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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은 조각썰과 함께합니다! [프랑켄슈타인] 우리는 사실 우리들의 창조주를 향해 괴물이라 외치지 않았을까. 프리드가 '신'인류라 칭할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었을때, 대중들은 다들 그를 경멸하다 못해 혐오하기 시작했다. 다만 그는 웃으면서, 이 또한 당연한 일이며 그들은 다시 창세에 접어들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의 말대로 사람들은 그가 만들어낸 안드로이드에...
갱브리엘 씀 우르르 쾅. 유난히도 천둥이 몰아치는 밤이었다. 빗물이 들어올까 사람들은 창문을 고쳐닫았고, 원치 않는 손님이 들어올까 문에 걸쇠를 걸었다. 아이들은 목이터져라 밤잠을 이루지 못하게 만들었고, 남자들은 베겟짓에 하찮은 머리를, 여자들은 피곤에 찌든 얼굴로 겨우겨우 침대를 빠져나와 아이들을 달랬다. 콰과광! 촛불도 제 심을 다하고 온 마을에 어둠...
"앙리," 그가 그 이름을 불렀을때, 그것은 피조물의 존재를 완전히 왜곡시켰다. 그 짧은 단어가 가지고 있는 힘은 실로 강해서, 피조물이 그 짧은 시간 겪어야 했던 외로움, 고통, 슬픔, 분노, 절망, 공허를 한순간에 비틀어 '앙리 뒤프레' 라는 그 이름으로 덧칠해버렸다. 누군가 말했다. 이름은 누군가의 존재를 확인하는 것. 누군가에게 의미를 부여해주는 것...
그는 북극을 동경했다. 언제부터였나, 그는 북극을 동경하고 있었다. 누군가가 말해주었던가, 북극이 자유롭고 평화로운 곳이라고. 끝없이 펼쳐진 얼음과 눈. 게다가 오로라라니! 본 적은 없으나 그는 이렇게 말했다. 오로라를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고요해진다고. 그리곤 한 마딜 더 덧붙였다. 거긴, 인간이 없어. 춤을 추며 생각했다. 그 곳은 낙원이구나. '인간이...
아야노 고, 야기라 유야 필모. 이거 진짜 사랑스러움. 나오는 거의 모든 캐릭터가 다 사랑스러움. 이 작품 보고 야기라 유야 입덕했다. 아야노 고 모든 행동이 사랑스럽다. 후미도 너무너무 귀여웠음. 드라마 보는 내내 너무 웃어서 광대가 아팠다. 다른 작품 다 놓쳐도 이 드라마는 꼭 보길...
기지개를 피는 두 팔, 천장을 향해 뻗은 목선, 그 밑에 조그만 점 하나, 그 사이로 흐르는 머리카락, 천천히 저를 발견하는 까만 눈동자, 서서히 열리는 마른 입술. 좋은 아침이에요. 민주의 인사에도 채원은 볼펜을 말아쥔 손의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다. 자그마한 모니터 화면 속에서 체온과 목소리의 헤르츠 단위, 관절과 근육이 뇌 신호와 얼마나 가까운 싱크로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어디선가 바람 소리가 들려왔고, 무쇠같이 차갑고 거센 그 바람은 설원을 걷고 있는 누군가의 피조물에게 그대로 꽂혔다. 그가 발걸음을 뗄 때 마다, 그 하얀 눈은 속절없이 짓눌렸다. 그의 신발이 짓누르고 간 곳에는 물이 흥건했다. 마치 눈이 피고름을 흘린 듯. 피조물은 당연히 그 물이 눈이 녹아내린 것임을 알았지만, 왠지 동질감이 들어 그 작은 웅덩이를 한참...
그냥 낙서 당신의 피조물이 겪어야 했던 이야기 아무도 예측할 수 없었던 존재의 슬픔. -프랑켄슈타인, 도망자-
비윤리적 연구일지 > 비윤리적 실험일지 > 프랑켄슈타인 날조多 * 헨리 맥고윈은 죽었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명제다. 심장을 꿰뚫은 세 개의 총알이 증거다. 죽은 사람은 다시 돌아올 수 없다. 이것 또한 참인 명제다. 죽음은 수학난제가 아니다. 풀려고 애쓸 필요가 없었다. 헨리 맥고윈은 죽었고, 살아 돌아올 수 없다는 것만 알면 된다. 캐럴은 ...
슈미츠 위주 아래로 갈수록 최근 그림 사심가득 날조가득 헨리슈미츠 다수 포함
프랑스 남부에서의 발견 http://me2.do/xmkUk9NL 엔딩 이후 북극에서의 생환 IF 죽은 연인과 똑같은 얼굴의 제3자 (고모님 커미션) 잊히지 않는 것 http://me2.do/G4y926V8 북극 생환 IF, 할로윈 홀로 살아남아 새 터전을 잡은 빅터가 꾸는 악몽 (고모님 커미션) 언젠가 당신 http://me2.do/Ffmwxy81 더 이상...
가엾은 사람. 제 어깨에 얼굴을 묻은 빅터의 등을 쓸어주며 줄리아는 생각했다. 빅터는 근래 지독한 악몽에 시달리고 있었다. 하루는 식은땀에 젖어 발작하듯 잠에서 깨더니, 다음날에는 밤 내내 앓는 소리를 내며 몸을 떨었다. 이런 일이 반복되자 줄리아도 이 한밤중의 의식에 점차 익숙해지고 있었다. 아무 말 없이 체온을 나누는 행위, 단지 그 뿐. 제 약혼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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