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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두유 워너 해장국 위드 미?” “오늘 카페 사장님 오시기로 했어.” “오~케이 바이.” 그대로 순순히 문밖으로 물러서려다 불쑥 다시 문을 열고 고개를 들이미는 지훈이었다. 야, 근데 너 언제까지 배달 커피 마실 거야? 니 발목 이제 좀 움직여도 되는 거 아니야? 나 언제까지 해장국 혼자 먹으러 가? 리환의 발목 때문에 슬픈 사람이 최한결 말고 한 명이 더...
날 보며 웃던 네 모습을 영원히 간직할 거야. 기억하고 싶을 때, 언제나 파노라마처럼 펼쳐질 수 있게. 날 보며 조심스레 뻗던 네 손을 영원히 기억할 거야. 기억하고 싶을 때, 언제나 달려가 먼저 닿을 수 있게. ✔️ 힘없이 떨어지는 꽃잎처럼 아쉬운 것이 또 없다. 때늦은 시간에 거리를 거닐다 문득 위를 올려다보았다. 흰 달과 연분홍빛 볼을 붉힌 꽃잎들이 ...
트친도 없는 트따라 아무런 관심도 못받고 지나갈줄 알았는데 상냥하게 하트 찍어주시고 그림 빌려주신 세분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덕분에 즐거웠어요..!
“사장님, 그분 오셨어요!” 이제 커피프린스의 알바생들은 다 안다. 점심시간이 끝날 무렵이면 오곤 하는, 사장님이 애타게 기다리는 바로 그 손님. 2층에 앉아 휴대폰이 뚫어져라 시계만 들여다보고 앉아있던, 이 지구상에서 매일 점심시간이 제일 더디게 오는 것만 같은 사람이 된 최한결이 알바생의 그 외침에 1층으로 후다닥 달려 내려갔다. 저럴 거면 그냥 1층에...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7 다리가 덜덜 떨리고 입이 말라왔다. 떨림을 멈추려 다리를 꼬아보지만, 이번엔 손이 자꾸 입으로 향했다. 뭐라고 말하지? 내 친구가 사람을 죽였는데 좀 도와달라고? 애초에 운이랑 친구지간인 걸 아는 순간 아버지가 날 죽일지도 모르는데? 아버지의 사무실이었...
아침에 본 일기예보에 분명 저녁에 비가 쏟아진다는 소리는 없었다. 실제로도 아침의 하늘은 푸르른 색에 하얀 조각구름 몇개만이 떠있어 꽤나 기분좋은 날이라고 생각했던 터였다. 날이 화창하여 일이 끝나고 수연과 같이 저녁을 먹기로 약속했으며 일이 끝난 뒤 수연을 차로 데리러 가 미리 예약해 놓은 식당으로 가 함께 저녁을 먹었다. 식당에 주차장이 없어 근처의 주...
1. 상체도형 어깨 기울기에 맞춘 시작선 (X) → 가슴 기울기에 맞추기 (O)위, 아래 똑같이 두꺼운 옆면 (X) → 옆면 시작은 팔 두께! 갈수록 두꺼워지게 (O)가슴 중앙을
2006년 신경 쓰면 들리고 신경 쓰지 않으면 어느새 들리지 않는, 딱 그 정도의 소음을 내는 난방기는 필요 이상의 온도를 만들어 내고 있었다. 밖이 몸을 덜덜 거릴 만큼이나 추우니 난방은 당연한 말이었지만 과했다. 이미 반의 대부분의 애들은 노곤함에 빠져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수능을 일주일 앞둔 지금, 긴장감보단 느슨함이 반에 가득했다. 그리고 수능이고...
<떡제본/ A5/ 50p 이상 / 7000원/ 전연령/ 단편 소설/목차 및 후기 미 포함 약 7만 9500자> *롤리전-아무무의 깜짝파티에서 발매했던 단편 소설 프로시니엄의 포스타입 유료 발행에 대한 공지입니다! *줄거리는 대략 롤의 다양한 챔피언이 진과 여러 이유로 얽히는 스토리이고, 이러한 스토리가 4개 모여 한 권이 되는 구성입니다. 목차 ...
다자이랑 츄야가 적대 이능력 조직과 대적해야 해서 합동작전을 또다시 세우게 됐는데, 흩어지기 전 서서 쿠니키다 설명 듣는 다자이랑 츄야. (서 있는 순서는 츄야.다자이.쿠니키다) 츄야가 쿠니키다 설명 진지하게 듣다가 자기 생각 말하려고 몸 가까이했는데 다자이 얼굴과 가까워져 다자이가 저에게 말 걸려고 하는 줄 알고 고개 내려 쳐다봤는데 얼굴이 무지 가까운 ...
아해야, 왜 그리 울고 있느냐. 내 너 우는 소리에 잠 못 들어 너를 찾을 수 밖에 없구나. 아해야, 왜 그리 슬퍼 하느냐. 내 네 눈물 닦아주려 이리 일어나지 않았던. 아해야, 나는 늘 너를 사랑한단다. 그러니 내 곁에만 있으려무나. . . " 동쪽의 호랑이가 왠 여우새끼를 주워다 기른다지. 어여뻐 하는 꼴을 보아, 홀려도 제대로 홀린 것이 제 정을 다 ...
*성년의 날을 맞이한 모든 분들 축하합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ㅇㅁㅇ/ *25살의 유진이에게도 늦은 성년의 날 축하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현제유진은 사귀는 중입니다. *우리 유현이도 축하해 . ㅇㅁㅇ/ "자, 준비하시고." 3, 2, 1. "형, 여기 있.." /-펑! "유현아, 성년의 날 축하해!(축하드립니다.)" 마수 사육소의 문이 열리기 무섭게...
션웨이는 윈란을 일으켜 겉 옷과 신을 벗기고 침대에 눕혔다. 불도 켜지 않았으면서 눈이 마주칠까 두려워 어깨 위로는 시선을 두지 않았다. 션웨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윈란은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 그저 조용히 그가 하는대로 몸을 맡겼다. 현관문을 나서기 전 션웨이는 결국 뒤를 돌아보았고 눈이 마주쳤다. 아, 저 눈. 무언가 기대했던, 이제는 혼란스러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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