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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진짜 뻘소리 가득한 썰입니다. 우리 여보 넘 이쁘당ㅎㅎ 이러길래 뭐?! 하고 드림주 돌아봤는데 드림주는 핸드폰 게임 화면 속 캐릭터 보면서 여보 ezr 하고 있음. 같이 캐릭터를 향해 여보라고 부르는 놈들 -> 오빠인 란, 사귀는 사이인 한마. 이 경우 드림주를 빡치게 하려고 일부러 여보라고 부르는 건 란과 한마. 란은 아직 어린 여동생이-란 눈에만 ...
21. 34준 현대에유,,, 꼬꼬마 로우가 베샤펭이랑 같이 놀러가다 준이랑 마주치면 준이 애들 아이스크림 하나씩 쥐어줄듯,,, 애들이 로우네 누나야? 하면 로우가 우리 누나 아니야! 함서 씩씩대기,,, 누나 아니라고 한 이유: 어디서 가족끼리는 결혼 못한단 소리를 듣고와서 엿으면 좋겟다입니다,,, 준은 암것도 모르고 내심 서운해하기~!~!~!! 나중에 로우...
WARNING 드림 요청사항 : 이 드림 괜찮은가? 서사 흐름에 대한 조언. 캐릭터 관계 조언. 캐해석. 우선 O는 사람이 떠나는 두려움 탓에 '떠날 상황'을 만들지 않는 사람으로 보여집니다. 이러한 회피 성향의 경우, 자신이 원하는 바를 모르는 척 감추며 타인의 행동에 휩쓸리는 경향을 보입니다. 여기서 행동에 휩쓸린다는 것은 단순히 수동적이라는 것이 아닌...
동급생 놈들이 이상하다. "야, 이타도리." "응?" "고죠 선생님이 너더러 개 같다고 하던데." "엑." 한 놈은 선생님이 개 같다고 말할 정도로 잠든 선배 옆을 빙글빙글 돌면서 주변을 경계하고. "후시구로. 네가 뭐라 말 좀 해 봐." "………." "후시구로?" "………." "야!" "…어, 뭐?" 한 놈은 그런 이타도리와 잠든 선배를 번갈아 노려보면서...
내게 다시 한번 키스를 하고 내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더니 장일소가 그 연한 눈동자로 나를 바라보았다. “그럼 이쪽도 묻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지?” 아, 마차에서도 물어봤던 그 질문이다. 나는 내 얼굴과 목덜미를 쓰다듬는 장일소의 손길을 느끼며 말을 골랐다. “당신을… 만나서 잃어버린 줄 알았던 꿈이 다시 현실이 되었어요. 나에게 다시 땅에 발을 딛게...
제주 공항을 나서는 내 걸음이 잠시 멈추었다. 그런 나를 눈치챈 장일소가 나를 돌아보며 말했다. “왜 그러지?” “갑자기 생각난 게 있어서요.” 제주 공항 부지 밑에는 4.3 사건 희생자들의 시신이 묻혀있다는 이야기를 주워들은 적이 있다.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이 아름다운 섬에 마교 저리가라 할 피의 역사가 스며있는 것은 사실. 내가 임신 중이기 때문일까… ...
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그렇게 반쯤 공인(?)된 사이로 청명이가 아예 집으로 이사오다시피한 와중에 하루는 샤워하고 웃통 벗고 나온 청명이 몸에 멍이 가득해서 화들짝 놀랐다. “뭐야!! 어쩌다 그렇게 다쳤어!! 설마 일소가 그런 거야??” “아니, 아니, 우리 아버지.“ ”어?? 왜??“ ”네 앞에서는 그래도 점잖게 말하더니 집에 가서 아직 스물 밖에 안 된 놈이 혼전임신이라며 뒤...
두 분이 상황을 제대로 머리로 이해하고 받아들이실 때까지 시간이 좀 걸렸다. 중간에 장일소는 일이 있다며 가버렸고… (배신자!!) “그래서… 그래서… 아니 그래도 잘 이해가 안 가는데 그냥 네가 이 분이랑 결혼하면 되는 일 아니냐? 왜 애 아비가 있는데 미혼모가 된단 말이냐!” “아까 그 새끼 자식도 내 새끼로 키우기는 싫… 아니!! 내가 지금 몇 살인데!...
정우성은 실연의 상처에 이불 뒤집어쓰고 훌쩍였다. 내일부터 밥도 다시 혼자 먹을 거고 체육관에 갈 때도 안 기다리고 먼저 갈 거야. 이제 말도 안 섞을 거야. 더는 좋아하지 않을 거라고. 우성을 불러냈던 선배들은 마지막에 그를 기숙사로 들여보내며 다시금 사과했다. 사과의 의미는 달라졌지만, 오히려 그게 우성을 더 배신감에 들게 했다. 동시에 겪어본 적 없는...
처음에는 청명이 부모님인 줄 꿈에도 몰랐다. 누가 벨을 눌러서 나가봤더니 머리가 희끗희끗한 노인이 다 되어가는 부부가 자기들 아들을 찾는다고 여기 오지 않았냐고 해서. “저… 아드님이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잘못 찾아오신 것 같은데요…” 부부는 내 백발과 튀어나온 배에 놀란 눈치였다. 마침 집에 와있던 장일소가 현관으로 나오며 물었다. “누구지?” “아, 아들...
가끔은 매섭게 부는 바람도 네 생각을 하면 꽤 부드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 오늘도 그런 느낌이네. 현철은 이 편지를 보고 처음 든 생각은 여주답지 않다고 생각했다. 꽤 얇았으니까. 편지가 더 있나 싶어서 더 깊숙이 허리를 숙여 본 그 안은 텅 비어있었다. 여주와 현철의 편지 주고받기는 두 사람의 입장이 꽤 달랐다. 여주가 바쁠땐 편지가 도착하는 시간이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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