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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날 때마다 한 편씩 제멋대로 분량으로 그렸더니 총 5편입니다^.^ 아래 결제상자는 작심삼월용이라 암것도 없어요
석진의 이야기를 듣고 여주는 한동안 병원을 찾아가지 못했다. 석진이 아닌 다른 인격들에게도 학대로 인한 트라우마가 분명 생겼을 것이라 생각한 여주는 병원을 찾아가지 못하는 동안 트라우마에 대해 열심히 공부를 했다. 혹시나 저번처럼 또 그들에게 제 실수로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길까 봐 여주는 실제로 아동학대를 다루는 정신과 전문의에게 찾아가 이것저것 열심히...
짧고, 짧고,.. 짧습니다!♡ 당보귀환을 바라며....)) [一] 옷 소매의 무언가 “형님 참, 또 그새를 못 참으시고! 소매 안은 보면 안 된다니까요- 내 추종향까지도 알려드렸지 않습니까!! 근데 이건.. 아, 안된다니까요!!!” 당보가 필사적으로 자신의 소매를 가슴에 품었다. “쯧 그깟 소매가 뭐라고, 퉷.” 입이 오리마냥 쭉 삐져나온 청명이 당보에게 ...
고전 AU그저 평범하게 고죠 사토루와 하교하는 드림 "그냥 기숙사 신청하라니까. 어차피 방은 넘쳐나는데 인원도 적은 데다 기숙사비 없다고~ 너 신청하면 무조건이래도." "싫어~ 자전거 타고 20분이면 오는 데 왜?" "나 참 이해가 안 가네. 5분 만에 오는 거리를 굳이 자전거를 타고 등교하시겠다고? 너 오르막길은 타냐?" "타지? 내 근육량 장난 없거든?...
1. 아리 휴게소에서 우쥔이 사준 호떡 양손에 들고 우물우물… 핑크색 볼 빵빵 흰토됨 2. 고딩아리가 한 사랑은 너무… 약간 진짜 멋지고 잘생긴 선배 마냥 좋아하는 소녀소녀한 동경과 사랑 같다면 다만세 이후는… 그 사랑이라는 한 단어로 정의조차 못하는 아무튼 거대한 그런 사랑임 3. 우리주아 아빠가 안아주는 거 좋아할 듯 (우주아 : 첫째딸 / 우주호 : ...
학교 복도같은 곳을 걷고 있었다. 적막한 복도에서 바닥은 나무로 되어 발걸음에 따라 끼익 소리를 내기도 했다. 우측 창편 밖으로는 노을이 지고 있었다. 맑개 갠 하늘의 노을은 지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던듯 붉고 푸르고 보랏빛이었다. 발걸음 따라 색이 변하는 노을을 바라보며 그렇게 한참 복도를 걷고 있었다."-아니야!"노을을 보느라 우측만 보던 고개가 왼편...
청서문고 사건이 일단락된 이후로 호텔 비다에서는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나로서는 좋은 일이다. 일할 때 심신의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데.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업무 능률도
남자는 여자의 손등에 입을 맞췄다. 희게 부르튼 입술이 마찰하는 소리가 났다. 정작 그들은 태연하기만 하다. 남자가 저보다 두 뼘은 작은 이 앞에 기꺼이 무릎 꿇는 것, 연신 손등에 입을 맞추는 것. 일련의 행동은 의식과도 같은 일상이 되어버린 지 오래였다. 여자는 냉막한 시선을 비치더니 손가락 끝부터 손을 거두었다. “입을 천 번 맞춘다 한들 나는 목석처...
1. 봄 몇 잔, 아니 몇 병을 마신 건지 모르겠다. 이곳에 온 지도 꽤 지났건만, 여전히 주변의 이들과는 동떨어진 차림새였다. 이것저것 생각할 거리가 많아 아무 말 없이 한 잔, 두 잔, 그렇게 마시기만 했더니 어느새 이 꼴이 되어있었다. 눈 앞은 흐릿하고, 무거워진 몸은 곧장 추락할 것만 같았다. 허구한 날 마시는 것이 술이긴 했건만, 그렇다고 정말 자...
재벌 2세 비술사 드림주와 나나미가 회사에서 만나서 사랑을 키워가는.. 그런 드림 보고싶다. 매일 맞춤 수트에 발*티노 하이힐 딱!! 신고 손목엔 까*띠에 시계 차고 다니는 드림주... 나나미가 취직한 회사의 경영진 딸이라는 것도 있지만, 나이에 비해 유능한 일처리 때문에 회사 내에서 더 유명했으면 좋겠네. 경영 1팀 팀장님 알고보니 임원진 딸이래요.. 헐...
┠[에쿠레이] 너 OO 해봤어? 유료발행 페이지 ┠총 34p(후기 포함) ┠ 가격 5000원 / 현장 판매분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축전이 없습니다! ┠ 축전은 현장 판매했던 실물책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만화는 샘플입니다! 10p(9p+이어지지않는 컷1p)
씨발..... 머리 아파 ... 다음역은 A1, A1역입니다... 지하철 소리인데... 뭐지 누가 날 흔든다. 으.. 겨우 소리를 짜내본다. "네? 뭐죠?" "손님 일어나세요. 다 도착했습니다. 내리셔야해요." "네?" 뭔소리지? 분명 난 실패했는데 탈락했는데 그 풍선이랑 친구가 되어 있어야하지 않나? 나 꿈 꿨나? 아니 애초에 A1역이라는게 없잖아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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