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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1~ 미리 크리스마스~ 열심히 만든 벽난로가 빛을 발하는 순간~~ 두 손 꼭 잡고 댄스댄스~ 2020.01.04~ 드디어 제나이를 찾은 가이! 어쩌다 보니 강이만 다른 세계관에서 지내는 자캐가 됐다 2020.06.25~ 귀여운 여우귀꼬리~ 톨비쉬 만우절 머리띠랑 닮아서 껴봤는데 넘 귀여워~ 다리 긴 피코니모~ 피코니모의 긴 다리에서 헤어나올...
2018.12.29~ 애기들과 함께하는 첫 크리스마스! 2019.01.21~ 톨비쉬 인형을 주문제작했다! 매우 귀여움! 2019.02.12~ 2019.02.12 톨비쉬 구현 완료! 너무너무 귀여워~~~ 눈썹 스크래치도 완벽하게 구현되어 있다! ♡ 2019.02.23~ 애들 보관용 아크릴박스를 주문제작했다 사이즈 딱 좋아~!
10,356자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거리를 지날 때마다, 신호에 걸려 차를 세울 때마다 들려오는 것이라고는 전부 캐럴뿐이었다. 지겨워. 제피는 낮게 지겹단 말을 씹어뱉으며, ...
이 모든 것들을 너와 함께 나눌 수 있었기에 “그래서 이거… 뭔데.”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즐기기 위한 준비물?” 능청스럽게 대꾸하는 K를 바라보는 L의 시선이 비뚜름했다. 어째서 크리스마스를 즐기기 위해 이런 게 필요한 건데? 라는 얼굴이었고, 그 표정을 읽은 K는 어깨를 으쓱이며 특유의 미소를 지어 보였다. “그럼 이건 네가 입어.” “난 이건데?” “...
세상을 가득 채우던 하얀 눈보다 더 눈부신 사람이었다. A가 며칠 전 우연히 길에서 만난 사람은 용병 생활을 시작하기 이전에 함께 전쟁터에 뛰어들었던 군부대 동료였다. 그는 A에게 이번 크리스마스에 열리는 성대한 파티가 하나 있는데 그곳에 5부대 소속 동료들이 온다는 얘기를 건네며 파티에 초대하겠단 말까지 덧붙였다. ‘내 지인이 주최하는 파티라 친구 하나쯤...
4,094자 으르렁거리던 사이에서 '함께하는' 사이가 된 하멜른과 플레인은 서로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건네고 난 이후로 첫 크리스마스를 맞았다. 본래 둘 다 크리스마스에 큰 의미를 두는 타입은 아니었기에 그날을 기념한다 하더라도 어디까지나 '휴일' 정도로만 보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크리스마스는 제 곁에서 함께하는 사람이 특별해서인지, 퍽 기대가 되었고, 이...
비록 완전하진 않으나 둘만의 순간만큼은 세상 그 어느 곳보다 아름답고 완벽했었다. 캐럴은 특유의 리듬이 지루하고 뻔해서 이맘때쯤 거리에 캐럴이 울려 퍼질 때면 그 시작부터 지겹단 생각이 들곤 했다. 캐럴과 크리스마스는 자신에게 평생동안 큰 의미가 없던 것이었는데 이렇게 특별하게 느껴지다니, 사랑이란 건 정말 신기하고 소중한 것 같았다. 그런 생각을 하며 경...
크리스마스에 내리는 눈이 아름다운 이유는 절로 몸이 이리저리 흔들릴 만큼 신나는 캐럴이 거리를 꽉 채우는 날. 크리스마스. 이날만큼은 특별하게 지내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이지 않은가. 연 또한 그중 하나였다. 그렇기에 늘 보내던 평범한 하루처럼 보내기 싫어 며칠 전부터 윤에게 이번 크리스마스는 자신의 집에서 같이 보내는 게 어떻겠냐 제안을 건네고 -거의 조르...
가을 내내 나와 케빈은 굉장히 평화롭고 행복했다. 홉킨스 부인이 크리스마스가 되기 전까지 양지에 오지 않겠다며 외국으로 여행을 갔기 때문이다. 그 여자가 주변에서 사라지자 케빈은 눈에 띄게 여유로워졌다. 그러나 여전히, 정말 가끔씩은 미친 듯이 불안해하고 고통에 빠졌지만 나에게 안겨 금방 기분을 풀곤 했다. 시간은 금방 지나 겨울이 왔다. 나는 양지에 쌓인...
크리스마스 전부터 우리는 그 날 뭐 하고 싶은지 얘기를 많이 나눴음 우선 가고 싶었던 펜션은 몇 달 전부터 예약을 해뒀고, 가서 케이크도 만들고, 영화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기로 함 그리고 용복이가 계속 노래 부르던 게 있는데 바로 화이트 크리스마스임 호주에서는 볼 수 없는 거라 꼭 한번쯤 보고 싶다고 사귀기 전부터 얘기했었음 근데 그게 우리가 하고 싶...
당사자들 직접 모시고 하는 ‘추측 읽기’ 특전. <Ra-hyun Lee> Q:안녕하세요. A:네 안녕하세요. Q:자기 소개 한번 만 부탁드립니다. A:아, 전 이라현이라고 합니다. Q: 자, 바로 이어지는 첫 번째 추측 읽기 입니다. A:이렇게 갑자기요? Q: ‘이라현 의외로 키 작고 마를 것 같다.’ A:180 초중반이니까 작은 건 아닌 것 같...
78. “저기요.” “네.” “지금 뭐 하세요?” “뭐하긴. …미칠 듯 사랑했던 기억이, 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 더 이상 사랑이란 변명에 너를 가둘 수 없어, 이러면 안 되지만 죽을 만큼 보고 싶다…. 멍하니 나를 바라보는 도석을 뒤로하고 마저 노래를 불렀다. 소파에 앉아 팔짱을 끼고 나를 바라보고 있는 도석의 시선을 애써 무시하고 반짝반짝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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