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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가이드가 매우 희귀한 세계로 그들은 선척적 가이드와 후천적 가이드로 나뉨. 선척적인 경우 태어날 때, 의무적으로 거치는 검사를 통해서 발견되고 가이드 일경우 아기들은 정부의 관리하에 시설에서 자라게 됨. 이때, 아이를 나라에 빼앗기는 것을 거부한 부모가 은밀하게 도망가면서 평생을 숨어다니는 케이스도 존재했고, 정부의 적인 반사조직이나 테러단체에서 이런 가이...
엘로힘 아레테-리제 미암르 비르투미야는 미완성의 존재로. 무수히 많은 생물과 무생물이 그러하겠으나 어느 날 자연스레 그 자신의 불완전함을 자각했다. 자각은 종종 의문과 함께한다. 때문에, 이 개체의 숙원에 대해 말한다. ■■의 답을 찾는 것이다. 본인의 입을 빌리자면 일생을 '명확한' 표현과 '뚜렷한' 구분에 힘쓴 이 개체는 독립적인 존재로서 자리 잡는 일...
폭력적인 장면 주의 캐붕?주의지만나는밍승도이렇게쓸거임말리지마 3000자 정도로 짧은 글 길게 이어진 줄 가장 맨 끝에 서서 신발 앞코로 매끈한 바닥을 연신 두드렸다. 툭, 툭, 툭. 리듬감 있는 움직임에 따라 경쾌한 소리가 묵직한 마찰음 사이를 파고들자 불협화음에 맞춰 휘파람이라도 부르고 싶은 기분이 든다. 어디에서 주워들은 멜로디가 얼기설기 얽히면 퍽 들...
치바님이랑 썰 풀면서 낙서하고 했던 것...을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쿠라못치 집안에서 반대한다거나 해서.. 헤어지자고 말하는 코미나토 료스케. 말로는 이제 너와 함께 있을 때 즐겁지 않다고 하는데 눈에서는 다정함이 흘러넘침<<상상하고 죽을 거 같아서 그만뒀다고 하셧던 치바님은 저랑 썰을 4600만자 풀게 됩니다. 그만큼 재밋겟죠? ㅎ (이 문장을...
`악의 하인,을 모티브 했습니다. 스토리 흐름 이해는 `악의 하인,이라는 노래를 들으면 될겁니다. 시작하기 전에 이글은 어둠모드로 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또 카츠키 유리와 라라 마벨엘리는 쌍둥이로 등장하고 마벨엘리는`모리시타 마벨엘리,로 나와요!진짜 이름은 `카츠키 마벨엘리,입니다!붏은검사는 포도맛 쿠키(이작속의 이름은 미나미 레나),푸른 왕자는 청포도맛 ...
아니..아니...최신망되 보고있으면.. 나중에 대표격 신들한테 집착당할 세계들이 원하는 구원자 중 구원자 박복한 그는 이미 신이다.. 김케일밖에 생각안남 ㄹㅇ 얼마나..제발...그만 좀 꼬셔... 굉..굉....넌 이미 신이라고.....영원히 백수 못해...김케일 요망한 앙큼천재 구원자 세계의 구세주 이 양반아... "근데 또 왜 자기한테 집착하는지 이유를...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여름, 그 후덥지근한 곳을 내 터전으로 삼을게 넓다면 넓고 좁다면 아주 좁은 수조 안에서 아주 느리게 가라앉겠지 알고 있어, 영원한 사랑이라는 없다는 사실을 한 편의 영화에 엔딩이 존재하듯 한 편의 삶에도 한 페이지의 사랑에도 끝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하지만 너도 알고 있었잖아 네가 다시 내 앞에 나타나기 전까지는 시작도 끝도 없다는 거 눈이 아주 많이 내리...
여름 방학이 되면 함께 제주에 가자. 이한나와 송태섭이 북산고에서 재회한 후 처음 한 약속이었다. 처음엔 반가운 마음에, 그리고 나중엔⋯송태섭이 대놓고 이한나가 좋아죽겠다는 모습을 보일 때마다 '중요한 얘기는 우리 비밀 기지에서 하자.' 그런 간지러운 속삭임으로. 이한나는 첫눈에 알아봤다. 제주에 살던 시절 스치듯 인연이 있던 남자애. 걔가 왜 여기에? 바...
잠겨가네 ♪ BGM 우리는 - 한웅재 (2020)
V사, 22구라 불리는 뒷골목. 늦은 저녁 무렵. 말이 저녁이지, L사에서 솟구친 빛기둥으로 인해 가로등이 필요 없을 지경이었다. 알고 있었던 설렁탕집이 없어지고, 신장개업한 식당이 있었다. 가게이름은 ‘고향의 맛 순대국’. 평범한 이들이라면 집으로 들어갔고 저녁밥도 벌써 먹었겠지만, 오늘따라 집에서 혼자 먹기는 적적한 이들이나 일을 마친 노동자들이 잔뜩 ...
백업용으로 올린 글입니다. 구매하신다면 말리진 않습니다만 절대!!! 그정도의 가치가 있는 글이 아닙니다...
바다 아저씨는 종종 오토바이를 타고 우리가 머물고있는 뉴크리에이션을 찾아와 주었다. 우리가 잘 지내고 있는지, 뭔가 불편한 것은 없는지 이것저것 살펴주었다. 오로빌 공동식당 솔라키친에서 한국 오로빌리언들을 만나 쉽게 친해진 것도 바다 아저씨 덕분이었다. 오토바이 임대를 하기 위해 오토바이 센터에 갔다. 오로빌리언들이 오로빌 안에서 교통수단으로 사용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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