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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이번 화에는 다량의 적나라한 유혈 표현이 있습니다. 감상 전 주의 바랍니다. *아래로는 유료소장용 결제상자입니다. 구매하셔도 아무것도 없으나, 무료 공개 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계속하여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 공개 기간은 3부 연재 시작 전까지입니다.)
유목 + 알오버스 에유, 약탈혼 소재시리즈 예정알파 최동오 x 오메가 정대만 시야가 어지러웠다. 고함소리와 칼소리, 말이 놀라 울면서 발을 구르는 소리, 누군가 날붙이에 맞아 쓰러지는 소리 등이 난잡하게 섞여 귀가 따가울 지경이었다. 수레꾼들이 놀라 그 안에 있는 사신을 두고 달아나다가 화살에 목을 맞고 그대로 쓰러졌다. 동오는 지지 않고 화살을 빼들어 시...
(속도) ㆍ화살이 마치 총처럼 상당히 빠르게 날라갑니다 ㆍ부적처럼 소유 시 속도가 빨라집니다 (도약/점프강화) ㆍ화살이 고무처럼 높은 탄성을 가지게 됩니다 ㆍ부적처럼 소유 시 점프가 높아집니다 (구속/속도저하) ㆍ화살에 적중 시 사슬처럼 몸이 구속됩니다 ㆍ부적처럼 소유 시 속도가 느려집니다 (화염저항) ㆍ불에 강한 면역이 있는 화살을 발사합니다 ㆍ불에 닿을...
검은방, 회색도시 시리즈, 베리드 스타즈의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원치 않으신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카메라 앞에서는 여전히 긴장되었다. 그것이 무대 위이든 아래든 관계없이 그러했다. 카메라 앞에 서는 게 일종의 일이었음에도 그랬다. 어쩌면 너무 오랜만이라 어색함을 느끼는 걸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며 한도윤은 작게 심호흡을 한번 한 뒤 고개를 끄덕였다. ...
*부상, 사망 소재 주의 #1 N개월 전, 한국은 영문 모를 바이러스에 의해 완전히 망했다. 그러니까, 일명 '좀비'라는 바이러스에 의해서. 바이러스에 감염된 자들은 본능과 욕구 외에 남은 게 없는 그야말로 반 죽은 짐승, 피부가 썩어 부패하는 걸어 다니는 시체가 됐다. 다행이라고 하기도 좀 뭣하지만, 좀비 사태는 농구부원들과 체육관에서 연습하던 때에 발발...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14. 2014년 3월 16일 팀 J의 숙소. 진구가 문 앞에서 망설인다. 안에서 들려오는 흥얼거리는 목소리는 언주의 것이다. 진구가 망설이는 사이 뒤에 있던 인국이 대신 문을 두드렸다. 주먹 쥔 그의 손은 이미 땀으로 흥건했다. 노랫소리가 멈추고 문이 열린다. 언주는 방문객을 확인하고 환하게 웃었다. "진구 왔니?" 진구...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소장용 결제창 있음 -퇴고, 맞춤법 검수 X -사투리 어설퍼요 -사망 소재 주의 “태성햄! 여기에요!” “오랜만이다, 상호. 니 사투리 마이 읎어졌네. 서울 살아가 긍가.” “아무래도 좀……. 인터뷰할 일도 계속 생겨서.” “님은 변한 게 하나도 없음!” “니도 좀 변하는 게 좋지 않긋나…….” 시익 웃은 기상호가 미리 마련해둔 자리를 가리키며 몸...
*이 글은 실제 인물/단체/지역과 아무 관련이 없는 창작물이며,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입니다. 또한 체벌 요소가 나오는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꼭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백수 원룸-32화- 현서가 인천으로 떠난 이후 변화가 일어났다. "하아암~ 형아 잘잤..어?" "맞다.. 형아 인천갔지...?" 평소였으면 늦잠자는 지윤이를 깨우고 교복 입히고 아침밥 욱여넣으며 학교를 보냈을 우당탕탕한 아침이었으나 지금이 아니었다. 스으윽- 교복입으면서 옷 스치는 소리만 들린 아침이다. 그리고 학교 생활도 변했다. "자~ 주목. 너희 담임...
''은 일본어입니다. 도깨비는 바람을 걸어 눈 깜짝할 새 토끼 앞에 섰다. 토끼는 놀란 기색 없이 도깨비를 바라보다가 흙 묻은 손을 탁탁 털었다. 킁킁. 확실히 이질적인 냄새가 났다. 도깨비가 토끼 주변을 빙글빙글 돌며 냄새를 맡아도 토끼는 아무 반응도 없었다. “네가 토끼냐?” “응.” “생각보다 순순하구나. 범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억지로라도 여우에게...
"밥 먹으러 갑시다." 늦은 시간이었다. 약속되지 않은 만남이었다. 길채는 이런 만남을 치를 떨 정도로 싫어했다. 갑작스럽고 일방적인 제안. 그런데 왜일까, 이번 역시 싫지 않았다. 오히려 반가웠다. 그 상대가 이장현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 모든 것이 허용되었다. "언제부터 기다린 거에요?" "글쎄요. 딱히 시간을 세지 않아서" "로맨틱한 걸까, 무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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