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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3탄은 세계관이 넓습니다. 그만큼 만나는 남자도 많습니다ㅎ 성녀는 남자와 ㅅㅅ를 해야만 하고 이 세계에서 남자들은 성녀에게 봉사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띵-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고 안에 올라탄 그녀는 10층을 누르려다 멈칫했다. 9층. 아랫집 남자가 현실이 아닌 가상이란건 알지만 괜히 한번 가볼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10층을 눌렀다. ...
아침 일찍 정장을 입고 침대 모서리에 앉아 태준의 자고 있는 얼굴을 구경했다. 살짝 벌어진 입술과 꼭 감은 눈이 아침부터 입을 맞추고 싶지만, 밤늦게까지 일한 그를 깨울까봐 원영은 괜히 조심스러워졌다. 아쉬운대로 이불 바깥으로 삐져나온 태준의 손가락을 조심스럽게 잡았다. 보드라운 피부에 까끌한 흙이 만져졌다. 또,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쓰러진 건가. 원영은...
[ 잿더미의 비르투오소! virtuoso! ] “가장 현명한 연주자는- 폭력에서 아름다움을 창조할 수 있다네.” 📁 이름 성아셀 🗑️ 나이 35 📁 성별 여 🗑️ 키 | 몸무게 163 표준 📁 외관 항상 목이 가려지는 의상 선호. 목에는 십자가 목걸이를 하고 있음. 붉은 계열의 갈색머리. 나른한 인상. 화난 눈썹. 눈물점. 🗑️ 성격 표면적으로 - 여유로움...
내가 병원에 가기 시작했던 계절은 지독한 여름이었다. 여름의 모기는 피한다고 안 물리는 건 아니었다. 내가 사람에게 듣는 말도 마찬가지라고 느꼈다. 무시한다고 안 들리는 건 아니라는 걸, 병원에서 상담하면서 깨달았다. 상처는 피하려고 해도 오롯이 다 받아내는 게 나의 천성인 것 같았다. 나는 무시를 잘 하지 못했고, 농담을 구분 못 하고, 장난을 눈치 못 ...
하얀 밤이 내렸다. 뜨거운 물을 가득 담은 머그컵을 들고, 슈화는 창가에 나아갔다. 창밖엔 소리 없이 눈이 날린다. 실버손은 덴버에 비해 폭설이 잦다. 1월이 되고 또 한 살을 먹었다. 사태가 터지고 먹는 네번째 나이이다. 스물이던 슈화는 어느덧 이십 대 중반이 되고, 나이는 먹으면 먹을수록 겨울은 시리기만 하다. 세 사람은 나란히 창가에 앉았다. 겨울이 ...
1. 센티넬물 "백현아, 만약에 내가 바퀴벌레가 되면 어떡해?" "글쎄, 바퀴벌레가 되본 적은 없어서 모르겠네." 첫 마디 떼자마자 잘못 말한 여주. 그래놓고 백현이한테 씅내기. "아니, 그게 아니라 내가 바퀴벌레가 되면 넌 어떻게 할 거냐구." "근데 사람이 바퀴벌레가 될 수 있나." "상상을 해야지, 상상." "음... 근데, 난 모르지 않을까?" "뭘...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본 포스트는 나이토 야스히로의 트라이건 시리즈를 전! 부! 감상해보자는 취지로 작성되었습니다. 보다 편히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개요 트라이건 시리즈는 나이토 야스히로 作 <트라이건> <트라이건 맥시멈>과 그에 기반한 작품군을 이르는 말입니다. 간단히 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국내 감상 가능 컨텐츠 1. 원...
때는 오늘, 나는 한 트윗을 올렸다. 평소 나는 정말 정말... 이거 어떻게 해야 하지? 하고 고민이 들 때 타로를 보는 편인데. 나의 타로는 정말... 쌀쌀맞아서 커미션을 애용하는 편이다. (<-돈 있을 때 한정) 예를 들자면 내가 이걸 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란 질문을 한다고 해보자. 내가 원하는 것은 '이걸 해내기 위해 필요한 것'인데 이 ...
동혁아 가즈아라고 호기롭게 썼지만 제노 분량이 꽤.. 저번 편 보고 오세욥 https://likeapanorama.postype.com/post/14371603 일단 저번 편에서 제노 여주 어떻게 사귀게 됐는지 쓴다고 했으니...! 그거 풀고 진도 더 나가겟슴다. 음.. 경영은 대형과라 신입생만 150명이 넘음. 여주랑 제노는 신환회(신입생 환영회)에서 같...
설지환은 약속했던 휴가를 떠났다. 그동안 신우재는 자칭 흡혈귀에게 두 차례 피를 가져다주었다. 낮에 잠깐 집에 들러서 피가 든 플라스크를 냉장고 한 쪽에 둔 특수 저장고에 옮겨 놓고 오면 끝이니 태오를 만날 필요도 없었다. 물론 귀중한 시간을 도로에 내다 버리는 건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그냥 또 이틀이 갔구나 하는 알람 정도로 생각하겠다고 마음먹었다. 그...
“잤어?” “기다리다 깜박 잠들었어.” 잠든 거였는지 목소리도 약간 가라앉은 느낌이었다. 설지환은 집주인 소개도 않고 그에게 많이 졸린지, 식사는 했는지, 책을 읽고 있었는지 짧은 대화를 다정히도 나눴다. 병풍이 된 김에 신우재는 다시 만난 태오라는 인물을 눈에 담았다. 저번에는 어두운데다가 긴장해서 몰랐는데, 주황빛 아래 그는 꽤 아름다운 얼굴을 가지고 ...
*호칭은 김여주/ 이여주 *이번엔 동오 시점과 명헌의 시점에서 주로 풀어갑니다! *전편과 이어집니다 *오타/ 띄어쓰기 실수 있을 수 있어요.. 주말의 데이트는 성공적으로 끝났음. 여주를 집에 데려다준 이후 집에 도착한 최동오는 평소처럼 가디건을 벗어 스타일러에 걸어 넣고 곧장 욕실에 들어가 말끔히 샤워를 하고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수건으로 머리를 털며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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