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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거짓말같이 전남친 등장 TALK 우리 이제 조금 친해요 아직도 사물함 사실 성찬이가 열어줌 "찬영아... 형 이거 희주한테 걸리면 진짜 죽을지도 몰라." "형 카톡 알림... 폰 터질 것 같은데..." 누구냐 정성찬 수난시대 부희주 수난시대 눈치 10292910단 구부 주단 희주 -> 성찬 성찬 -> 은석 아... 저도 못 고르겠어요ㅠㅡㅠ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언제 잠들었지... 눈을 뜨자 낯선 천장이 날 반겨줬다. 어젯밤 일이 스쳐 지나갔다. 겁도 없지 이여주. 뱀파이어들이 여기 살고 있다는데 잠이나 자고 말이야. 방 문을 나오자 익숙하지 않은 감각이 다시 깨어나는 기분이 들었다. 정말 다시 봐도 소름이 끼치는 군... 내 인기척을 느꼈는지 박원빈이 계단 아래에서 말을 건넸다....
센티넬 + 네임버스...? (근데 네임은 진짜 뒤에 쪼꼼만 나와용...) 저는 잔잔한 노래를 들으며,,, 집착물 쓰는걸 즐긴답니다... 후후후.... * * * * "아우, 죽겠다 진짜..." "선배... 아직 30명 남았어요." "하.. 아니, B급 가이드가 나만 있어?? 나만 가이드냐고!!" "선배만 있는건 아니지만 선배한테만 받겠다는 센티넬들은 많죠....
예고편 시발 뭐야 정성찬 핸들에 얼굴 박고 울고있음 뭔데 시발 마지막까지 성찬영 찢어진거냐고 시발! 가슴에 다이너마이트가 터진것처럼 너덜너덜하잖아 사랑이 달콤하다고 한 새끼들은 다 죽여버릴거야!! 예고 이렇게 내보내고 제주도의 푸른밤 틀거면 나보고 어떡하라고, 어띃하라고, 어떡콰라고, 어뜨카라고, 억떡 하라고, 우뜨카라고, 모루카라고, 오픈카라고, 엉뜨켜라...
—웬일이야, 이 선수가 먼저 연락을 다 하고. 빈말 아니고 진심으로 놀란 말투였다. 그도 그럴 게 한 감독과 본 지가 두 달이 다 돼 가는데 그동안 찬영이 먼저 연락한 적은 없긴 했다. 잘 지내셨어요? 형식적인 인사치레였다. —나야 늘 똑같지. 그리고 우리 그저께 봤잖아요. 며칠 뒤면 또 볼 건데? 하하하! 한 감독이 호탕하게 웃는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리는...
* 나페스 "아 임무 존나 빡세다." 김여주는 지금 탈주가 마려웠다. 임무를 한 개 마치면 다음 임무, 또 다음 임무. 끝이 보이지 않았다. 직장인들이 퇴사를 왜 하고 싶어하는지 알 것 같다. 진짜 존나 집 가고 싶다. 아니 가면 또 그 사람들 있으니까, 하... 존나 지뢰다. 어딜 가도 문제네. 씨발 그냥 센티넬로 태어나지 말 걸... "아... 언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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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하다. 어색해 죽겠다. 저 미남은 아까부터 날 뚫어져라 쳐다보기만 할 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미남이라) 왜 쳐다보냐고 다짜고짜 따질 수도 없고. 심지어 검은 후드 안에 입고 있는 교복이 우리 학교 교복이라 더욱 어색했다. 명찰 색이라도 보이면 학년이라도 짐작하는 건데. 하지만 같은 학년은 아닐 테다. 내가 우리 학년에 저런 미남을 몰라볼 리가....
얼마나 지났을까. 언제 잠에 든건지도 모르게 푹 자버린 나는 눈을 비비적거리며 일어났다. 눈이 아주 부시고 배가 고픈 것이 딱 봐도 늦잠을 잤을 때의 느낌이였다. 비척거리며 몸을 일으킨 뒤 주위를 둘러보자, 아무도 없었다. 내가 너무 늦잠을 자서 그런지 송은석과 박원빈은 그냥둘이 가버린 모양이다. 엄청 친하고 애틋한 사이는 아니였으나 이렇게 홀랑 버리고 갈...
마틸다 w. 럼펫 이찬영에겐 죄책감이 들어 아무런 행동도 하지 못 했고 송은석에겐 고마움이 들어 아무런 행동도 하지 못 했고 박원빈에겐 ??? 에 의심 조차 하지 못 하게 해서 나를 바보로 만들었다. 05 "이찬영?" "네." "뉴저지?" "𝓝𝓮𝔀 𝓙𝓮𝓻𝓼𝓮𝔂" "···그래." 은석은 찬영이 컴퓨터 공학 동아리에 들어온 것이 마음에 들었다. 1학년때 공학에...
* 내가나중에다시볼거모아두는중 실수로 지워서 재업 ㅠㅠ 친구라는 이름 / 정성찬 박원빈 송은석 https://posty.pe/rbvd6s 러브액션 / 정성찬 이찬영 https://posty.pe/pxztg4 밤비 어게인?! / 정성찬 https://posty.pe/a4olsx 와일드캣 / 박원빈 https://posty.pe/sqgrbi
Part 9. 자나 깨나 말조심! 전편 : https://posty.pe/dad3or "여주양, 커피 들고 어디가?"".. 어디겠어." "또 가? 아까도 갔잖아. 설마 나 지금 꿈꾸고 있나?" 왜 똑같은 장면을 오늘만 벌써 몇 번 째 본 것 같지?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대략 삼주 정도가 지난 것 같은데. 은석은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자신은 다른 장소에서...
눈을 뜨자마자 집에 보내달라며 악을 쓰는 소희를 달래고 죽을 끓여줬다. 노팅 이후 해열제를 먹였음에도 소희는 열은 좀처럼 내리지 않았다. 난생 처음 끓여보는 한국식 죽은, 유튜브까지 찾아보며 정석적으로 만들어냈다. “형 죽먹고 다시 자요. 지금 약 안 먹으면 또 열 나.” “하... 자꾸 깨우지 말라고오... 안 먹는다고 쪼옴…” ”응응 알았어요. 그럼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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