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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기초정보 공격력 : 4720 방어력 : 420 체력 : 133110 공격속도 : 4406 기본스킬 적 전체에 자신의 공격력 80%만큼의 피해를 입히고, 1235의 추가피해를 입힘, 동시에 아군 전체의 디버프 해제. 에너지스킬 적 전체에 자신의 공격력 80%만큼의 피해를 입히고, 6045의 추가피해를 입힘, 동시에 적 유닛의 HP가 25% 이하일 때 대상 즉...
어둠 속의 칼날 킥스타터 후원자 버전의 특별판에는 이루비아의 설정이 추가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래는 특별판의 내용을 기반으로 한 이루비아의 지역 설정 및 플롯 후크와 그 번역입니다. 원문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직역 많음, 오역 확률 多. 제보 및 더 나은 번역 제안은 언제든 환영. 가능하면 원문을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서론 저는 제가 가장 좋아하...
<바람의 색은 블루> -국판(150mmX210mm) 총 216p -표지 설정: 날개 80mm, 책등 13.5mm(미색 모조 100g 사용) -내지 여백: 위 20 / 아래 23 / 안쪽 26 / 바깥 19 (단위 mm) -문자 설정: Sandoll 명조Neo1 02 Light (크기 10pt, 자폭 100%, 자간 -25, 행간 17.5pt) -...
어둡다. 남자는 덮고 있던 이불을 걷어차고 일어났다. 목이 간지럽고 타는 느낌에 남자는 입을 열었다. 물, 물이라고 말하려 했을 뿐이다. "컥, 커헉! 크허!" 남자는 일순 목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열기에 마른기침을 하며 주저 앉았다. 남자가 그리 기침을 하고 있으니 밖에서 다급한 소리가 들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리조토가 들어왔다. 남자는 새빨개진 얼굴을 하...
소식이 사라진 뒤로 일주일, 당신이 저 깊은 강물 아래서 발견되었다는 말을 들었다. 전화로 말을 전하는 배준혁은 그답지 않게 덜덜 떨리는 목소리였다. 정신을 차리라고 무어라 말이라도 해주어야 하는 것이 맞았지만, 부끄럽게도 나 또한 배준혁에게서 그 사실을 듣자마자 지금껏 하고 있던 모든 생각이 날아가 머리가 허옇게 비어버렸기에 그러지는 못했다. 당신이? 정...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본인 하지(@desert_1111)에게 있으며, 2차가공 및 상업적 사용을 금합니다. - 작업물은 개인 포트폴리오 사용 및 웹상에 공개될 수 있습니다. - 그림의 서명은 지우지 말아주시고, 웹 업로드시 출처를 기재해주세요. - 작업시작후, 단순 변심으로 인한 취소는 불가하며, 환불 역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 개인적인 굿즈 제작...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최종 수정일 2020-08-18 감상 플랫폼 정보는 플랫폼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분노의 질주(2001)> 범죄, 액션, 15세 네이버, 구글, 티빙 <미저리(1991)> 공포, 스릴러, 청불 B tv <매드맥스:분노의 도로(2015)> 액션, 모험, 15세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네이버, 구글 <쿵푸 ...
{앞의 내용} 잠뜰이가 눈을 감고 더이상 눈을 뜨지 않았다 다시 눈을 뜨고 일어나서 우리에게 왜 울고 있냐고 말해주길 바랬다 딱 그 한마디만 해주길 바랬다 하지만 우리의 바램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한참동안 우리는 아무말 없이 울기 시작했다 울다가 눈을 떴을때 그때 잠뜰이의 책상에 편지가 보였다 공룡은 책상에 있는 편지를 울먹거리면 읽기 시작했다 [직접 전해주...
오스카, 베릴, 오스베릴 위주 아래로 갈수록 최근 연성이에요.
A5 | 36p(예정) | 전체 | 중철 알렉산더 x 매그너스 | 섀헌 x 섀헌 섀도우헌터는 감정이 없다고 믿던 알렉산더가 섀헌 매그너스를 만나서 바뀌어가는 이야기 *샘플 및 표지는 더 좋다고 생각되는 방향으로 수정될 수 있습니다
1. 어두운 방 안의 에어컨이 작은 기계음과 함께 돌아가고 있었다. 어렴풋한 바람은 잔잔하게 플란츠의 뺨을 스치고 인위적으로 머리칼을 흩뜨렸다. 펜을 쥔 손등이 미약히 켜 둔 스탠드 불빛을 희게 반사하고 있었다. 플란츠는 고래를 그리는 법을 몰랐다. 그래서 남자를 그리기 위해 그저 손이 가는 대로 펜을 움직였다. 어째서 또 한 번 그 남자와 고래를 연결지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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