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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지 2년 반이 거의 다 되어 간다. 집에 틀어 박혀 웹소설을 쓰는 동안 원래 알던 친구들이나 (구) 직장 동료들과의 연락이 뜨문뜨문해졌다. 그래도 사람은 고립되면 살 수 없
"자기야." "왜요, 부인?" "나 곧 죽을 듯." "..." "한... 3년 뒤?" "..." "..." "부인은 무슨 죽는다는 말을 내가 케이크 구울 때 하나요..." *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후회 많은 인생을 살았다. 지 좆대로 맘대로 살아 온 주제에 뭔 후회를 하냐 하면 솔직히 할 말은 없지만, 타고나길 대가리가 나빠서 하고 싶은 대로 살고...
어느사랑의 회고록 中 도강재는 늘 이희수의 엄지 손톱을 보고 울상을 지었다. 미간 주름진다. 하면서 희수가 문질문질 해주면 강재는 괜히 희수의 손을 만지작 거렸다. 놓지 말자. 알았어. 놓지마. 응 알았어. 놓으면 안돼. 아직 머리가 검은색이던 도강재는 희수의 손을 꽉 잡고, 다시 놓고. 다시 깍지 껴 잡고. 상처난 엄지를 쓰다듬으며 중얼거렸다. 희수는 그...
▶ 읽으면서 들으면 좋은 음악❤️ ▶ TMI 사담 안녕하세요 언제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혹시 클래식 좋아하시나요 //// 저는 클래식중에서도 g선상의 아리아를 제일 좋아해서 자주 즐겨 듣는편인데 어제 우연히 유튭 알고리즘으로 성악 버전을 듣다가 머릿속에 죠나에리가 파밧 하고 그려지더라구요ㅠ 애틋한 사랑의 죠나에리랑 너무 잘 ...
"저 별은 모두 당신을 위해 빛나고 있다." 산오는 세상의 부름을 받은 자였다. 이 세상 모든 별은 그녀를 위해 빛을 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온세상의 빛이 사라졌다. 빛이 사라지자 산오도 자취를 감추었다. 그러자 산오의 친구들이 나섰다. 산오에게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어디로 간 건지 알 수 없는 것투성이었다. 특히 산오의 애인 호산은 갑작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https://www.youtube.com/watch?v=0ZFb_auF_pg (같이 들어주시기) 나는 당신을 만난 이후로, 정말로 기쁠뿐인데 당연하게도 그 모든 것들에 마음이 아려왔어 지금, 쓰리게 아픈 행복한 추억들에 이제 찾아올 그 이별을 키워내며 걸어가 누군가의 자리를 빼앗아 살아갈 바에는 차라리 나따위는 길가에 돌멩이가 되면 좋을것같아 그렇게 되면...
[RPS] -실제 인물과 관련 없는 글입니다. * * * 톡, 톡, 유리창에 빗방울이 부딪혔다. 적막이 감도는 병실을 그 작은 소리가 메꿨다. 물방울 닿는 간격이 빨라지는 동안에도 왕이보는 입을 열지 않았다. 가만히 서서 샤오잔의 발끝에 시선을 두기만 할 뿐이었다. "내가 뭘 어떻게 해야 해?" 샤오잔의 목소리가 작게 흔들렸다. 그건 질문이기도 하고 ...
그쪽이 아무리 나한테 욕을 하고 저주를 한다고 내가 바뀔 것 같아요? 이제 알 때도 됐잖아요, 나 이런 거 절대 안 굽힌다는 거. 나한테만 있는 감정이요? ...그래요, 그쪽은 그렇단 거죠? 가망이 없었네요 그냥. 나 혼자 그쪽을 좋아하고, 혼자서 행동 하나에 의미부여하고... 그런데요, 난 그쪽을 좋아하는 기간이 제일 행복했어요. ...어차피, 어차피 나...
입맞춤이 길어지고 불에 덴 듯 열기가 후끈 올라왔다. 태연에 의해 떠밀린 미영은 차가운 문짝에 등을 맞댔다. 태연을 부여잡은 팔에 힘이 들어가고 높은 힐을 신은 탓인지 미영은 중심을 잡기가 힘들었다. 문에 기대어 후들거리는 다리를 숨기고 겨우 버티고 있던 미영이 거친 숨소리를 냈다. 미영의 미세한 변화를 눈치챈 태연은 재빨리 제 다리 한 짝을 미영의 허벅지...
많이들 넘어오셨군요.. 한 5명 넘어올 줄 알았는데... 다들 이 못난 저를 잊지 않으셨다는게 넘 웃기고 신기하고 이젠 저랑 평생 같이 가야 하는 거 아시죠? 이제 못 놔줍니다ㅋㅋ 마지막 기회였어 나 매일 구독자수에 집착할 거야 마이너스 나오는 날엔 혼자 울거야 전 지독한 인프피라서 상처 잘 받습니다 알아서 절 견디세요 인내하세요 당신이 선택한 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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