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문의가 들어와 남깁니다. 노선은 따로 기재하지 않습니다. 읽는 분의 상상에 맡깁니다. *if인만큼 적당한 날조가 섞입니다. 개인적인 캐해석도 섞입니다. *해당 설정과 캐해석이 취향이 아닌 분들은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산속에 난 길을 따라 한참을 걸었지만 마을은 나오지 않았다. 하늘 한 구석이 미미하게 밝아지도록 걸은 후에야 명렬은 비로소 깨달았다. 사...
아드님이 읽었다면 섭섭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저를 대입해서 생각해보니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기에 그다지 섭섭하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요. 부인께 조의를 표합니다. 차가운 아드님은 부인을 닮지 않았다 했습니다. 그렇다면 부인께선 온도가 높은 분이었겠죠. 그대가 장갑과 목도리를 챙기지 않아 감기에 걸린다면 기뻐하시진 않을 거란 주제넘은 말...
@SOMM 12. 어쩌면 나는 처음부터 형의 동생이 되지못했었을거다. 내 손을 잡고 아이스바를 사주던 형을 따라갔던 그날부터 지금까지 나는 여전히 형의 동생인 척하는 전정국이었을뿐이다. 내가 형을 좋아했던 이유도 그중하나다. 내가 형의 동생이기를 무의식적으로 거부하고 밀어내기를 수차례, 작은 다툼과 형 몰래했던 조그마한 비행을 눈감아주며 괜찮아, 다 그러면...
짐 정리를 겨우 끝내고 답장을 씁니다. 세탁물과 아닌 것을 나누는 것도 번거로워져서 전부 세탁기 안으로 들여보냈습니다. 이 편지를 마무리할 때쯤엔 세탁기도 할 일을 끝내고 있겠죠. 그대. 어쩐지 극적인 호칭이 됐습니다. 그대. 그대는, 그대께선. 당신보다 간지럽고 살갑게 느껴지는 단어라 생각되는 건 당그대와 저의 경험 차이겠죠. 저는 평소에 당신이란 말을 ...
“에릭, 이보다 진하게 하면 사람들이 에릭 얼굴만 본다니까요? 안 한다던 사람이 갑자기 한다고 하질 않나, 또 왜 이렇게 욕심은 내요?” “어차피 하기로 한 건데 할 거면 제대로 해야지. 계속 해주세요.” “잠깐, 잠깐만. 충분히 진하다니까.” “당신이 준 수트가 더 화려하거든? 자꾸 방해할 거면 나가서 일 봐, 그냥. 어, 거기. 너네 선생님 좀 모시고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The 1975'는 '죽고 싶다'라고 말하는 것과 죽음을 실제로 '계획하는' 것과는 큰 차이점이 있으며, 전자는 현대인의 삶 속에서 일종의 밈처럼 쓰이고 있는 문구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우울함이란 지극히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행동 중에도 불쑥 찾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죽고 싶다'는 말은 지친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을 의미하면서, 한편으로는 그...
편지의 온도를 측정할 수 있다면 처음 받은 편지보다 이번에 받은 편지가 2도 정도는 낮을 거라 생각합니다. 당신이 변함없는 온도로 쓰셨다면 읽는 이인 제 마음이 그렇게 느낀 것일지도 모르겠지만요. 적어주신 시 이번에도 잘 읽었습니다. 마음에도 들어 다음 구절도 찾았습니다. 이제 막 이사하셨다 했습니다. 이삿짐도 풀어주는 사람이 있어야 차도가 있지 않겠어요....
-마이로리답지 않지만 어쨌든 마이로리라고 생각하며 써버린 글. -좋아하는 설정을 취사선택하여 덕질하는 사람이라 현재 공식설정과 다르게 로리마이클이 아직 남매설정인걸 주의해주시고 읽어주세요. -총체적 과거날조와 노개연성과 비문주의 -여기 팬픽은 할로윈1, 2와 2018년작 설정을 합쳤습니다. 로리의 비주얼은 나이대가 나이대인지라 H20때 비주얼을 따르는 중 ...
@SOMM 11. 형은 아직도 우리의 어린시절에 머물러있었다. 형의손을잡던 어린날의 나는 이제 없는데, 내앞에있는 형은 어릴적 내게 아이스바를사주던 그시절의 민윤기 그대로였다. 밤새도록 울던 내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사과하던 형은, 아침이되서야 잠든 척하는 나에게 이불을 끌어당겨 덮어주고 집을 떠났다. 형이 돌아가고나서도 나는 여전히 이불속에 파묻혀 움직이지...
[Cherry Blossom] 暏月[서월] "너를 처음 만난 그 날 봄이었고 너를 다시 만난 그 날도 봄이었다. 너를 사랑하게 된 날도 봄이었고 너에게 고백한 그 날도, 여전히 봄이었다" 너를 처음 만난 그날의 봄은, 17살의 네가 핑크색 벛꽃잎이 핀 벛꽃나무 아래 있었다.예쁜 벛꽃나무 아래, 예쁜 네가 있었고, 핑크색 벛꽃이 네 머리위로 떨어졌었다.그냥,...
사랑하지 않습니다. 제가 어지간하면 그냥 오해받고 사는 사람이지만, 이렇게 큰 오해는 풀어야 새해를 말끔하게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아 답장 드립니다. 사랑하지 않습니다. 두 번이나 적었으니 얼마나 크고 중요한 오해인지 아시겠죠. 달고 찝찔한 마음이란 게 어떤 형태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기대를 제가 깨뜨렸네요. 조금 미안할 뻔 했지만 사과도 그쪽이 먼저 해버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