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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평소와 전혀 다를 것 없는 하루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정신을 차렸을 때 그들은 아비규환 속에 있었고 그곳은 가히 지옥과도 같았다. 그러나 절망적이게도 그들은 죽은 게 아니었기에 그 지옥을 헤쳐 나가야만 했다. 이 지옥에서 탈출하는 방법은 오직 죽음뿐이었으나 소중한 이들을 두고 죽을 수는 없었다. 남은 선택지는 오직 하나, 살기 위해 발악하는 것뿐이었다. 한...
한유진은 성현제를 좋아한다. 이성적으로 말이다. 하지만 말할 수 없었다. 원낙에 성현제는 유명하고 잘생겼고 자기 말고도 성현제를 좋아할 사람은 많았으니까. 성현제를 만나러 자주 세성에 놀러가고 성현제도 반갑게 한유진을 맞이해주고 한유진은 거기서 만족했다. 주변에서는 둘이 오히려 사귀는 거 아니냐고 할 정도였다. 성현제가 하는 태도나 말하는 것을 보면 한유진...
바쁘신 황제께서 경연을 끝내고 오후 집무를 보는 사이, 하늘은 붉게 타오르다 서서히 다가오는 어둠에게 자리를 양보했다. 성현제의 명에 따라 수라상에는 양념하지 않은 닭의 살코기가 따로 올라왔다. 집무실에 있는 고양이를 데리고 오라는 말에 연화전의 가장 어린 지밀나인이 쪼르르 달려갔다. 그 작은 짐승을 한번이라도 꼭 품에 안아 보고 싶었는데 어제는 상궁마마님...
* 내스급 대화방인 성욕모(성현제를 욕하는 모임ㅋ) 방에서 크로스오버 이야기를 하다가 튀어나온 스타트랙x내스급 썰 * 글쓴이는 트레키가 아닙니다 진짜 트레키들을 보면 제 어중간함에 신물이 나는 사람일 뿐입니다. S타트랙의 최신예 함선 엔터프라이즈의 선장은 성현제였음. 그리고 함내 닥터는 한유진. ("댐잇 짐!" -> "댐잇 성현제!") 오퍼레이터 : ...
언제부터였을까. "유진아 어디 가..?" 잠시라도 떨어져 있으면 불안한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이 사람은 대한민국 세성 길드 길드장인 성현제다. 몇 달간의 썸을 타다 교제하게 되었지만, 중간중간 납치 사건이 발생하게 되면서 그의 분리불안 증세가 심해졌다. 미칠 듯이 집착하는 것은 아니지만, 비에 젖어 오들오들 떠는 강아지같이 보였기 때문에 자꾸만 나쁜 버...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warning※ 성현제가 쓰레기로 나오는데 수인의 동물적 본능으로 봐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앗 그리고 임신수 입니다...!!!(수정 다급 퇴고x "귀여워..." 새까만 코, 감은 두 눈, 가슴 위로 옹그린 통통한 두 다리, 몸집에 비해 커다란 발, 맡으면 꼬순내가 날 것 같은 초코색 발바닥, 보송보송한 흰 배와 엉덩이 사이로 길게 뻗은 꼬리까지....
* 해석에 따라 커플링 요소가 들어 있다고 보실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해석하셔도 좋습니다) * 인외 X 인간 한유진 * 사망소재 주의 한유진은 잠시 망설이다 노트북을 덮었다. 그럼 일단 귀신이 나올 수도 있다는 거지. ' 한 번 해볼까. ' 서랍에서 반쯤 타다만 사진 한 장을 꺼내든 그가 입술을 짓씹었다. 두 번은 바라지도 않는다. 단 한 번만 나와준다...
계간태윶 봄호에 참여했던 만화를 업로드합니다. 다른 분들의 작품을 보시려면 여기로 → https://0314x0207.tistory.com/ 모든 일이 끝난 뒤, 평화로운 세상에서 송태원이 한유진에 대해 생각합니다. 대사의 범람과 내용의 무질서함, 은은한 캐붕.. 주의 ..! 이미지를 클릭하면 페이지 형식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4/1 유진이에게 험한 말을 뱉고 나서 유현이는 울었을까. 형의 존재가 나에게 방해가 돼. 싸늘하게 내뱉으면서도 속으로는 몇 번이고 아니라는 말을 외쳤을까. 이제 상처받기도 지친다는 듯 싸늘한 얼굴로 자신을 보는 유진이를 보며 유현이는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을 얼마나 느꼈을까. 돌아온 유현이는 울었을까.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금방 다 끝내고 같이 살자고 ...
그 날은 이유도 없이 일찍 눈이 떠진 날이었다. 시계는 4시 25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평소라면 절대 망설이는 일 없이_던전 소재라 상당히 거금을 주고 구입해 미칠 듯이 푹신한_이불에 누워 다시 잠을 청했겠지만, 오늘따라 유난히 선명하게 들리는 시계 초침 소리가 울릴 때마다 졸음을 덜어가는 기분이었다. 모처럼 던전 공략도 없고 스케줄도 비어 쉬는 날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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