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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자리를 비켜주는 척하면서 몰래 숨어 둘의 대화를 엿들었다. 단순 호기심이었다. "하... **이? 너, 00이한테 왜 이렇게 살갑게 굴어?" "제가 00선배한테 살갑게 굴면 안된다는 규칙이라도 있나요? 이 나라에, 이 학교에 그런 규칙 따윈 없을텐데요." "이것봐라? 내가 지금 너랑 말장난이나 하자고 너 불러세운 것 같아?" "아니요. 그건 아닌데, 그러는...
이 글은 제 남사친(?)이 학교에서 말한 아이디어 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여기서 돈을 벌면 반띵 하기로 해서;;) 암튼 시작합니다!(여기서 잠뜰님은 경찰입니다!) 라더:저승행 열차 출발합니다- 라더가 저승행 열차 문을 닫고, 운전석에 올라탔다. 그시각,잠뜰이 쫓고있던 범인이 그 열차에 올라탔다. 범인:응?열차네 올라타자! 올라가고 본 까 사람이 아닌 영혼...
1. 마법사 스나랑 사역마 오사무가 보고싶다 (뜬금X 어렸을때부터 재능이 뛰어난 스나얐지만 사약마는 남들과 다르게 아주 작은 얼음여우를 사역마로 소환한 스나 다른 아이들은 왜 그렇냐 천재라고 하더니 사실은 거짓말 한거 아니라면서 자신을 깎아내리는 말에 사무를 미워하기도 했지만 본인이 가장 힘들때 자기 자신을 위로해 주는듯 차가웃 혀로 자신의 손등을 핥아주는...
1992년 12월 28일, 월요일 "아침엔 여자부 경기 있어서 못 들어간대." "그럼 오늘도 저녁밖에 안 되는 거야? 미치겠네." "그게 문제가 아니야, 지금." "왜, 또 뭔데." "하 이게…8강까지는 그날 경기 끝나고 저녁에 빌리면 원래 계획대로 가능한데, 준결승까지 올라온 이상 마지막날 경기 결과에 따라……" "뭔 개소리야, 이 자식이. 빨리 떨어지라...
쓰게 된 계기 : 파판의 남자들은 수염이 잘 없다는 것 이유로 썼습니다. 빛전은 메테오 외형 이후 스토리는 19금 예정 “그라하 너, 수염 자랐어!” “???????” 연구자료를 보면서 턱을 쓸고있던 그라하에게 쿠루루가 손가락으로 그의 얼굴을 가리키며 외친 그 말이 집중하고 있던 주변 분위기를 깨트렸다. “수…. 수염이라고?” 자신의 턱을 만지고 있던 그라...
"... 잘 있어." "... 떠나냐." 방황의 시간은 길었고, 작별의 시간은 짧았다. 사형도 사제도 전부 예견한 날이었다. 한 가지 문제점이 있다면 둘 사이에 제대로 된 대화가 이루어진 적 없다는 거겠지만. 취선과 맹도는 누가 사형제 아니랄까 봐 서로 지독하게 닮아있었다. 감정을 꾹꾹 눌러 삼키는 것에 익숙하여 속에 담긴 말을 하나 제대로 꺼내는 일이 없...
••• "..." "..." "..." "미쳤지. 개귀엽지. 제주도 느낌 장난 아니지ㅋ" vv 여주가 사 온 선물 vv 관광객 티내기 쌉가능한 감귤 컬렉션 "아 뭐해!! 빨리 써봐!!" "선..선우가 잘 어울리겠네. 이런 스타일 좋아했잖아." "내가 언제 저런ㄱ.. 귀여운 걸 하고 다녔다고 그래ㅋ" "근데 여주야. 넌 애기도 아니고 외국인 관광객도 아닌데 ...
잘 다니던 회사에서 잘렸다 이유는 단순하다 내가 기획한 프로젝트를 상사가 훔쳐 마치 본인이 직접 한 것처럼 굴길래 그 프로젝트 내꺼라고 증거물 가져오니 회사에서 나를 잘랐다 이게 사내정치인가 뭔가하는건가 너무 화가 났지만 그 앞에서는 침착하게 행동하고(물론 해줄 수 있는 말은 다 하고 왔다) 집에 와서 누워있으려니 너무 쳐지는 것 같아 공원으로 나왔다공원 ...
“여기가 제 작업실이에요.” 원래는 남에게 잘 안 보여주는데…. 미사여구를 속으로 삼키며 스위치를 올리던 레이는 익숙하게 슬리퍼를 꺼내다가 고민에 빠진 듯 동작을 멈췄다. 처음 이 작업실을 살 때부터 다른 이는 들이지 않으리라, 하고 스스로 다짐했던 규칙이 깨질 거란 생각은 미처 못 했던 것이다. 슬리퍼는 한 켤레지만 사람은 둘. 제 슬리퍼를 손님에게 양보...
닉네임은 무명. 무라고 부르셔도 괜찮습니다. 태웅대만 위주의 대만른이지만 리버시블에 지뢰인 CP는 딱히 없습니다. 근친만 아니면 전부 OK에요. 제가 밝은 분위기를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서 만화나 그림 대부분이 어두울 수 있습니다. 언제나 트리거 주의해주세요. 그림체가 일정치 못하고 사진참고 및 오마주, 패러디 많이 하는 편입니다. 구독 및 댓글, 좋아요, ...
성준수는 진재유가 그리웠다. 별다른 이유가 있는 건 아니고. 그냥 탈주한 팀플 조원들의 빈자리를 느끼고 있으려니까 진재유가 미치도록 그리웠다. 대학에 와서 깨달은 것은 사람 사는 건 다 거기서 거기라는 점이었다. 성준수는 그토록 꿈에 그리던 대학에서 계속 농구를 하고 있었지만 그의 입에서 씨바거 같은 말이 떨어지는 날이 오지는 않았다. 농구와 학점 관리를 ...
[미래안의 패널티가 공개 됩니다.] 나는 미래안 패널티를 보고 한숨만 내쉬었다. [미래안의 패널티는 사용 할수록 감정이 사라집니다.] '시발····이게 뭔 쓰레기 같은 패널티야.' 새벽의 계속 고민을 하다 아침이 되었다. '나중에 생각한 안 사용 하면 되는 거니깐.' 한소라는 자는 척 유한준이 고민 중인걸 계속 보았지만 못 본 척 연기 했다. "한준아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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