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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우리는 신발 벗고는 안에 들어갔다. 우리 가족과 강림 가족이 거실에 나란히 앉았다. 나와 강림이는 살짝 긴장을 했지만 애써 티를 내지 않았다. 그 두 사람을 눈치챈 류는 우리에게 할 이야기가 뭔지 물어봤다. "우리에게 말을 해줄게 뭐니?" 류의 물음에, 나와 강림이는 오늘 있었던 일을 가족들에게 다 설명을 들었고, 그 설명을 듣은 가족들은 제법 놀랐다. 류...
성격: 밝고 명랑하며 솔직한 성격 중요 포인트는 외관 자료에 2번째 네모칸을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청하...?” “오랜만이네? 최강림.구하리?” “뭐 하려고 우리 앞에 나타난 거지?” "그러게 말이야." 강림의 한마디에, 김청하는 우리에게 따라오라고 말했다 “일단 따라오는 게 좋을걸?” “우리가 왜?” “여기서 이야기를 하기는 좀 그렇지 않아?” 김청하의 한마디에, 나와 강림이는 주변을 보니까, 신민들이 많이 걸어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우리...
“형! 누나! 어서 와.” “응. 다들 안녕.” “안녕.” “““응./네.””” 인사를 받아줬다. 인사가 끝날 즘에 카논이 모두에게 미나를 소개를 해줬다. “얘는 내 동생인 미나이야.” “안녕하세요.. 저는 카논 오빠의 동생인 미나입니다” ‘저분... 세나님..? 그렇구나.. 환생을 하셨구나.. 천상군님도..같이..’ 미나는 소개를 하면서도 앞에 있는...
"얼른 가자." "맞아." 일행들은 일단은 돌아가기로 했다. 두리는 얼른 돌아가자고 말했다. "돌아가자! 안 그럼 나 엄마한테 혼난다고.." "그거 나도야.." "일단은 돌아가는 편이 좋겠네.." "맞아.. ㅜㅜ" 셋 사람의 말에, 나머지 애들도 동의 한뜻 한마디씩 했다. "그래. 나머지는 신비아파트에서 하면 되니까." "리온 오빠의 말이 맞죠..."...
"기다렸다. 구하리..아닌 유세나? 그리고 그녀의 남편이었던 친상군도 같이 있군." "그래. 오랜만이군.히메카스(뱀귀신).." "그래. 몇천 년 만이군." "네년은 여전히 잔혼 하게 사람을 잡아먹군." "당연하지. 나는 젊음을 원한다. 그중에 사람의 영혼,피맛.살이 맛있다, 그게 나의 목적이기도 하지" "네년은 여전히 미친년이군." 하리의 한마디에, 히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하리는 왜 그래?” “....한참 울다가 치쳐서 잠들었어.” “그래?” “어..” 강림의 짧은 대답에, 사엘[사쿠라]은 더는 물어보지 않았다, 강림이는 보지 못한 여학생이 있는 것 발견하더니 넌 누구냐고 물었다, “너는 누구지?” “나는 현우의 운영하는 괴담 카페의 회원인 오유라이야.” “그렇군. 난 최강림이다.” “응,, 잘 부탁해. 강림아” “그래...
리온의 한마디에, 그 셋 사람은 당연히 하리와강림을 지켜주려 왔다고 대답했다. “““당연히 하리와강림을 지키며, 저주의 마녀인 세이코를 없애는 게 목적이지.””” 라는 말에, 다들 대충은 이해가 되는 것 같았다. 리온이는 그 두 사람에게 우리이랑 같은 목적 같다고 말했다. “우리이랑 같은 목적이군.” “뭐 그렇다고 보면 될 거다. 아이기스 퇴마사?” ...
인사를 나누며 우리는 학교로 향했다. 넷이서 나란히 걸으면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신발을 갈아 신고 교실로 들어갔다. 로시(시온)는 작은 요정[정령]으로 변신하여 모습을 감추고 하리와 함께 다녔다. 사쿠라(시엘)는 교장실에 들러서, 하리와 강림은 교실 안으로 향했다. 그런데 리온이가 하리에게 달려들자, 강림이 곧바로 그를 한 대 ...
""!!!!!"" "네년은 저주의 마녀 세이코.!?" 하리의 한마디에, 세이코는 아주 미소 짓더니 이내 우리 향해서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 "이게 누구신가.. 오랜만이군. 구하리 아닌... 유세나? 그리고 그녀의 남편이었던 친상군도 같이 있군" 강림이는 하리의 앞에 서서 경계를 하며 하리를 지키고 있었다. 하리는 세이코를 향해 왜 우리 앞에 나타났는지 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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