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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데니에 “포터는 야비해!” 자기 덩치의 반만 한 백팩을 맨 하급생이 지나치며 외쳤다. “그래, 안녕.” 해리가 심드렁하게 대꾸했다. “사기꾼 포터!” 난간에 걸터앉아 떠들면 무리 중 한 명이 해리를 발견하고 소리쳤다. “안부 고맙다.” “Diggory rules!” “어, 메리 크리스마스.” 해리의 만면에 귀찮음이 가득했다. 호그와트에서 크리스마스 방학...
멸 꿈에 필 나오는 짧은 얘기 81화 카운트다운(2)까지 스포가 있습니다. 카운트다운 에피소드의 주요 장면과 특정 대사가 그대로 나옵니다. - 개꿈 이야기 멸은 집에 와서 꿈을 꿨다. 꿈 속에 두서없이 필이 나왔다. 둘은 총 쏘는 연습을 하다 말고 공터 한복판에 있는 낡아빠진 소파에 앉아 잡담을 나누고 있었다. 눈앞에는 익숙한 티비가 있었다. 필이 애지중지...
테러리스트 경력 300년, 스타플릿 아카데미 전투학 교수 경력 3년 레너드 맥코이의 연인 경력 4년째의 존 해리슨이다. 둘은 작년 초에서야 서로의 사는 집을 합치게 되었다. 주변에서는 아직도 동거를 하지 않았다는 것에 큰 의문을 가졌다. 존의 유난스러움과 레너드의 무던함을 보면 이미 둘은 사귐과 동시에 동거를 할 줄 알았지만 사실과는 조금 틀렸다. 존이 레...
· 작업 BGM : https://youtu.be/8KHIhkUM5cI 잔디는 낮의 햇볕을 받아 어린 황금색으로 융단같이 빛났고, 아침저녁으로 아직 서늘한 기온도 지금은 한가로움의 절정에 이르렀으며, 비늘이 결을 이루는 것처럼 강물은 멀리서 부드러운 물결의 파문을 그리는 봄날에, 토리는 유즈루와 손을 잡고 산벚과 왕벚, 그리고 길가에 조금 더 가깝게 심어진...
현재 마흐무트가 엄청나게 걱정하고 큐로스가 골탕을 먹을 생각에 즐거워하고 있는 남자인 아빌리가는 누르잔이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그것만으로도 아빌리가가 호감을 느끼고 접근할 이유는 충분했지만 아빌리가도 인생 살아볼 대로 살아본 남자고-평균수명이 40대인 세상이었다-호감을 느끼고 간을 볼 이유로는 충분해도 굳이 따지면 연애를 걸 이유는 아니었다. 아빌리가가 그...
*무협au.“이것 봐라, 내가 이겼지.”고즈넉한 화원에 잔뜩 들뜬 소년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화원을 가득 메운 꽃들 사이로 두 소년이 서로를 마주 보며 함께 서있었다. 그들은 모두 귀한 비단으로 만들어진 옷을 입고 있었는데, 무슨 일이 있었는지 행색은 너저분하기 짝이 없었다. 주변 풍경 역시 별반 다르지 않았다. 한껏 제 자태를 뽐내고 있어야 할 수많은...
마지막 불꽃놀이 미끌거리는 물 냄새가 났다. 올라오는 냄새를 막기 위해 숨을 들이마셨다. 가까운 곳에 있는 작은 개천에서 넘어오는 냄새였다. 수풀 사이로 헤치고 넘어오는, 익숙지 않은 냄새를 막으려 숨을 참았을 때였다. 펑. 멀리서 크지 않은 소리가 들렸다. 뒤따라오던 아이바가 걸음을 멈추는 게 느껴졌다. 손을 뻗으면 닿을 자리에 있는 아이바의 손을 잡지 ...
"아... 6월 1일." 츄야는 크게 한숨을 쉬었다. 둘은 1년이 넘은 커플이였지만 3년 전부터 서로의 생일인 달의 1일은 리본을 달고 돈을 제외한 원하는 것을 거의 모두 할 수 있는 날이었다. 츄야는 다시 한번 휴대폰과 시계와 달력을 번갈아가며 보고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리본 2개가 있는 책상에 다가가 파란색 리본을 붙잡았다. 그리고 파란 리본 뒤에 달...
* 트위터식 타래 후기 > 문체 변화 有 * 생각날 때마다 보기 위해 자기만족 백업용 > 시간순 아님+의식의 흐름 기법 * 스크롤 많이 길어요!(10821자) 1. 스머프 반바지 (성이 스머프 이름은 반바지)로 참가했습니다! 2. 전프레는 '쇼핑백, 리플렛, 명찰, 라무네1병(지정음료/교환권), 게임 1회 이용권, 무지 부채(이벤트 참가 및 싸인...
"오키타 군, 우리 헤어지자." "그러죠 뭐." 아침 식사는 했어? 네 했습니다. 라는 일상적인 대화를 하는 듯한 오키타의 산뜻한 반응에 긴토키는 되려 할 말을 잃었다. 정말로? 잘못 들은 거 아니지? 나 지금 헤어지자고 한 거라니까? "이유는 안 물어봐?" "형씨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겠죠. 지금까지 고생하셨습니다." 그렇게 깍듯하게 인사하고서 떠나는 오키...
내가 죽거든 다시는 못 살아나게 지켜줘 내 얘길 하지도 마 일기든 메모든 수첩이든 불태워줘 약속해
"한 경우ㅣ....감님."여진이 경위에서 경감으로 진급한 지 일주일이 지났다. 하지만 근 3개월간 경위님이라 꼬박 붙이던 버릇이 쉽게 사라지않는지 시목은 간혹 대화 중 실수를 한다. 그 때마다 여진은 대놓고 시목을 놀리거나 큰 웃음을 터트리곤 했다. 하지만 이번엔 다른 반응이다."거, 욕심나게 하시네~"전화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가 평소와 다를 것없이 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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