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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날 구원하는 건 누구도 아닌 음악과 그 아이들뿐이야. " [ 비운의 천재, 인가? 아니면 그녀는 구원받지 못할 죄인인가. ] 이름: 카게야마 미즈키 / 影山 瑞希 (CV. 타나베 루이 ) 나이: 16. (만 연령. 한국 나이로는 17.) 성격 키워드: (연기할 때) 능글맞은, 긍정적, 친절한 (진짜 성격일 때) 둔감한, 냉랭한, 무감각한. 국적: 미국....
그래서, 당신이 그 과실을 가져다 줄 수 있단 말인가? 여제는 제 앞에 무릎 꿇은 사내를 바라보며 말했다. 그 사내는 과거의 유물이 되어버린 닌자라는 존재의 리더였고, 한때는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였으며, 그리고 지금은 융합 이후 세상에서 유일하게 생존한 존재였다. 클로부대가 그를 찾아내 임페리움으로 데려왔을 때 그녀는 그를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방안을 고민...
커미션: @EolgulJonna
"개어이없다이가? 말이 되나? 왜 세상이 우리 햄을 몰라 주는데? 다 도른 거 아이가?" "그래 그래. 알았으니까 진정 좀 해라." "아, 그래. 미안하다. 이제 진짜 더 얘기 안 하께." "됐다. 친군데, 뭐. 니 씹덕인 거 모르는 것도 아이고." "고맙디. 아니 근데 희차이. 진짜 개어이없다이가? 말이 되나? 아니 다들 눈까리 도라버린 거 아이가???"...
🐣필독 사항🐣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상시 슬롯제 입니다!선입금 후 작업이 시작됩니다.작업 기간은 최대 한달 정도 소요됩니다.상업적 사용과 2차 변형은 삼가해주세요.개인 소장 목적은 소량 굿즈 제작 가능합니다작업물을 사용하실 때 꼭 출처 남겨주세요.완성된 작업물은 샘플로 사용 될 수 있습니다.저의 역량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양식은 거절 할 수 있...
미겔.. 쬐그만 동물들 좋아할 것 같다.. 길고양이 보면 입으로 야옹소리 내고 쪼그려앉아서 츄르 건넬듯.. 근데 쫀심 있어서 남들 몰래 ㅋㅋㅋ 그러다 마일즈나 그웬 같은 틴즈들에게 걸리면 금방 소문나겠지.. 덩치에 안 맞게 귀여운 것들 좋아하더라 어쩌고 ㅋㅋㅋ 피터비로 시작으로 다들 귀여운 물품 하나씩 선물해줘서 칙칙했던 사무실이 핑꾸핑꾸 샤랄라 됐으면 좋...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영화 캔디맨(1992) 드림 여러 번 흘러내린 초였다. 베일 너머로 굳어 흐른 자국을 눈으로 헤아린다. 촛불이 켜져 있었으므로 촛농은 굳어 흐른 자국 위로 넘친다. 불을 오래 보고 있어 눈이 시리다. 눈을 깜박인다. 쉴까? 다니엘 로비타일은 보다 어두운 곳에서 묻는다. 나는 고개를 젓고 싶었으나 입으로만 대답한다. 아니. 목소리를 내고 싶지 않을 때가 있었...
!! 트리거 워닝 !! 살해, 협박, 날붙이 등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 이런 거래를 내 앞에서 당당히 말을 하다니…. 그래, 찔러. 네 말이 끝나면, 이어지는 것은 차가운 침묵이다. 흑백으로 물들어버린 풍경을 간만에 눈으로 훑었다. 자신과 가장 어울리는 환경, 그럼에도 이 곳에 마냥 섞여들 수가 없었다. 자신을 찌르라는 네 제안은 영 마음에 들지 않았...
모든 작업물은 저의 커미션 샘플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슬롯 : □ □ □ - 비워짐 ■ - 채워짐 40000원의 가격으로 열심히 그려드려요! 한 장에 두마리는 50000원으로 받습니다. 캐릭터는 기본 3개씩 들어가고, 캐릭터 1마리 추가금은 2000원 입니다. 털이 많이 복슬복슬한 친구들은 추가금 5000원이 있을 수 있습니다 ㅜㅜ 무지개 다리를 건넌 친...
우리 바다에 가요. 하윤이 민수하의 손을 꾹 붙잡으며 말했다. 민수하 역시 그의 손이 동아줄이라도 되는 것 마냥 애처롭게도 붙잡았다. 매미가 울지 않는 여름에, 바다에 가요. 쨍한 햇볕에, 저 시야 끝에서 아지랑이가 인다. 체감 30도의 여름. 바다를 약속한 너는 내일 실종된다. 민수하는 잡은 손에 힘을 주었다. 하윤의 손이 차갑다. 바다에 가기로 했잖아....
목록 26. 바라만 보는 것도 아니 된다면 27. 사랑을 받을 때도 예의는 필요하지 않겠소 26. 바라만 보는 것도 아니 된다면 호수가에서 마음을 비우고 온 정녕대군은 가벼운 마음으로 강빈의 아비를 만나러 왔다. 역시 속세와 관련된 사안이라서 그런지 대화를 나눌수록 바로 다음이 무거워지고 침울해졌다. " 마마님은 기분이 좀 풀리신 거 같습니까? " 모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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