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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아하하. 익숙하게 침대에서 일어났다. 창밖에서 밝게 들어오는 햇살도 익숙했고, 이불을 개어 정리하는 것도 익숙하다. 뭐야. 꿈이었잖아. 아휴, 무슨 꿈이 이렇게 지랄 맞은 건지. 그래 그건, 악몽일 뿐이었어. 분명 그럴 것이라고 믿음에도 불구하고 제인은 얼굴이 매우 굳어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꿈일 리가 없잖아. 비릿한 혈향이 남은 잠옷을 보고 ...
가스터는 마법을 복제, 결합, 증폭에 대해 연구하고 있었습니다. 괴물마다 특성이 달랐고, 마법도 다르고, 일부 마법은 유전이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전된 마법도 개개인마다 힘의 편차가 있던탓에 그는 평등한 세계를 만들려했습니다. 단, 그 방식이 매우 잘못되고 비틀렸지만, 발전에는 희생이 따르는 법입니다. 괴물에게 복제하고 결합시켜 마법을 증폭시키는것은...
* 시라토리자와 올캐러 2차 창작글입니다. * 애프터 아포칼립스 장르로 무거운 소재가 있습니다. ** 30분 전. 오히라의 집. 침대에 앉아 벽에 기댄 채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다가, 오히라가 제 옆에서 잠든 야마가타를 물끄러미 보았다. 먼저 자라고 들여보냈건만, 결국 오히라가 들어올 때까지 버티며 자지 않고 있더란다. 하긴, 밖에서 싸우는 소리가 들리는데 ...
"안녕, 토도로키 군. 좋은 아침이야!" 미도리야가 뛰어왔다. 초록색 히어로 복장. 손에는 의료 상자가 들려있었다-소문에 의하면 정말 단단해서 제대로 맞으면 최소 뇌진탕이라고-. "응, 미도리야." "미도리야 군, 미도리야 군은 히어로 복장, 수수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우라라카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수수한 히어로 복장을 가리키며 물었다. "에... 딱히?...
*리얼님과 한 연성교환입니다. 한여름 청게 세종이 방과후 빈교실에서 뭘 할까요? 낡은 선풍기가 털털 소리를 내면서 돌아가고 있었다. 더운 열기 탓에 창문은 열지도 못하고, 끈적히 달라붙은 옷깃을 떼어내며 펄럭였다. 더운 바람이 올라왔다. 아, 더워. "에어컨." "꺼졌어..." "왜." "방과후니까, 바보야." 모두가 떠난 교실 안은 고요했다. 내뱉는 말들...
1.기억상실 소재dnkb 널브님과 함께 푼 썰 내용 포함 금랑의 아침은 이르다. 세수하고 런닝, 씻고나서 포켓몬들의 식사를 차려주고 자기 아침을 준비한다. 토스트와 소시지와 콘 같은 것으로 간편하게 만든다. 오늘따라 볼에 들어가지 않으려는 아이들을 달래어 챙기고 외출준비를 마친다.나가는 길에 로톰으로 일정을 확인한다. 점심약속이 없다면 베이커리에 들러 식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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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릉― 보쿠토는 엎드린 상태로 잠에서 깨어났다. 습관처럼 몸은 침대의 오른쪽으로 쏠려 있었다. 아카, 미완성의 이름이 혀끝에 걸려 버렸다. 왼손을 텅 빈 침대의 반쪽을 향해 두어 번 휘젓다가 보쿠토는 문득 눈을 떴고, 현실으로 돌아왔다. 제 오른손은 잡힐 리 없는 손목을 벌써 일년째, 아침마다 간절히 찾고 있었다. 시끄러운 전자음이 귓전을 때린다. 몸을 ...
눈을 뜬 순간부터 기분이 이상했다. 어제 환을 잡으러 갔다가 생각보다 힘을 많이 쓰게 되어 잠을 좀 자볼까 하는 마음에 잤던 것 같은데 역시 잠으로 양기를 채우기는 무리인 탓일까. 양기 충전을 위해 칠영사에게 집으로 오란 문자를 보내고 씻고 나와 콜라 한 잔 마시려는데 칠영사가 생각보다 일찍 문을 두드렸다. “무슨 일 있,” “침대로 가서 벗어요.” 나의 ...
(실버호크의 아침 (1)편 에서 이어집니다.) '이거 아무래도... 잘 모르겠는데.' 클레이오는 뚜껑을 딴 '2호'의 마법 엔진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엔진은 매혹적인 금속제 수수께끼였다. 초기 형식이든 발전된 형식이든, 항공기 엔진의 구조 같은 걸 클레이오가 알 리 없는 것은 당연하다. 그거야 예상한 일이었지만 정말 알쏭달쏭한 것은 엔진에 박힌 마석의 위치...
갱브리엘 씀 "전해줄게 있을텐데" "..그런거 없는데" 남자에게 대답하기 무섭게, 옆에서 가만히 앉아 있던 미티가 자리서 일어나 남자에게로 향했다. "뭐야" 그 속에서 뭘 하는건지 꿈틀대던 미티의 흰 천이, 곧 스르르 땅에 떨구어지며, 온전한 사람의 형체가 눈앞에 나타났다. "환기 좀 시킬래? 토마토 냄새가 코를 찌르는 구나" "...." 말 없는 것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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