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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김구의 행방 윤봉길 의거 이후 임시 정부가 상하이를 떠났다는 것을 눈치챈 일본은 추격에 나섰습니다. 특히 일본은 김구를 잡기 위해 일본 외무성과 조선 총독부, 중국 상하이 주둔군 사령부가 각각 20만 대양씩 촉 60만 대양(大洋: 중국 화폐 단위로, 60만 대양은 지금 가치로 150~200억 원에 달하는 거액입니다.)을 걸었습니다. 당시 김구 등을 비롯한 ...
< Loral Magenta 과거로그 > *낮모드를 권장합니다.* 1 아침을 시작하는 나팔소리가 우렁차게 울려 퍼졌다. 여기저기서 꾸벅꾸벅 조는 이들이 한둘이 아니었다. 사령관님 말솜씨가 엄청나시긴 하지... 사령관 대신 다른 일을 하는 것이 유명세를 타기 더 좋았을 만큼 장난이 아니니깐. 르브룸은 군사들에게 엄격했다. 아침 6시에 일어나자마자 ...
그 사이 눈이 내렸다. 눈이 온다는 예보는 없었던 것 같았는데. 월요일 아침 기온이 따뜻해서 출근길은 코트로도 충분하다고 했던 일기예보는 아무것도 모르고 내린 하얀 눈 때문에 거짓말이 됐다. 생각보다 눈이 좀 내린 것 같았다. 눈이 그쳤나 게슴츠레 눈을 뜨고 창밖 너머를 보려고 했지만 좀처럼 보이지 않았다. 내부의 따뜻한 온도와 밖의 한기로 서린 습기 때문...
이 볼 거 없는 블로그에 구독자가 서른 분이 넘게 계시는 걸 보고 새삼 놀랐습니다... 무탈하게 괜찮은 하루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요즘 이상하게 글을 쓸 엄두도, 용기도 잘 나질 않아서 자꾸 메모장 하나만 켜 두고 주저하고만 있네요... :) 다시 돌아보면 보고 싶고, 쓰고 싶은 글은 많은데 그게 어느 순간부턴 제 인격 돌잡이 조합 = 마음의 고향(탐X용...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그래서 그들은 모스크바에서 이박 삼일을 보내고 쿠르스카야역에서 고속 열차를 탔다. 열차에 탑승할 때 오웬은 입고 있던 카키색 파카 대신 울 소재로 된 싱글 코트를 걸치고 있었다. 모스크바를 떠나기 전에 마트료시카 같은 소소한 기념품을 사러 나왔다가 드미트리가 그에게 옷 한 벌 사주고 싶다며 굼 백화점까지 끌고 가서 새로 장만해 준 코트였다. 갑작스러운 새 ...
먼 옛날, 태고의 브리튼 섬에 바다를 노련히도 누비는 인간이 자리잡는다. 그들은 “켈트족”이라 불리우는 부족민 이었다. 어느 날 부터인지, 그들의 터전에 원인 불명의 가뭄이 해 마다 불청객으로 자리하기 시작했다. 곳곳에서 사막화가 진행되어 대지의 시름이 깊어지자 결국 “켈트족”은 터전을 버릴 수 밖에 없었다. 허나 새 터를 찾는 일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
최악의 상황이었다. 원래 생각했던 대로 진행되었다면 지금 쯤 린도 동굴 밖이어야 하는데, 린은 낙석으로 완전히 막힌 하늘을 보았다. 카카시가 적의 증원을 처치하는 사이 매복해 있던 다른 적군이 동굴을 무너트렸다. 다수의 토둔술사가 동시에 술을 발동해서 순식간에 무너졌다. 한순간 튀어 나갈 틈도 없었다. 와중에 오비토는 제 주변에 있던 린을 팔 만으로 간신히...
페르세우스 가문 좋아~ 정발본 오역 이야기 인터넷에 떠도는 잘못된 원작 정보 이야기 진짜 원작에 정보가 나왔는데 내가 읽고 까먹거나 놓친줄 알고 원작 다시보기 + 검색을 얼마나 했는지... (공격 의도가 아니라 제가 개 씹떡이라서 이런거 궁금해서라도 체크해놓는다 이것입니다 씹-떡씹떡) 추가로 이야기 하자면 바냐란 이름이 이바나랑 이반카 라는 이름의(이반의 ...
여기, 우리, 청춘의 시간. 채형원, 유기현 *리네이밍 1. [먼저 가. 지각 하겠어] -신발끈 풀렸어, 묶어야해. -그리고 톡 보낼 시간 있으면 빨리 준비하고 튀어나와. 팝업창을 한번 노려보고 입술을 문다. 알람을 듣지 못한 탓이다, 이게 다. 급한 손길로 다 데워지지 않은 물을 얼굴에 문지른다. 목 뒤까지 꼼꼼하게 문질러 닦은 기현이 욕실 문을 나서려다...
세상살이가 너무 쉬운 파커에게 있어 증오란 흥미의 대상이었다. 공개적으로 제 목을 상품으로 걸고 언제쯤 목을 따러 오려나, 스릴을 즐기는 게임. 툭하면 앓아눕고 쓰러지는 몸뚱이도 적수를 지르밟을 때는 가뿐했고 권태에 절은 눈도 음모를 꾸밀때 만큼은 명징하게 빛났다. 차례차례 시체를 쌓아올리고 적들의 머리를 딛고 오를때마다 넘지 못할 산을 정복한 등산가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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