 올리는 주기가 길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이 근데 뭐 올리는 게 어딤미까ㅋ 주꼬시퍼잉♡?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살려주세요죄송합니다사랑합니다아니아니아니왜사랑한다니까망치를더올리시는지아니죄송합니다아그럼요제가잘못했죠제가미쳤죠네네...
신원 불명이었던 세단의 운전자가 밝혀진 건 건물 2층의 초등학생이 1층의 카페까지 염탐을 하러 온 날의 저녁이었다. “알렉스 리, 37세, 미국인입니다.” 카자미와 정기적으로 접선하는 테무즈강가의 다리 아래서, 후루야는 예의 사건의 피해자에 대한 정보를 건네받았다. “외국인?” 서류의 모두에 적힌 이름을 본 그가 미간을 좁힌다. “외국인을 찾는 데 이렇게 ...
2008년 어느 멋진 날 순애씨는 남정네 둘을 엮는 세상에서 제일 건전한 취미를 가졌다. 낭랑 18세부터 유행하던 인터넷 소설보다 오빠 둘을 엮는 것을 좋아했고 지금도 코ㅇ 전자사전에는 둘을 엮은 소설이 100개 가까이 실려있다. 최신 전자사전은 비밀번호 기능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잘생긴 오빠 둘을 엮는 취미를 가졌지만 동생이 잘생긴 건 다른 문제다. 대한...
4. "여주씨~ 난 자허블~" "난 민초~"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샷추가한 다음 시럽 많이!ㅎㅎ.." 스벅에 간다고 옆사람한테만 넌지시 얘기 했을 뿐인데 누구 하나가 얘길 들었는지 자허블부터해서 갈 수록 주문내용이 난해해지고 난 자리에 도로 앉았다. "어? 스벅 간다고 하지 않았어??" - 안 가요 안 가 "아.. 커피수혈 시급한데." - 탕비실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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